•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온깍지궁사회
 
 
 
카페 게시글
국궁문예 소설 : 도끼
온깍지 추천 1 조회 381 13.12.30 14:0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12.31 20:22

    첫댓글 오랫동안 그 시절을 생각하면 제 가슴 속엔 시퍼런 강물이 흘렀습니다. 눈물로 가슴속에 묻어두고 살았습니다. 그 정간 때문에 사람이 잘려나가는 것을 벌써 몇 번이나 겪었습니다. 그러나 정간은 사라질 것입니다. 글 읽으니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 15.01.22 21:05

    정간이 뭐길래...
    독립운동사를 보는것 같았읍니다. 오랜만에 글을 보니 정진명 접장님의 업적이 새삼 크게 다가옵니다.
    황학정의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어제일처럼 스쳐 지나갑니다...타계하신 김시종 사두님.. 정말 훌륭하신 분이셨답니다..오래 사셨다면 황학정이 좋은 방향으로 갔을텐데..참으로 안타까운 시간이였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