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360*200 사이즈정도의 알루미늄 상자를 옥션에서 구입하고
간판 및 시설물 만드는 공장찾아가서 부탁하여 만든것입니다.
일단 내부를 1.5T 짜리 스텐철판을 재단하여 전부 절곡해서 둘렀습니다.
그다음, 에바 라고 부르는 재질의 단단한 스펀지재질로 내부틀 사이즈
만큼 구한다음, EM-200 윤관석을 그려서 내부를 파냅니다.
이때 기계톱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대고정나사 들어갈 홈과
콘트롤러 들어갈 홈을 판다음 완성합니다.
*. 기본적으로 알루미늄 상자가 튼튼해야 합니다. 플러스 스텐철판 그리고
EM-200을 넣으면 들때마다 끙! 소리 납니다만, 튼튼합니다.



첫댓글 멋집니다. EM200이 편안한 안식처를 찾았네요.^^
처음 이엠이백 손에 넣었을 때 만든 케이스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전북의 별친구에게 우정샷 올리신 것 같습니다.
네..양샘말씀이 맞습니다. 한쪼리님을 위해 참고하시라고 올린것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그렇지 않아도 그동안 어떻게 가지고 다녔을까 의아하더군요.ㅎㅎ
오 에바 저거........
ㅋㅋ 이제야 확인하네요~~~ 요즘 다시 고3을 담임해서.... 정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