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별량 첨산(295m),봉화산,(화포해변-별량중)
[등산 일] 2015. 12. 27. 일요일 날씨 : 맑은 (바람 불어 추운 날)
[산행코스] 별량중학교 앞 - 작은첨산 - 첨산(295m) - 미곡종합처리장 - 화서마을 세멘트도로
- 대곡재 - 봉화산 - 화포마을 - 산행 끝 - 아름다운 길 - 죽전마을 - 창선마을
- 거치마을 - 천마산 - 마산 염전 - 수문 - 원창역 - 별량중학교 앞 주차장
(산행거리 11km , 아름다운 둘레길 14.2km 산행시간 6시간)
[등산로, 둘레길 안내도]

[별량 중학교 - 시골 학교라서 그런지 깨끗하고 조용한 모습이 정겹다.]

[산행 입구 - 중학교에서 오른쪽 세멘트 도로를 따라 올라 간다.]

[작은 첨산과 첨산 사이에 있는 휴식터]

[첨산 정상 - 295m]

[나즈막한 산세에 비해 조망권은 압권이다. ]
[남해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여자도, 송여자도, 장도), 고흥 팔영산, 연육교도 보인다.]

[봉화산을 가기 위해 하림마을 쪽으로 기수를 돌린다.]

[첨산 정상에서 본 순천시가지]

[봉화산으로 가는 길 - 대곡재]

[아직도 생명력은 살아 있다. 이 추운 겨울에 지금까지 뭐하고 있다 이제야 꽃을 피우노,,,]

[봉화산 가는 길 - 소나무 숲 길]

[봉화산 가는 길에 무리지어 달려 있는 맹감나무 열매,,,,보기는 참 좋다.]

[봉화산 삼거리]

[봉화산 정상]

[봉화산 정상에 있는 봉화터,,,,,봉수대는 간 곳없고 표석만....덩그러니 남아있음]

[봉화산에서 바라 본 와온해변과 앵무산]

[봉화산에서 바라 본 남쪽 바다 - 햇살이 바닷물에 반사되어 무척이나 따뜻했다.]

[산행 끝자락 - 나들목]

[화포마을에서 부터는 둘레길, 해변 산책로를 따라 원점까지 가게 된다.]

[정월 초하루에 태울 달집을 마을 청년회에서 만드느라 야단법석이였음.]

[아담하고 조용한 화포마을 전경, 뒷편에 있는 산이 봉화산]

[화포 부두에 정박한 어선]

[손님이 없어 페업한 가든 한편에서 촌로가 잡은 게를 손질하고 있다.]

[아름다운 길을 데크 길로 새로이 만들고 있다. 여기가 바로 일몰의 명승지라고 해도 ......]

[아름다운 길을 가면서 바라 보는 여자만]

[앞으로 가야 할 길 - 멀리 창산마을이 보인다.]


[고막을 캐서 이곳에서 뻘을 씻어 내는 우물이다. 만조시 채웠다가 간조시 사용한다.]

[고막을 채취하는 널, 이것을 타고 뻘밭을 누비고 다닌다.]

[아름다운 해변 길]

[창산 마을 - 동네 사람들이 한 명도 보이지를 않는다. 조용한 시골 풍경 그대로다.]

[갈대와 바닷가]

[가야 할 길 ,,,멀리 거차마을이 보인다.]

[드디어 거차마을 도착]

[거차 마을의 명물 - 거차 뻘배 체험장, 날씨가 추워 손님이 한 명도 없다.]

[거차 마을 공동 우물 - 지금은 페우물이 되었지만, 옛날에는 동네 아낙들의 소식터였겠지...]

[거차 마을 뒷산 - 천마산]

[아름다운 해안 길 막바지 - 북풍을 안고 올라가니 정말 얼굴이 시리다.]

[아침에 등산한 작은첨산(오른쪽), 첨산이 이제는 폐역이된 원창역사와 조화를 이룬다.]

[원창역 구내...통행이 제한되어 들어갈 수가 없어 사진만...]

[산행, 둘레길 모두가 끝이나는 원점,,,,,순천별량중학교 교문]

[산행, 둘레길 걷기를 끝내고 일몰시간에 맞추어 화포해안을 다시 찾아 낙조를 찍다.]

[오늘도 하루가 저문다.]
[그래도 오늘은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