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아아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친숙하게 부를 수 있는 방법이 되었다고 ᆢ두번씩이나 말하고 있다ㆍ "養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리라" " we cry 'Abba Father"。 <로마서 8:15,,갈4:6>
<아바>는 아버지 이상의 가깝고 친밀한 의미가 담겨 있는 말 이다ㆍ Abba는 오늘날 아람어의 jaba 처럼 유대인의 어린아이가 가정이라는 포근하고 친숙하며 아늑한 분위기 안에서 자기 아버지를 따뜻하게 부르는 말이다ㆍ 이 말을 굳이 영어로 번역한다면 <대디. Daddy>와 같은 우서운 말이 될지도 모른다 ㆍ
그러나 우리가 유일하게 하나님을 부를수 있는 또하나의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말로 번역해서 " 아빠" 가 된 것이다 ㆍ
어린 아이가 자기 아버지에게 친밀하게 말하듯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세상 어린이와 똑같이 하나님을 아빠라는 친밀과 확신과 신뢰를 가지고 부르거나 말할 수 있을 것이다ㆍ
예수님의 인격과 그분이 평소에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과 그 자비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빠 이상의 말과 평안함을 주고 받을수 있는 친밀한 분 이 셨다ㆍ
그런의미에서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하나님을 부를 때 에리자베트 시대의 고대 어로 어색하게 부를 필요가 있을까?, 하고 의문을 제기한다ㆍ
여컨대 Thy ,Thou를 쓰지않고 편하고 친밀하게 You를 사용 하듯이 말이다 ㆍ
우리가 하나님을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고 해서 믿음이 손상되거나 하나님의 신분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ㆍ 오히려 우리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다정하고 친밀한 친구가 될 뿐이다ㆍ
하나님은 옥황상제가 아니시다 ㆍ언제나 나의 다정한 아빠 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 이시다 ㆍ 그러나 또한 하나님은 나의 아빠(Abba)이시다ㆍ ㆍ 기도란 부자연스러운 어떤것이 아니다ㆍ 어린이가 아버지 손을 잡고 다정하게 (아빠) 라고 부르는 것처럼 ᆢ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다ㆍ 하나님은 우리의 "아빠" 이시다 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