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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조선
 
 
 
카페 게시글
우리들 이야기 나눔터 조선(朝鮮)이라는 말뜻은 해뜨는 아침의 나라가 아니라..
이호근 추천 4 조회 797 11.12.27 03:3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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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2.27 13:03

    첫댓글 이호근 선생님..조선이라는 말 속에 그토록 좋은 의미가 있다면 조선을 왜곡한 주체는 조선이라는 명칭을 왜 자기들의 나라명으로 사용하지 않았을까요?...조선이 제후국의 왕 즉 황제국의 의미라면 말입니다. 또, 조선이 서아시아 중앙아시아에 있었다면 현 페르시아 투르크족은 왜 조선이라는 명칭을 가져가지 못할까요?...또 이들이 과거 조선인이라면 이들의 문화와 제도가 세계를 경영할만한 경륜과 철학이 있다고 보시는지요? ...또 과거 페르시아나 투르크족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선생님의 글을 읽고 보니 여러 의문이 생기네요...

  • 11.12.27 15:15

    또, 본문에서 "현재의 한반도인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5천년 이상의 유.불.선 문명을 가지고 살아온 조선인의 후손치고는 조선의 진실된 역사를 너무 모르고 정신문화와 사고방식이 경솔하고 천박하다고 나는 누누이 주장해왔다."--이 견해에 의지하여 그렇다면 조선의 진실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정신문화와 사고방식이 진중하고 고귀한 민족은 현재 어디라고 생각하는지요?

  • 작성자 11.12.27 16:46

    저는 현재의 이슬람 문화권 특히 터키나, 이란(페르시아)라고 생각합니다. 문헌에는 이슬람국가(회회국)들은 본래 불교의 나라였는데 14세기 무렵에 불교를 포기하고 이슬람교로 바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마치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처럼 국가정책적 차원에서 종교를 바꾼것처럼요

  • 11.12.27 19:15

    조선왕조실록에는 회회교에 관한 말도 나오니 이슬람교 역시 조선과 별개는 아닐것이지만 조선의 변두리종교인듯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견해처럼 해석하면 과거의 변두리종교도들이 어느 순간 조선의 주인이 된 셈이니 조선왕조실록의 기록과는 본말이 전도된듯 싶습니다만....

  • 작성자 11.12.28 14:55

    이슬람교는 유교와 매우 비슷합니다. 이에 대한 연구는 좀더 구체적으로 해야하지만, 조선유교와 이슬람교의 상관관계를 밝혀내면 근세조선의 실체를 규명해낼것 같습니다

  • 11.12.27 15:46

    朝鮮 이 Chosen 의 소리글이라는 생각 참신하고 좋습니다.
    충분히 일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호근선생님 이런 생각도 드네요.
    Chosen 즉 선택받은 민족으로 생각한다면 Chosen의 음가가 지금의 영어에 가깝다는 주장으로 이해됩니다.
    그렇다면, 조선의 언어가 현 영국등의 언어와 유사하다고 하는말고 같은 말씀이 되고요.. 그렇게 주장하기는 전체 적으로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생각의 전환으로서 괜찮은 의견임에는 동의하나 조금 무리가 있는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순전히 저의 생각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ㅠ^^

  • 작성자 12.01.02 16:37

    chosen 이라는 단어가 현재 영어로 되어있지만 그 말의 어원이 어디서 파생되었는지
    좀더 연구해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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