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남편이 현이 들어왔다네
하는 말에
전화기를 보니
가족 단톡에 입항했다는
아들 소식이 12시쯤 와 있었어요
입항했다는 소식도 모르고
잠만 자는 부족한 엄마입니다
2026청춘예찬 영화제도
함께 있어서 얼른 열어보고
친척과 지인들에게
공유를 퍼 날랐어요
좋아요는 .. 당근이지요
전역을 연기한 병장들은 감격과 감동 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있어 청해48진은 더 든든할거 같습니다..
부대원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박혜원의 ~오늘도 응원할게~ 신청합니다
황기원 소령 엄마입니다 ~
첫댓글 어머
아들이름 잘못 썼어요
황기현이요...
기원이는 우리 큰아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