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절리는 뜨거운 용암이나 갓 퇴적된 뜨거운 화산재 등이 급격하게 식으면서 만들어지는 균열이다. 퇴적된 화산재가 무척 뜨거워서 그 퇴적층에 주상절리가 발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두터운 용암류가 식으면서 만들어진다. 지질학적으로 절리라는 것은 암석이 완전히 식은 뒤 지표로 올라오면서 부피 팽창, 즉 풍화의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2차적인 구조임을 고려할 때, 주상절리는 절리 중에서도 그 형성 과정이 특이한 편에 속한다.
t사진은 이번 코카서스 여행중 아르메니아 에서 제가 찍은것 인데 특이 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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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 합니다 풍광도 멋지지만 그대로 살려서 사진에 담으신 단학 작가님이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