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동문장애인복지관 연수 후
화랑대역에서 박종관 선생님 만나 저녁 먹었습니다.
박종관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에 관해 나눴어요.
당사자 잘 돕기 위해 궁리하신 일,
서초구재가복지연합 회장으로 하시는 일,
통합사례회의,
방배동지역 주민 만나기...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 일이 있을 때 저를 생각하고 찾아와주셔서 고마워요.
박종관 선생님, 응원합니다!

박종관 선생님이 주신 멋진 선물,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
한 통은 루빈이에게, 한 통은 제가 가졌습니다.
첫댓글 박종관 선생님!
늘푸른에서 탁구도 함께 치고 가까이에서 만났었지요.
순례 후에 서초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 한번 찾아가고 싶어요.
두 분에게 그런 추억이 있었군요. 대익은 모르는 이가 없네요.
대익, 순례 다녀온 뒤 꼭 찾아가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