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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53년의 유럽 지도
1번 - 프랑크 연방 [프랑크 연방 제국] - 루이 1세 (지명 후계자 : 없음)
수상 - 루앙 보나파르트
EN의 맹주이자 제 1 제후. EC의 맹주.
프랑스 왕국의 카를 1세가 왕위를 아들 루이 피아스에게 넘김과 동시에 정치체제를 입헌군주제로 바꿈
으로써 탄생했다.
초대 수상으로는 루앙 보나파르트가 임명되었으며 의회 정치를 통해 국가를 움직이고 있다.
경제부 장관 아르센 드 뒤에프의 활약으로 EC의 맹주까지 되어 명실상부한 유럽의 핵심 국가다.
2번 - 도이칠란트 제국 [신성 로마 제국] - 프리드리히 5세 (지명 후계자 : 없음)
EN의 제 4 제후.
무능한 황제 볼프강 2세 때 프랑스에 의해 맹주 자리도 빼앗기고 제 4 제후로 전락하는 등
세력이 약화되어 갔으나 하나로 뭉친 제후들이 그를 퇴위시키고 권좌를 프리드리히 5세에 바쳤다.
그러나 황제로 즉위한 그는 자신을 지지한 제후들을 오히려 격파시켰고, 중앙 집권 체제를 정비했다.
프랑크 연방 대신 EN 맹주의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EN 총회 때 루이 1세에게 밀려 또 다시 EN 맹주의
자리에서 멀어졌다.
3번 - 네덜란드 [네덜란드 공화국] - 앙리 페르난데스 (지명 후계자 : 없음)
프리드리히 5세의 즉위를 틈타 홀랜드 지방의 시민들이 제후를 몰아내고 독립했다.
초대 대통령은 하워드 히딩크였고, 지금은 2대 대통령 앙리 페르난데스가 통치하고 있다.
독립 초기 때 부터 신성 로마 제국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지만, 강력한 경제력으로 견대내고 있다.
EN 미 가맹국.
4번 - 영국 [그레이트 브리튼 왕국] - 루디아 에드워드 (지명 후계자 : 없음)
EN의 제 2 제후.
독신이 된 마리아 에드워드와 에든버러 7세가 결혼함으로써 성립된 잉글랜드-스코틀랜드 연합 왕국.
프랑스 카를 1세의 중재로 웨일즈를 복속시킴으로써 브리튼 왕국의 영광을 거의 이룩했다.
마리아 에드워드와 에든버러 7세 사후, 두 왕자 중 루디아 에드워드 왕자가 왕좌를 차지했다.
하지만 에든버러 왕자를 지지하는 세력이 남아있어 불안 요소가 남아있다.
5번 - 아일랜드 [아일랜드 왕국] - 헤럴드 베니드 (지명 후계자 : 없음)
과거 그레이트 브리튼 왕국에서 분열된 나라로 그레이트 브리튼 왕국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영국과 대립했지만 헤럴드 베니드가 왕이 된 이후로 지금은 그럭저럭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6번 - 에스파니아 [에스파냐 제국] - 필리페 리어나도 (지명 후계자 : 없음)
EN의 제 3 제후.
후안 데 라파엘이란 유능한 인재의 능력으로 천과 위, 유럽 사이에서 무역을 통해 엄청난 부를 쌓아
국력이 막강했지만, 늙은 황제의 무능한 통치 동안 그 세는 점점 약해졌다.
결국 황제 알폰스 합스부르크가 후사 없이 사망하자, 권좌를 찬탈한 필리페 리어나도에 의해 라파엘로
상회까지 문을 닫게 되었다.
황위 찬탈 때문인지, EN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7번 - 포르투갈 [포르투갈 왕국] - 주앙 5세 (지명 후계자 : 주앙 7세)
에스파니아에 경제가 통합되어 있는 국가. 에스파니아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C에 의해 에스파니아의 경제력이 약해지는 틈을 타 경제 독립을 꾀하고 있는 듯 하다.
8번 - 이탈리아 [이탈리아 왕국] - 피에트로 마르트네스 (지명 후계자 : 없음)
그리스 출신의 국왕이 다스리고 있으며 뛰어난 문화를 지녔다.
원래의 로마 제국이 자리잡은 지역이기에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9번 - 교황청 - 아우구스티안 8세 (지명 후계자 : 웨르케 추기경)
중세시대 강력한 권위를 떨치던 교황이었지만, 이탈리아 통일 전쟁 당시 이탈리아에 병합, 이탈리아에
의해 다시 독립하게 되어 권위는 상당히 하락했다.
지금은 단순히 종교적 통합자로서의 위치만 차지하고 있다.
10번 - 스위스 - 아뎁스 통령 (지명 후계자 : 롭핀)
중립 정책을 중시하는 국가로 아뎁스 통령이 다스리고 있다.
EN에 속하기는 하지만, 중립의 성향이 상당히 강하다.
11번 - 함부르크 동맹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 칼 1세 (지명 후계자 : 없음)
12번 - 발트 대동맹 [스웨덴-핀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왕국] - 에릭슨 1세 (지명 후계자 : 없음)
= 두 동맹을 합쳐서 한자 대동맹이라고 부른다.
EN의 제 5 제후.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를 다스리는 동맹 연합체이다. 동쪽으론 소비에트와 경계를 이루고 있어 항상 동쪽 국경에선 전운이 흐른다.
함부르크 동맹의 국왕 칼 1세는 형 프레드릭 1세를 쿠데타로 몰아내 즉위한 폭군으로, 그의 통치 속에
에서 백성들의 신음소리도 계속 들려오고 있다.
반면 발트 대동맹의 에릭슨 1세는 온화한 정치를 펼쳐 칼 1세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번 - 라틴 제국 [헝가리 왕국] - 클레몽 도미니크 (지명 후계자 : 없음)
EN에 의해 성립된 국가. 신성 로마 제국이 가장 많이 지원했으며 황제도 도이치 출신이다.
WPO의 북진과 소비에트의 서진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괴뢰국으로
황제는 EN이 임명하고 국정 역시 EN이 전체적으로 통수한다.
14번 - 그리스 [그리스 제국] - 페르제안 콘스탄티누스 (지명 후계자 : 없음)
멸망한 비잔틴 제국의 황태자 르페아가 천의 힘을 빌어 건국, 황제 그레노스 1세로 즉위했다.
천의 입김이 강한 국가로 WPO의 주축을 이뤘지만, 새로 즉위한 페르제안 콘스탄티누스는
루시라는 연호와 대제의 칭호까지 사용하는 등 천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15번 - WPO 연합국들
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 왕국] - 필립포스 12세 (지명 후계자 : 없음)
스코피아 [스코피아 왕국] - 레토 3세 (지명 후계자 : 없음)
불가리아 [불가리아 왕국] - 테베 6세 (지명 후계자 : 없음)
세르비아 [세르비아 왕국] - 셀 1세 (지명 후계자 : 셀 2세)
코소보 [코소보 자치 왕국] - 코난 2세 (지명 후계자 : 없음)
천과 그리스 제국에 의해 독립, WPO에 가입된 국가들로 WPO에서 입지가 매우 작다.
16번 - 소비에트 - 조니르 조스히 (지명 후계자 : 없음)
소비에트는 김정일이 다스리는 북한을 모티브로 한 국가.
독재 공산주의를 이끌고 있으며 세계 유일무이의 핵무기 보유국.
그리고 EN, WPO, 위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싸우는 쇄국 정책의 국가이다.
한때 EN 등을 도발했지만, 투수왕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하는 등 꼬리를 말고 조용히 살고 있다.
17번 - 루시 레지스탕스 - 에밀리아넨코 루스치 (지명 후계자 : 없음)
소비에트에 대항하여 소비에트에 의해 멸망한 옛 아라사 제국의 회복을 염원하는 저항 단체. 소비에트
가 전쟁을 치루는 동안 계속 세를 불려 아라사의 옛 수도 일대를 일부 점거 중이다.
18번 - 리보니아 [리보니아 공화국] - 미드리바슈 수상
리보니아 기사단장이었던 공놀이가 리보니아를 통일, 건국한 왕국이었지만
공놀이가 돌연 사라져 왕가가 무너지고 공화국이 성립되었다.
그후 리보니아 왕가는 메리가 황후로 있는 프랑크 연방에 몸을 의탁하고 있다.
루시 레지스탕스, 한자 대동맹, 소비에트 사이에 낀 국가이다.
19번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공국] - 루돌프 공작 (지명 후계자 : 없음)
빈 시민들의 도이칠란트 제국에 대한 끈질긴 저항으로 탄생한 국가이다.
베를린 조약으로 성립되었으며 영토가 빈 뿐이지만,
빈은 유럽 3대 예술의 도시이자 상공업이 상당히 발달한 도시이다.
20번 - 알바니아 [알바니아 백국] - 알바트로스 백작 (지명 후계자 : 없음)
WPO 연합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백국에서 알 수 있듯이 소국이다.
사실 왕국이었지만 이탈리아에 의해 공국으로 전락했고, 또 WPO 연합군의 침공을 받아 영토를 빼앗기
고 백국까지 전락해버렸다. 하지만 EN에 가입하고 나서, EN의 지원을 통해 국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21번 - 트리엘라 [트리엘라 공국] - 세비우스 마르트리안 수상
소비에트와 인접한 민주 국가.
라인하르트의 독재로 인해 고통받던 중 소비에트의 침입까지 받아 이중고에 처했다.
리보니아 왕 공놀이와 트리엘라의 정신적 지주인 메르카츠 1세의 계략을 통해 이를 간신히 막아냈으
나, 안타깝게도 메르카츠 1세가 소비에트에 의해 죽고 말았다.
하지만 새로 선출된 세비우스 마르트리안 수상과 메르카츠 1세의 양녀 크리스 리버 히엔그람의 활약으
로 문학제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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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 프랑크 연방, 도이칠란트 제국, 영국, 에스파니아, 아일랜드, 이탈리아, 한자 대동맹, 라틴 제국, 스위스, 리보니아, 트리엘라, 오스트리아 공국
EN 신청국 - 네덜란드
WPO - 그리스, 마케도니아, 스코피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코소보
소비에트
미소속 - 포르투갈, 루시 레지스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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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 (유럽 경제 동맹)
EN 252년 11월 1일, 프랑크 연방 묄루즈에서 열린 제 1회 EC 회의를 통해 정식으로 발족한 유럽 경제
동맹이다.
묄루즈에 모인 각국의 EC 대표들은 앞으로의 EC 규약에 대해 토론하였고, 또한 저번 '베르사이유 조
약'을 확장한 '묄루즈 EC조약'을 맺어 앞으로의 EC 규약을 확고히 하기로 논의를 보았다. 현재 대표단
은 서로의 의견을 조정해 조약을 맺기 위해 준비중이다.
[EC 가맹국]
1. 프랑크 연방 (프랑크 연방 제국)
2. 도이칠란드 제국 (신성 로마제국)
3. 네덜란드 (네덜란드-벨기에 연립공화국)
4. 잉글랜드 (그레이트 브리튼 왕국)
9. 이탈리아 (통일 이탈리아 왕국)
12. 노르웨이-덴마크 왕국 (함부르크 동맹)
14. 라틴 제국 (헝가리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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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C 통합 보고서 입니다.
How to 모의전에도 올려 놓을테니, 유럽에 관한 내용은 이것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마초의 징기스칸4(파워업키드)](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
첫댓글 수고하시는군요
예 ^_^; 그리고 수정할 곳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이제 이걸로 유럽 총 정리 끝 입니다. 휴우.
오호라. 유럽의 발전이 한눈에 들어오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그리스 제국의 옆인 '트로이즈' =[그리스에서 부르는 명칭]지방은 라틴제국의 영토는 아니란 말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