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나시 힌두대학
가는 길에 빨간 지붕의 두르가 사원을 둘러 보았습니다.
원숭이를 신으로 모신 사원
이마 미간에 빨간 점을 찍어 줍니다.
인도 사람들은 미간에 찍힌 점의 색깔을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원을 다녀왔는지를 안다고 합니다.
사진 찍기 좋았던 바라나시
다시올 기약없이
오후에 꼴까타로 향합니다.
첫댓글 갠지스강의 생활 풍경을 아름답게 표현 되었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첫댓글 갠지스강의 생활 풍경을 아름답게 표현 되었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