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25(토) 1325차 안산자락길 산행기록
◆산행경로: 독립문역 5번출구-이진아 도서관-전망대-능안정-메티쉐콰이어 숲속정원-야외 도서관-홍제역- (약 2.5 시간, 6 km),
※ 봉수대 등정조(안연 외 3명) : 봉수대 등정후 숲속정원에서 산행대장조와 합류
☞ 1차 뒤풀이 장소: 역촌역 4번출구 은평구청 방향 3분거리 울릉도 횟집
☞ 2차 뒤풀이 장소: 역촌역 1번출구 인근 투섬플레이스(안연, 아이스커피 스폰),
◆ 산케 친구들 (총 7명)
☞산행 참가: 안연(박경재) ,회산(박문구),운보(고광민),새샘(박성주), 혜운(김일상) ,민헌(김기표).원형(김우성)
◆ 날씨: 아침 최저 27도, 낮 최고 32도 , 맑음(구름 많음)
2026. 7. 26 원 형 김 우 성
첫댓글 봉수대를 갔다가 내려가니까 역시 느낌이 다릅니다
높이가 얼마이든 산은 역시 봉우리를 가야
땀흘리고 먹는 물회 맛은 역시 좋습니다
아연이 사준 어 투 썸 커피도 맛있고 ᆢ
혜운 대장님 4 개월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원형 주필 수고 하셨습니다
1년 중 가장 무더운 8월에 산행대장을 맡은 회산대장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정정 안연
죄송 합니다
안연이 오랜만에 나오고 새샘은 돌로미티와 스위스 여행후 참석하고 장산회장은 돌로미티 트레킹가서 불참. 혜운대장을 비롯한 나머지 5명은 최근 개근조.
7명의 산케가 폭염주의보 속에서도 힘차고 즐겁게 둘레길 걸었습니다. 인왕산.북악산과 저멀리 북한산과 도봉산의 산기운을 온몸으로 받으면서 가슴이 시원해 졌습니다. 서대문형무소는 지날때 마다 숙연한 기분이 들고 하산할때 20분 가까이 아스팔트길을 걸어 내려올 때는 내뿜는 지열과 무더운 폭염으로 지치기도 했지만 시원한 울릉도 물회로 더위를 날리고 안연이 사준 냉커피 마시며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각자 겪은 에피소드로 웃음꽃을 피우다 무사 귀가 했습니다. 4개월간 수고하신 혜운대장님 감사드립니다. 후기정리해 주신 원형주필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땀 흘려주는 벗들이 있어 좋았다오.
안연, 커피맛 좋았고요, 원형, 기록 남기느라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