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무리 용을 써도 하늘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유사이래 인간이 아무리 정교하게 인간사를 꾸며 하늘을 속이려 해도, 하늘의 뜻을 거슬러 성공한 적은 없습니다. 하늘뜻에 인간뜻을 맞추는 하늘의 최종적인 마음심판이 급살병입니다. 순천자는 성공하고 역천자는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을 잠시 속일 수는 있지만 영원히 속일 수는 없습니다. 후천개벽기에 급살병으로 하늘이 인간을 심판하는 마음의 잣대는 엄격하고 정확합니다.
이영돈 피디가 제작한 부정선거 다큐영화에서, 이번 조기 대선에는 사전선거에서 300만표를 미리 깔아놓고 시작할 거라 예상했는데, 부정선거부패방지대(약칭 부방대)에서는 이번 대선에서 5~600만표 이상 조작했다 보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의 득표율을 보면, 본선거에서 15% 이기고 사전선거에서 2.5배 진 걸로 나옵니다. 선거에서 이겼으나 조작에서 진 겁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하늘이 낸다 했는데, 국민을 속이고 하늘을 속이며 지도자를 만들어냈으니, 이는 명백히 선을 넘은 역천 중의 역천입니다.
급살병은 한반도 남군산에서 시작하기에, 급살병 발발의 기준은 한반도내 상황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을 급살병으로 심판할 때가 되었습니다.
첫댓글 태평성대에는 전쟁도 전염병도 없습니다. 지나온 역사가 증명합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나 자신을 더 돌아보고 준비가 얼마나 되었는지 무엇이 부족한지 살펴보고, 해야할 일들을 계속 해야 합니다.
이영돈 피디가 제작한 부정선거 다큐영화에서,
이번 조기 대선에는 사전선거에서 300만표를 미리 깔아놓고 시작할 거라 예상했는데,
부정선거부패방지대(약칭 부방대)에서는 이번 대선에서 5~600만표 이상 조작했다 보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의 득표율을 보면, 본선거에서 15% 이기고 사전선거에서 2.5배 진 걸로 나옵니다.
선거에서 이겼으나 조작에서 진 겁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하늘이 낸다 했는데, 국민을 속이고 하늘을 속이며 지도자를 만들어냈으니,
이는 명백히 선을 넘은 역천 중의 역천입니다.
급살병은 한반도 남군산에서 시작하기에, 급살병 발발의 기준은 한반도내 상황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을 급살병으로 심판할 때가 되었습니다.
역천을 하게 되는 것은 결국 사적 욕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리석어 보여도 순천의 길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