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일: 2012.03.26
조사자: 성민우
위치 및 주변 현황: - 물건지 동측으로 강남성심병원, 남측으로 대림성모병원 위치.
- 남서측으로 중학교, 초등학교 있음.
- 대로를 중심으로 다가구와 아파트 지역으로 나뉨.
물건 현황 - 1999년 보존.
- 1개동으로 'Ⅰ'형으로 생김.
- 24평형 복도식.
- 본건 남향으로 앞트임.
- 동 최고 높이는 18층이나 본 라인은 최고 16층으로 본건, 탑층임.
미납관리비 - 관리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음.
(임차인 전액 배당될것으로 예상됨로 관리비는 별 문제 안될듯)
기타 참고 사항: - 인근 병원 근무자들로 전세 잘나감.
-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 예정
본건 시세
00 공인중개사
일반매물시세: 2억 7천 ~ 2억 8천 / 30평형 3억 7천
최근 거래 사례: 로얄 - 2억 8천 거래(작년 9월)
24평 찾는 사람 있었으나 소유자가 3억 요구해 거래 실패
본건매매가능가: 2억 6천
전세: 1억 6천 ~ 1억 7천
월세: 8,000 / 50 ~ 60
기타사항:
조사자 의견
현 일반매물 시세: 2억 7천 ~ 8천
급매 예상가: 2억 6천
전세예상가: 1억 6천
월세 예상가: 8,000 / 50
기타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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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확정, 시흥사거리역 추가돼
경향신문 / 권재현 기자 jaynews@kyunghyang.com
입력 : 2010-12-15 21:36:38ㅣ수정 : 2010-12-15 21:37:33

경기도 안산 중앙역에서 시흥과 광명을 거쳐 서울역에 이르는 신안산선이 2013년 착공해 2022년 완공된다.
국토해양부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이달말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2년간의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13년 초 착공한다고 덧붙였다.
신안산선은 현재 공사중인 신분당선과 함께 수도권을 X자 형태로 관통하는 광역전철망으로 200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09년 기본계획(안)이 마련됐다.
전체 46.9㎞ 구간의 신안산선은 4조981억원이 투입돼 안산 중앙역과 시흥시청, 광명, 여의도, 서울역 등 17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1단계로 안산 중앙역~여의도 구간 및 시흥시청~광명역 구간이 2018년 완공된다. 2단계 여의도~서울역 구간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1단계 구간은 당초 서울 금천구 관내에 석수역과 독산역만 설치될 예정이었으나 금천구의 건의에 따라 시흥사거리역이 추가됐다. 금천구 관계자는 “신안산선이 완공되면 시흥사거리 기점으로 여의도까지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도심과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교류가 활발해져 서남권 교통 요충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안산선 구간이 개통되면 안산 중앙역~서울역 구간은 37분, 시흥시청~서울역 구간은 35분이 걸려 안산, 시흥, 광명지역 주민들의 서울도심 접근시간이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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