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첨단기술의 비결 –K발명역사관의 지속성과 연속성 – K 발명역사이야기(26)
강충인
발명미래교육자
K-첨단기술의 비결은 무엇인가.?
기술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5000년 한국발명역사는 지속성과 연속성에서 실패를 통한 세계적 한국발명품을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 조선 시대별로 만들어 오면서 오늘날 K-첨단기술을 창출하고 있다.
5,000년 동안 시대별로 발명했던 세계적 발명품은 한국인만의 독창적 창조력에 의한 발명품이었다. 세계 유일의 온돌문화. 세계최초의 다연발로켓 신기전. 세계최초의 금속 활자. 세계최초의 측우기, 세계최초의 철갑 거북선 등의 수많은 세계최초의 한국발명품을 만든 비결은 무엇일까?
5,000년 동안 지속적으로 연계된 실패 경험의 유산이다.
지속적인 연속성의 비결은 인내와 끈기다. 한국인의 인내와 끈기가 기술개발의 비결이 되고 있다. 반복 실패에도 끝임없이 도전하고 개발하는 K-첨단기술이다.
5만년 전부터 한국인은 신석기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기술의 연속성이 창조적 DNA를 지속적으로 발달시켰다 한국인은 타고나면서 5000년 한국발명기술과 숙달된 손기술을 지니고 태어난다. 기술적 감각능력이다.
한반도 환경은 삼면의 바다와 광활한 만주벌판의 대륙에서 뚜렷한 4계절의 변화다. 이에 적응하면서 자연에 순응하고 대응하는 지혜를 한국인은 오랫동안 습득했다.
지구상에 삼면의 바다를 끼고 급변하는 계절 변화를 가진 지정학적 국가는 이태리 반도와 한반도다. 특히, 한반도는 태평양 바다를 끼고 있다.
반도국가의 특성이 계절 변화에 뛰어난 관찰력과 분석력을 만들었다.
한반도는 거대한 태평양 바다를 끼고 있어 오대양을 좌우로 연결하는 유일한 지정학적 위치에서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대륙과 바다를 통해 미래 지구환경을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5000년 한국발명역사를 기반으로 이끌어갈 것이다.
K-발명역사관 교육 (지속성, 연속성- 인내와 끈기)
5.000년 한국발명기술을 K-첨단 뿌리기술로 지속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전통적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5,000년 발명역사관 체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국발명역사교육을 통해 한국인의 인내와 끈기의 뿌리를 눈으로 보고 발명이야기를 들으며, 손으로 만들어 보는 발명기술로 타고나는 창조적 DNA와 손기술을 교육해야 한다.
한국은 정보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반도에 763개의 봉수대를 설치하여 신속정확한 정보를 소통해 왔으며 이러한 전통적 소통 수단이 세계 최고의 통신망을 구축한 인터넷 강국이 되었다. AI 시대 정보 통신과 반도체 산업기술은 한국을 지속적인 정보 선도 국가로 이어져 갈 것이다.
5,000년 발명기술의 지속성과 연속성은 한국인의 창조적 DNA와 손기술, 그리고 전통적 사고방식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 바꿔온 발명적 사고로 시대마다 새로운 첨단기술로 이어져 온 흐름이다. 이는 단순한 기술 축적만이 아니라, 문화와 생활 속에서 발명 정신이 계승·변형되어 오늘날 K-첨단기술개발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지니고 있다.
발명역사관을 통한 미래인재 발굴과 육성
지속적이고 연속성을 가진 한국발명기술을 인내와 끈기로 이어가도록 올바른 발명역사관을 가진 미래인재를 발굴 육성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
개척이나 발명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 경험을 겪는다. 한국은 700여 번의 중국 침략과 일본 약탈의 아픔과 고통의 경험을 가진 민족이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이 오늘날 세계 최고의 첨단기술을 가진 국가를 만들었다.
아픔과 고통 속에서 세계적 발명기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인내와 끈기는 발명문화에서 창출된다. 발명문화는 남과 다르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창조성으로 K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민족정신을 키우고 있다. 발명문화는 민족의 유산이다.
5,000년 실패와 경험을 통해 축적된 뿌리기술이 세대를 거쳐 발전하여 오늘날 반도체산업을 비롯한 AI시대 대체에너지개발, 수소연료전지·AI·항공우주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K-첨단기술로 경쟁력을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