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어 표현 잠재력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켜 주는 뮤엠영어 메인 코스 의 초급 과정을 마친 후 배우게 되는 ‘글쓰기 Green 과정’을 소개합니다.
Green 코스는 영어 논술 쓰기를 대비하며, 영어 표현력과 영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키우는 상황 중심 영어 글쓰기 마스터 과정입니다.
짧지 않았던 Yellow 여정을 마치고 Green 과정에 들어설 때면 아이들의 영어 성장이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드디어 Lily와 Alex도 나란히 Green 과정에 입문했어요.
Alex는 처음 접한 시추에이션 라이팅(Situation Writing)을 정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상황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며 글을 썼고, 놀랍게도 문장의 철자 하나 안 틀리고 완벽하게 글을 써서 뮤엠 게시판에 작품을 걸어주었답니다.
Lily 역시 라이팅에서 두 문장을 틀리긴 했지만, 처음부터 상황의 흐름을 이해하며 스스로 글을 써 내려간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표현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큰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앗 ! Yellow 과정을 마치는 Ella 가 스피킹 테스트를 하고 있네요
Green 코스 대기자인 Ella 가 기대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외우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단계로 성장하는 순간.
뮤엠영어 Green 과정은 바로 그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Empirical Extensive Learning 상황적 영어 글쓰기 크린 코스는
# 60자 내외 상황적 영어 글쓰기 25편
# 2050 가지 방대한 의도된 상황을 영어로
# 의도된 타깃 어휘 노출 8000회
# 의도된 5500여개 방대한 문장 노출
#영어논술 첫단계
#영어적 직관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