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앞으로의 연포장이 살아가야 할 길
연포장은 1차 포장으로서의 역할로 살아 남아 있다. 여기 한동안 새로운 포장형태가 나오지 않고 있다. 새로운 포장도 중요하여 개발을 멈추는 것은 불가능한데, 지금의 포장의 중요한 과제는 지구 온난화 방지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삭감에 있다. 플라스틱은 포장에는 필수의 재료이고, Sustainable Packaging의 less materials, less energy라 기본으로 있고. 순환형 패키징이 그 수단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연포장 재료를 포함하는 모든 포장재료는 사용 후에는 회수하여 재이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연포장 재료의 경우는, 회수하여 다시 수지를 제조하는 유화 공정으로 이끌게 된다. 석유 naphtha를 절약하고 케미컬 리사이클에서 나온 기름을 정제하여 naphtha의 대체로 사용하고, 석유 naphtha의 사용을 삭감하는 것으로 주력하게 되었다. 순환형 패키지의 프로세스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방법으로 순환형 폴리머를 제조하고 연포장 재료로 사용하는 것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포장 형태 등의 개발을 평행하게 진행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경량화나 바이오 플라스틱의 채용 사례가 지속되지만, 플라스틱의 사용량 삭감의 면에서는 유효한 대책인데, 50여년 이어지는 포장의 경량화의 생각으로부터 일보도 탈출하지 못했다.
(1) 순환형 폴리머, 구체적으로는 r-PE, r-LLDPE, r-PP, r-PET, r-PA를 순차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석유 유래의 수지의 사용을 가능한 삭감하는 것이다. 단기, 중기적으로 제로 waste, 탈탄소 사회를 향해,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를 배출 실질 제로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의 확립을 향해 순환형 패키지의 방향으로 연포장 업계는 노력하고 있다.
(2) 회수한 연포장 재료를 원료로 돌리기 위해, ①열분해 타입, ②가스화 타입, ③초임계 타입이 현재 시점에서 실용화가 빠르게 조기의 제조 체제 확립이 요망되는데, 기술 진보는 빠르고, 차례차례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는 것은 각오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3) 최초의 cost up은 어쩔 수 없지만, 배합 비율 등 사용방법으로 연구하여 극복하고, cost down은 대량 생산 시대에 기대할 수밖에 없다.
(4) 과제는, 어떤 케미컬 리사이클 기술이 국내에 어떻게 분포하고, 어느 만큼의 처리 능력이 정비되는 가이다.
(5) 지금은 기업의 방침 나름이지만, 일본 및 업계로서 순환형 연포장의 제조 및 재생 시스템을 어떻게 확립해 갈까, 큰 과제이다.
(6) 해외 기업은 전술과 같이 기업 자체가 방침을 명확히 하여 각종 케미컬 리사이클로부터 기름을 입수하여 순환형 폴리머의 제조를 향해 손을 쓰고 있다.
(7) 이것은 유럽을 처음으로 케미컬 리사이클로 탈탄소를 모색하고, 고용을 만들어 내는 방침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을 시작으로 한 2022년 4월 1일부터의 재생 수지 30% 이상 사용은, EU에서도 규칙으로 되고, 세계 기준으로 될 것이다.
(8) 일본은, 어떻게 대응할지를 명확하게 해 두지 않으면 포장 제품을 영국, 유럽에 수출하면 세금 부담이 증가한다.
(9) SDGs의 자원의 보호의 면에서부터, 포장재료의 가공 공정에서의 불필요한 폐기를 막는 것이 필요하여 필요량을 낭비하지 않게 제조하는 체제의 정비도 필요하다.
연포장은 없어지지 않지만, 각 회사가 동일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가격 경쟁에 빠져들기 쉽다. 기업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생산면에서는 대 lot, 중 lot 대응과 소 lot 대응이 필요하다. 대기업은 소 lot 대응이 어렵지만, 대기업이 아니어도 지금 일본의 converter는 소 lot 대응이 어렵다. 소 lot 대응만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도 있다. Web 이용의 수주의 촉진 등 고객 개척력과 개발력, 무인화에 가까운 정도의 자동화, 필요량만을 제조하여 loss를 가능한 없게 하고, 수주 범위의 한정, 인쇄 감리 없음, 몇 종류 포장 사양으로 한정, clean 대응, 단납기 대응, 일부 공정에서는 야간 무인 가동 등이 있다. 그리고, 고객으로의 after service의 철저이다. 충전 포장 공정에서의 작업 loss의 발생 삭감은 실제로 많은 기업은 대응하고 있는데 다시 확인이 필요하다.
(10) Personal 대응의 기능성의 부여, 스마트폰 활용의 정보 제공을 파트너로 진행한다.
(11) 재생 재료의 원재료의 유래 확인 방법도 필요하고, 당분간은 block chain 이용이 보급될 것 같다.
(12) Block chain 이용은, 가능한 연포장 재료까지 이용 가능하도록 하요, 소비자도 연포장 재료에 대해서 순환형의 모습을 이해하고, 순환형 패키지로의 협력도를 올리고 싶다. 일본인은 착실하기 때문애, 이유를 설명해 배출의 방법을 명시하면 꽤 양질의 사용 후 연포장 재료가 회수 가능할 것이다.
(13) 어떤 타입의 케미컬 리사이클 설비가 국내에 어떻게 정비될까 예상이 불가하지만, 당초에는 수송 등에 혼란스럽겠지만 업계 관계자의 예지로 수년 내에 방향이 안착될 것이다.
(14) 연포장 재료는 pouch 형태, 입체 형상, 종이 등의 보형성 재료와의 조합, 플라스틱 성형 용기와의 조합 등 아직 많은 포장 형태가 개발될 것이다. 기술면에서는 내용물의 비부착성이 필요할 것이다. 재 밀봉성은 보존의 면에서 필요성이 증가할 것 같다. 기능면에서는 connected package, interactive package, 스마트 폰과의 연동 등 포장 이외의 기술을 빌려 포장을 진화한다. 첨단 기술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계의 start up의 정보를 입수하는 win-win의 관계를 구축하는 각종 기능을 실용화해야 한다.
(15) 일본은, 포장 사양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것은 식재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사용 후의 포장 재료의 회수 및 원료로서 재생면에도 주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모든 것에는 마무리가 중요하다. 그렇기 위해서는 선행하고 있는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국내의 플라스틱 제품의 재생 재이용을 활발화 하지 않으면 안된다. 결단과 투자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판단이 뒤로 밀리는 경향이 있고, 당연한 PR적 대책으로 해결하고 있는 사례가 많은데, 근본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포장제품의 수출이 어렵게 된다. 미국의 디지털 인쇄인 ePac 등은 좋은 예라고 말할 수 있다. 경험이 없기 때문에 과감히 비즈니스 전개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16) 우리들의 문제는 많다. 1사에서만의 대응은 무리이고, 순차 업계로서 해결해야만 한다. 업계를 아우르는 역량이 있는 기업 또는 인재의 육성이 필요하다. 또한 기초 또는 기반 기술은 연구 기관의 협력으로 실시하는 편이 기업은 위함 부담, 개발 비용의 면에서 경감 가능하고 결과도 빠르게 나올 것이다.
(17) 재생 재이용 적성이 용이한 포장 사양의 설계가 필요하다. 용기 리사이클법은 EPR(확대 생산자 책이)에 기초하여 실시되고 있는데, 유럽은, EPR 제도를 갱신하여 포장 폐기물의 처리에 인센티브를 주는 공히 엄격하게 재생 재이용을 촉진하려고 하고 있다. 재생 처리가 용이한 포장 설계가 점점 더 중요하게 된다.
(18) 소개 가공의 면에서는 증착기술, 연신기술, 다층화 기술, 잉크젯 디지털 인쇄의 개발 등이 기반기술로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구체적인 제품에 최적한 포장 사양을 검토하게 된다. 재생 기술이 진보하여, 의외로 지금의 포장 사양에서도 문제가 없이 처리 가능하도록 되는 것 같다.
(19) 지혜를 어떻게 낼 지가 살아남기 위해서 중요하다. 문제 해결의 신속도 중요하다.
(20) 사용 후 포장 재료의 회수는 기본적으로는 용기 리사이클 법에서 실시되는데, 회수 후의 분별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배출 시에 가능한 한 소재 자체에 분별 배출 가능하도록 연구가 필요하다.
(21) 회수 포재를 원료로 하여 사용하기 위해서 처리 시설의 정비를 전국적으로 행하게 된다. 상당한 투자 비용과 세월이 걸린다. 유럽은 이것을 고용의 창출로 간주하고 경제 활성화에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일본은 여기까지 결단 가능할까?
(22) SDGs 대응을 각 시업이 재검토하여, sustainable packaging, circular packaging의 추진을 눈에 보이도록 하는 연구를 하여 효과를 확인하고 싶다.
(23) 사용 편리함의 면은, 스마트폰의 연동이 보급된다. Connected package, Interactive package를 이용하고, 스마트폰 음성 서비스도 pouch의 표면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 순환형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포장 본래의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전해지는 포장을 기술자 및 패키지 디자이너 등 많은 사람들이 협력하여 제조해 가야 한다.
(24) 대기 중에 무진장 있는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하여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을 세계가 협력해 추진을 빠르게 하고 싶다. PE의 blow bottle이나 일부 사용의 PET병의 시험 제작이 가능해 있다.
맺음말
복합 필름 및 플라스틱 용기의 사용은 앞으로도 지속되기 때문에 그 제한적 대응이나 기업 PR적 대응이 아닌, 근본적인 대응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경쟁에 져 기업의 존속이 위험하게 된다. 소비자는 정보 공개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플라스틱의 이용 및 재생 재이용을 진지하게 고려하여 대응해 가야 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국내외에 있어서 순차 정비가 진행하고 있다. 국내 대응만이 아닌, 글로벌로 포장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라도 시야를 넓혀 참고하는 사례는 큰 참고로서 개발을 진행하여 사회 과제의 해결에 공헌하고 싶다. 포장을 둘러 싼 환경은, 인원 부족 대응, 숙련공 부족 대응, remote 제어, robot, AI 활용 등 많은 과제를 포괄하고 있다. 그 주에서의 해결 과제의 하나가 플라스틱 리사이클인 것을 확인하고 싶다. 연포장 재료의 재생 재이용에 대해서는, 차례로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데 순환형 패키지의 확립을 향해 전문 파트너를 올바르게 찾아 co-creation 해가고 싶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