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사장님께서 꾸준히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맛있는 빵과 바나나를 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 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도, 책에 나온 수많은 사람들과 사건들 앞에서 못 다한 이야기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 상당한 분량의 이야기들을 다 함께 겪은(?) 후에 이야기 나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첫댓글 이런 고통이 다시는 없길 바라지만 이 순간에도 이런 고통을 또 생산하고 있는 인간은 도대체 무엇인가?
첫댓글 이런 고통이 다시는 없길 바라지만 이 순간에도 이런 고통을 또 생산하고 있는 인간은 도대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