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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님 提供제공.
| - 제4357주년 개천절 경축식 - [LIVE] MBC 중계방송 2025년 10월 03일(25.10.3.) https://www.youtube.com/watch?v=7PBmHB5DBYg |
| - 제4357주년 개천절 경축식 https://www.youtube.com/watch?v=wOvUBr3qoiU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장자(內篇내편, 外篇외편, 雜篇잡편)의 總총 33篇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目次목차 |
| 原文원문과 飜譯번역은 章장으로 構成구성됨.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744316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1. 知識지식이란 完全완전한 것이 못된다.(01/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744316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2.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02/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8018018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3.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2)(03/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8827854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4.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3)(04/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9078194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5. 무엇을 眞人진인이라 하는가?(4)(05/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5985212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6. 죽고 사는 것은 運命운명이다.(06/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033365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7. 삶을 사랑한다면 죽음 또한 사랑해야 한다.(07/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076649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8. 人爲的인위적인 것보다는 自然자연스러움이 所重소중하다.(08/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1338736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9. 道도는 萬物만물의 根源근원으로 어디에나 있다.(09/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1892332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0. 道도는 人間的인간적인 慾望욕망의 超越초월에서 얻어진다.(10/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249806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1. 身體신체의 變化변화도 自然자연 變化변화의 一部일부이다.(11/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402914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2. 삶과 죽음은 變化변화하는 自然現象현상자연현상일 뿐이다.(12/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4420889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3. 삶은 군살이고 죽음은 고름을 짜내는 것과 같다.(13/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514823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4. 道도의 世上세상에서는 서로를 잊는다.(14/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5576162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5. 죽음과 삶의 實體실체를 아는 것이 重要중요하다.(15/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6159047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6. 깨우쳐 努力노력하면 바른 길로 갈 수 있다.(16/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7156974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7. 坐忘좌망: 앉아서 모든 것을 잊어버림.(17/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7610021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18. 하늘 탓인가 사람 탓인가.(18/18)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8152664 |
| [출처]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 : 01. 지식이란 완전한 것이 못된다.(01/18)|작성자 swings81 |
=====第8章↓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8. 人爲的인위적인 것보다는 自然자연스러움이 所重소중하다.(08/18)(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1338736 | ||
| 夫藏舟於壑 | 부장주어학 | 山산골짜기에 배를 간직하며 |
| 藏山於澤 | 장산어택 | 蓮연못 속에 山산을 간직하고서 |
| 謂之固矣 | 위지고의 | 단단히 간직했다고 말한다. |
| 然而夜半有力者負之而走 | 연이야반유력자부지이주 | 그러나 밤-中중에 힘이 센 者자가 그것을 등에 지고 逃亡도망치면 |
| 昧者不知也 | 매자부지야 | 잠자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 |
| 藏大小有宜 | 장대소유의 | 작은 것과 큰 것을 간직하는 데는 各其각기 마땅한 곳이 있으나 |
| 猶有所遯 | 유유소둔 | 그래도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있지만, |
| 若夫藏天下於天下 | 약부장천하어천하 | 天下천하를 天下천하에 간직하면 훔쳐서 |
| 而不得所遯 | 이부득소둔 | 逃走도주할 곳이 없다. |
| 是恆物之大情也 | 시항물지대정야 | 이것이 一定不變일정불변하는 萬物만물의 큰 眞實진실이다. |
| 特犯人之形而猶喜之 | 특범인지형이유희지 | 〈世俗세속 사람들은〉 사람의 形體형체를 훔쳐서 世上세상에 나와서도 오히려 그것만을 惟獨유독 기뻐한다. |
| 若人之形者 | 약인지형자 | 사람의 形體형체와 같은 것은 |
| 萬化而未始有極也 | 만화이미시유극야 | 千變萬化천변만화하여 처음부터 一定일정함이 없으니 |
| 其為樂可勝計邪 | 기위락가승계야 | 그 즐거움을 이루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
| - 壑舟학주(산골짜기 배) - * 藏舟於壑장주어학 藏山於澤장산어택: 山산골짜기에 배를 간직하며 蓮연못 속에 山산을 간직함. 山을 汕산(오구)의 假借字가차자로 보는 見解견해(兪樾유월), 또 車거의 깨진 글자로 보는 見解견해(王叔岷왕숙민)가 있지만, 이 句節구절의 內容내용은 스스로의 知지와 힘을 過信과신하는 人間인간들의 약은 꾀가 때로 奇想天外기상천외할 程度정도에 이른다는 意味의미이므로 本文본문을 바꾸지 않고, 文字문자 그대로 蓮연못 속에 山산을 간직한다는 뜻으로 理解이해하는 것이 妥當타당하다. 郭象곽상, 成玄英성현영 모두 本來본래 글자 그대로 풀이했다. * 謂之固矣위지고의: 단단히 간직했다고 말함. 人間인간들이 自己자기의 知慧지혜를 過信과신하여 배를 골짜기 사이에 감추고 山산을 蓮연못 속에 감추면 絕對절대로 盜難當도난당할 念慮염려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뜻. * 夜半야반: 한밤-中중. 成玄英성현영은 ‘眞理진리의 深奧심오함[眞理玄邃진리현수]’을 比喩비유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 有力者유력자: 힘이 있는 자. 힘이 센 사람. 郭象곽상은 有力유력을 無力之力무력지력으로 보고 變化변화를 比喩비유한 것으로 풀이했고, 成玄英성현영은 造化조화를 比喩비유한 것으로 풀이했다. * 負之而走부지이주: 그것을 등에 지고 逃亡도망침. 成玄英성현영은 “造化조화의 힘이 짊어지고 달려간다[造化之力조화지력 擔負而趨담부이추].”고 풀이했다. * 昧者不知也매자부지야: 잠자는 사람은 알지 못함. 昧者매자는 잠자는 사람, 곧 變化변화를 自覺자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을 比喩비유. 成玄英성현영은 心靈심령이 愚昧우매한 사람으로 풀이했다. * 藏小大有宜장소대유의: 작은 것과 큰 것을 간직하는 데는 各其각기 마땅한 곳이 있음. 成玄英성현영은 “山산골짜기에 배를 간직하며 蓮연못 속에 山산을 간직하는 것은 큰 것을 간직하는 것이고, 집 안에 사람을 간직하고 그릇 안에 物件물건을 간직하는 것은 작은 것을 간직하는 것이다[藏舟於壑장주어학 藏山於澤장산어택 此藏大也차장대야 藏人於室장인어실 藏物於器장물어기 此藏小也차장소야].”라고 풀이했다. |
| * 猶有所遯유유소둔: 그래도 逃走도주할 곳이 있음.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있다는 뜻. * 藏天下於天下而不得所遯장천하어천하이부득소둔: 天下천하를 天下천하에 간직하면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없음. 天下천하의 모든 存在존재를 天下천하 속에 있는 그대로 存在존재하게 한다는 뜻. 而이는 則즉과 같다. * 恆物之大情也항물지대정야: 一定不變일정불변하는 萬物만물의 커다란 眞實진실. 恆(항)은 常과 같이 일정불변함을 意味의미. 情은 실정(實情), 실상(實相), 本質, 眞實의 뜻. * 特犯人之形而猶喜之(특범인지형이유희지: 사람의 形體형체를 훔쳐서 世上세상에 나와 오히려 그것만을 惟獨유독 기뻐함. 特은 다만, 오직의 뜻으로 범인지형(犯人之形)을 한정하는 부사로 쓰였다. 곧 오로지 사람의 形體형체를 얻은 것만을 기뻐한다는 뜻이다. 犯人之形(범인지형)은 사람의 形體형체를 훔쳐서 世上세상에 태어나다, 곧 사람의 形體형체로 주조(鑄造)되어 世上세상에 나왔다는 뜻이다. 猶喜之(유희지)는 오히려 그것을 기뻐함.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기뻐한다는 뜻. * 若人之形者(약인지형자) 萬化而未始有極也(만화이미시유극야: 사람의 形體형체와 같은 것은 천변만화하여 처음부터 一定일정함이 없음. 人間인간의 形體형체는 천변만화 중의 한 가지 형태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一定일정함도 없다는 뜻. * 其爲樂(기위락) 可勝計邪(가승계야: 그 즐거움을 이루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앞-句節구절의 內容내용처럼 변화에 一定일정함이 없기 때문에 즐거움 또한 헤아릴 수 없다는 뜻. |
| 夫藏舟於壑,藏山於澤,謂之固矣。然而夜半有力者負之而走,昧者不知也。藏大小有宜,猶有所遯。若夫藏天下於天下,而不得所遯,是恆物之大情也。特犯人之形而猶喜之,若人之形者,萬化而未始有極也,其為樂可勝計邪! |
| 山산골짜기에 배를 간직하며 蓮연못 속에 山산을 간직하고서 단단히 간직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밤중에 힘이 센 자가 그것을 등에 지고 逃亡도망치면 잠자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 작은 것과 큰 것을 간직하는 데는 각기 마땅한 곳이 있으나 그래도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있지만, 天下천하를 天下천하에 간직하면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없다. 이것이 一定不變일정불변하는 萬物만물의 큰 眞實진실이다. 〈世俗세속 사람들은〉 사람의 形體형체를 훔쳐서 世上세상에 나와서도 오히려 그것만을 惟獨유독 기뻐한다. 사람의 形體형체와 같은 것은 千變萬化천변만화하여 처음부터 一定일정함이 없으니 그 즐거움을 이루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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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 ||
| 莊子장자 內篇내편 第06篇 大宗師대종사: 08. 人爲的인위적인 것보다는 自然자연스러움이 所重소중하다.(08/18)(2/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61338736 | ||
| 故聖人 | 고성인 | 그 때문에 성인은 |
| 將遊於物之所不得遯而皆存 | 장유어물지소부득둔이개존 | 將次장차 事物사물을 훔쳐서 逃走도주할 수 없는 萬物齊同만물제동의 世界세계에 노닐어 모두 保存보존한다. |
| 善妖善老 | 선요선로 | 일찍 죽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오래 사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며, |
| 善始善終 | 선시선종 | 삶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죽음도 좋은 것으로 여겨 |
| 人猶效之 | 인유효지 | 이조차도 사람들이 本본받는 바인데, |
| 又況萬物之所係 | 우황만물지소계 | 하물며 萬物만물이 매여 있고 |
| 而一化之所待乎 | 이일화지소대호 | 一切일체의 變化변화가 依支의지하는 道도에 對대해서는 어떠하겠는가! |
| * 將遊於物之所不得遯而皆存장유어물지소부득둔이개존: 將次장차 事物사물을 훔쳐서 逃走도주할 수 없는 곳에 노닐어서 모두 保存보존함. 逃走도주할 수 없는 곳은 萬物齊同만물제동의 世界세계, 곧 自然자연을 意味의미한다. 皆存개존은 모두 保存보존한다는 뜻으로 萬物만물을 差別차별없이 肯定긍정함으로써 사람의 形體형체만을 惟獨유독 기뻐하는 世俗세속 사람들과는 달리, 헤아릴 수 없는 즐거움을 모두 保存보존한다는 뜻이다. * 善妖(夭)善老선요선로 善始善終선시선종: 일찍 죽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오래 사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며, 삶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죽음도 좋은 것으로 여김. 夭요와 老노는 各各각각 일찍 죽고, 오래 산다는 뜻이고, 始시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 終종은 죽는 것을 뜻한다. 妖요(夭요)는 《釋文석문》에서 妖요를 揭出게출하고 一本일본에서는 夭요로 되어 있다고 했는데, 現在현재 通行통행되는 諸本제본에는 모두 夭요로 되어 있음. * 萬物之所係만물지소계 一化之所待일화지소대: 萬物만물이 매여 있는 것과 一化일화가 依支의지하는 것. 곧 道도를 意味의미한다. 一化일화는 앞의 萬物만물과 相對상대되는 表現표현(池田知久지전지구)으로 一切일체의 變化변화, 모든 變化변화를 意味의미한다. |
| 故聖人將遊於物之所不得遯而皆存。善妖善老,善始善終,人猶效之,又況萬物之所係,而一化之所待乎! |
| 그 때문에 聖人성인은 將次장차 事物사물을 훔쳐서 逃走도주할 수 없는 萬物齊同만물제동의 世界세계에 노닐어 모두 保存보존한다. 일찍 죽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오래 사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며, 삶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죽음도 좋은 것으로 여겨 이조차도 사람들이 本본받는 바인데, 하물며 萬物만물이 매여 있고 一切일체의 變化변화가 依支의지하는 道도에 對대해서는 어떠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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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內篇 -> 大宗師 |
| 夫藏舟於壑,藏山於澤,謂之固矣。然而夜半有力者負之而走,昧者不知也。藏大小有宜,猶有所遯。若夫藏天下於天下,而不得所遯,是恆物之大情也。特犯人之形而猶喜之,若人之形者,萬化而未始有極也,其為樂可勝計邪!故聖人將遊於物之所不得遯而皆存。善妖善老,善始善終,人猶效之,又況萬物之所係,而一化之所待乎! |
| 山산골짜기에 배를 간직하며 蓮연못 속에 山산을 간직하고서 단단히 간직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밤-中중에 힘이 센 자가 그것을 등에 지고 逃亡도망치면 잠자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 작은 것과 큰 것을 간직하는 데는 各其각기 마땅한 곳이 있으나 그래도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있지만, 天下천하를 天下천하에 간직하면 훔쳐서 逃走도주할 곳이 없다. 이것이 一定不變일정불변하는 萬物만물의 큰 眞實진실이다. 〈世俗세속 사람들은〉 사람의 形體형체를 훔쳐서 世上세상에 나와서도 오히려 그것만을 惟獨유독 기뻐한다. 사람의 形體형체와 같은 것은 千變萬化천변만화하여 처음부터 一定일정함이 없으니 그 즐거움을 이루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그 때문에 聖人성인은 將次장차 事物사물을 훔쳐서 逃走도주할 수 없는 萬物齊同만물제동의 世界세계에 노닐어 모두 保存보존한다. 일찍 죽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오래 사는 것도 좋은 것으로 여기며, 삶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죽음도 좋은 것으로 여겨 이조차도 사람들이 本본받는 바인데, 하물며 萬物만물이 매여 있고 一切일체의 變化변화가 依支의지하는 道도에 對대해서는 어떠하겠는가! |
=====第8章↑
* LA, 崔英玉최영옥 會員회원님 提供제공.
*****(2025.10.03.)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천절 퍼레이드, “단군의 길을 따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031445001#ENT
STRONG> 세계 각 국의 국경일은?</STRONG> 중국의 창
https://korean.cri.cn/1767/2016/10/03/1s240721.htm
트럼프·민주당 '예산 평행선'…美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조짐
https://v.daum.net/v/20251003165347847
‘자연재해 위험’ 가장 큰 나라는 필리핀, 2위는 인도···한국 순위는?
https://v.daum.net/v/20251003161948298
美정부 셧다운 이틀째…국내 혼란 넘어 외교·국방도 차질 우려
https://v.daum.net/v/20251003155938817
셧다운에 軍월급 못줘도…트럼프 "민주당 기관 삭감할 절호 기회"
https://v.daum.net/v/20251003152048096
패트리엇 시스템의 러 미사일 요격률 37%→6%로 뚝 떨어졌다
https://v.daum.net/v/20251003151245969
우드스톡, 인류역사상 최대의 축제[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20)
https://v.daum.net/v/20251003145822724
* 우드스톡 페스티벌 당시 참가자들이 타고 온 ‘히피 자동차’ / 손호철 제공
셧다운 칼자루 쥔 러셀 보우트…연방정부 해체 신봉하는 트럼프 핵심 참모
https://v.daum.net/v/20251003144246487
일본서도 대세, 'K 깃발' 꼽는 기업들, 패션·뷰티·푸드의 도약
https://v.daum.net/v/20251003143344345
https://tv.kakao.com/v/458376992
‘Z세대’ 반정부 시위 빠르게 확산…아시아서 남미·아프리카로
https://v.daum.net/v/20251003142114078
'2025 노벨상 수상자' 6일부터 발표…트럼프 '평화상' 수상 여부 관심
https://v.daum.net/v/20251003140812851
‘2강’인 줄 알았는데… 이변 꿈꾸는 ‘금수저 정치인’ 하야시 요시마사
https://v.daum.net/v/20251003140250752
‘자녀 106명’ 텔레그램 CEO “독살 공격받았다…걷지도 못해”
中 연구팀, 달 표면 환경과 유사한 동굴에서 로봇개 시험·훈련
https://v.daum.net/v/20251003112614656
‘가성비’ 앞세운 중국 전기차, 동남아 시장 뒤흔든다
https://v.daum.net/v/20251003110243098
‘판문점 번개’의 추억…APEC 오는 트럼프, 김정은 만날까?
https://v.daum.net/v/20251003103646620
일본서 현찰 5,500억 달러? 아카자와 '아닌데‥' 파문
https://v.daum.net/v/20251003154014523
https://tv.kakao.com/v/458377917
트럼프 "관세 수입, 1조 달러...미국인들에게 나눠줄 것"
https://v.daum.net/v/20251003143414353
https://tv.kakao.com/v/458376996
美 농민들 터지고 아르헨은 '뒤통수'? "中에 레버리지" 당혹
https://v.daum.net/v/20251003140104690
https://tv.kakao.com/v/458376519
푸틴 “유럽이 도발하면 신속 대응”…유럽, 러 동결자산 우크라 지원 속도
https://v.daum.net/v/20251003063447061
https://tv.kakao.com/v/458370857

@이상숙
‘판문점 번개’의 추억…APEC 오는 트럼프, 김정은 만날까?
https://v.daum.net/v/20251003103646620
@이상숙
@이상숙
일본서 현찰 5,500억 달러? 아카자와 '아닌데‥' 파문
https://v.daum.net/v/20251003154014523
https://tv.kakao.com/v/458377917
트럼프 "관세 수입, 1조 달러...미국인들에게 나눠줄 것"
https://v.daum.net/v/20251003143414353
https://tv.kakao.com/v/458376996
美 농민들 터지고 아르헨은 '뒤통수'? "中에 레버리지" 당혹
https://v.daum.net/v/20251003140104690
https://tv.kakao.com/v/458376519
푸틴 “유럽이 도발하면 신속 대응”…유럽, 러 동결자산 우크라 지원 속도
https://v.daum.net/v/20251003063447061
https://tv.kakao.com/v/458370857
中 연구팀, 달 표면 환경과 유사한 동굴에서 로봇개 시험·훈련
https://v.daum.net/v/20251003112614656
‘가성비’ 앞세운 중국 전기차, 동남아 시장 뒤흔든다
https://v.daum.net/v/20251003110243098
‘판문점 번개’의 추억…APEC 오는 트럼프, 김정은 만날까?
https://v.daum.net/v/2025100310364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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