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단법인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독일에서 떠오르던 한국 상품의 경쟁력
권영민 추천 0 조회 75 13.08.17 09:3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8.18 12:15

    첫댓글 대사님께서 회고 하시는 이야기가 저가 귀국하고 난 20년 후의 이야기들입니다만, 그러나 기분이 좋습니다.
    저가 처음 갔던 74년도의 독일 국민들은 한국이 어딘지도 거의 몰랐고 안들 전쟁을 겪은 동방의 조그마한 나라 못사는 나라 정도였습니다. 1974년 뒤셀도르프 시내 전자상점에 진열된 금성라디오를 보고 코끝이 시큰했던 기억과 몇년동안 안 팔리어서 내가 사겠다고 가보니 팔렸는지 주인이 치웠는지 없어졌더군요. 예 과거에는 그랬습니다.

  • 작성자 13.08.18 14:40

    감사합니다. 그랬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