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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펜 게시판 중지 고통 어떻게할까요
서탁구 추천 0 조회 1,322 10.11.02 14:1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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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11.02 14:14

    첫댓글 참고로 스피닝님이 올리신 그립법과 같습니다

  • 10.11.02 14:48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같은 그립이라 하더라도 편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중펜의 경우 무리가 없이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그립을 찾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해도 방법이 없다면 쉐이크나 좀 편한 일펜 또는 이면을 사용하지 않는 중펜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고통받으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오랜시간 지나면 굳은살이 박히고 익숙해질 수 있겠으나 아닌경우 치유하기 힘든 상처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건강하고 재밌게 즐기는 것이 최우선이지 않나 싶어요~

  • 10.11.02 16:31

    저같은 경우는 전면 러버를 띄우면 검지 및 중지에 압박(저림, 통증등...)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은 윙과 그립을 갈아냈구요, 그래도 통증이 너무 심해서 전면 및 후면에 러버을 끝까지 붙여 보았습니다. 그러니 검지와 중지의 고통이 완화되고 괜찮아 지더라구요 윙에 손가락이 압박이 되었던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러버가 완충작용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참고하십시요~!! ^^

  • 10.11.03 00:30

    우선 그립의 문제입니다. 저도 초반에는 그랬습니다. 우선 중펜시작 1달까지는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건강에도 좋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손가락이 무리가 간다면 2-3일 정도 쉬시고, 시간 나실 때 손가락에 최대한 힘이 않들어가게 잡는 법을 연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중지를 라켓을 받치는 것을 손가락에 무리가 옵니다. 동그랗게 말아서 살짝 걸친다는 느낌일 때 이면과 포핸드의 원활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 10.11.03 01:41

    음 사진이 없어서 판단하기가 좀 그런데요
    우선 라켓을 잡으실땐
    최대한 힘을 빼시고요

    통증이 있으시다는건 무리가 온다는건데
    힘이 너무 들어가셨거나
    아니면 라켓이 너무 무거워서
    손가락에 무리가 오는걸수도 있구요
    손가락끝이 아니라
    손가락 첫째마디 옆쪽으로 라켓을 누르시면
    손가락이 꺾여서 아파요

    보통 펴서 잡는분들이 손가락 옆면으로 지지하시구요
    일펜치시는분들도 펴서 지지하시는편인데
    일펜은 가벼워서 상관없지만
    중펜은 무거워서 펴서 잡을수록 손가락에 무리가 와요

    손가락 끝으로 잡으면 힘이 안들어가신다면
    그건 그립이 잘못된것일 가능성이 매우 크구요

  • 10.11.03 01:40

    손 끝에 힘을 실으려면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굽혀지게 되는데요
    책상을 손가락끝으로
    피아노 치듯이 세게 누르시면 아실수 있는데
    그 상태에서 약간 비스듬이 누르시면
    뒷면 지지하는 손가락 모양이랑 비슷한 형태가 되구요
    손가락이 펴질수록 힘에 손실이 생기구요

    우선은 통증이 있으시다고 하니까
    통증이 사라질때까지 좀 쉬시구요
    건초염 생기면 탁구는 커녕 젓가락짓하는것도 힘들어져요

  • 10.11.03 10:22

    너무 왕하오 방식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왕하오 이면 그립이 중지가 많이 내려가는 방식인데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하다가 중지 첫마디가 너무 아파서 한달만에 그만두고 세 손가락을 계란쥐듯이 둥글게 대고 치고 있습니다. 물론 중지를 밑으로 내리지 않으니 전면쇼트때 라켓이 흔들려 살짝 고민도 했었지만 건강이 우선이잖아요 ㅎㅎ

  • 10.11.03 12:31

    저도 중지손가락 마지막 마디가 아파서 부은 적이 있었습니다. 해결책은 세 가지였는데, 첫째는 목판과 라바를 최대한 가벼운 것으로 하여 중량을 줄이는 것이고, 둘째는 손에 힘을 빼고 치는 것이었습니다. 셋째는 시간이 지나서 손가락이 기형이 되도록 적응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선수들의 손가락을 보면 중지 끝마디가 휘어있더라구요.

  • 10.11.03 12:30

    그런데 다구연습할때는 손에 힘을 빼고 치는 것이 가능하니까 손가락이 아프지 않았는데, 시합을 하니까 욕심이 생기면서 손에 힘이들어가 다시 손가락이 붓더라구요.

  • 10.11.03 12:32

    결국 지금은 쉐이크로 치고있습니다.

  • 10.11.03 13:34

    저는 점점 기형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중지를 쭉 핍니다. 다행히도 손가락이 짧아서 공에 맞는일은 많이 안나옵니다. -_-

  • 10.11.03 17:27

    팬홀더에 있어서 중지란 참...어쩔수가 없는것 같네요..

  • 10.11.08 13:54

    나는 신발깔창 스폰지를 삼각형모양으로 짤라서 라바에붙이고 손가락을스폰지에대고치면 스폰지가 힘을받혀주기때문에 아프지안터라고요 라바와중지손가락각도를맞혀서 자른후돼지본드로붙혀서 조절하면되요 나는 둘째마디도 아퍼서 둘째마디까지도 받힐수잇게 짤라서 붙여씁니다 보기안조치면 편한게 장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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