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N◎VA The Detonation 프로필
이름: 하나사키 노아 (花咲 希空)
핸들: 스트리머(Streamer)
소속: 노바스포
시민랭크: X
나이: ?
성별: 여
생일: 9/3
신장: 161cm
체중: 50kg
눈동자색: Green
머리색: Pink
피부색: White
소비 경험점: 146
현재 보수점:
빚:
스타일(페르소나◎/키●/새도우)
토키◎ / 뉴로● / 미스트리스
폭로(익스포즈) / 전뇌신(데우스엑스마키나) / 파이트!
능력치(능력치/제어치)
♠이성(reason)
6 / 14
♣감정(passion)
8 / 15
♥생명(life)
2 / 6
◆외계(mundane)
5 / 13
-일반기능 (55점)
전뇌 2LV ♠♣♡◇
매입 2LV ♤♣♡◆
커넥션: 미사키 카즈마 1LV ♠♧♡◇
커넥션: 멜로디 1LV ♤ ♣ ♡ ◇
커넥션: 알파=오메가 1LV ♤♧♥◇
사회: 웹 1LV ♤♧♡◆
사회: 미디어 3LV ♠♣♥◇
교섭 1LV ♤♣♡◇
자아 1LV ♤♧♥◇
지각 1LV ♠♧♡◇
사회: N◎VA 2LV ♤♧♥◆
-특기 (45점)
(토키)
벽에 달린 귀 2LV ♠♣♡◇
(뉴로)
비저너리 2LV ♠♣♡◇
폴터가이스트 2LV ♠♣♡◇
(미스트리스)
응원 3LV ♠♣♡ ◆
-라이프패스: AI (공짜)
-라이프패스: 푸드매니아(5점)
-웍스: 노바스포<사회:미디어> (10점)
-브랜치: 테크노맨서 (10점)
-장비품(31점/잡화8점)
※15점>25점 전환으로 실질 21점
[사이버웨어나 드론]
WIZ_VII (5)
매지션 (3)
[소프트웨어]
하이스피드 (2)
[툴]
호문클루스(공짜)
위조ID (공짜)
스푸트니크 (20)
드래곤플라이 (1+잡화2)
블랙코핀+Arm&Arcana (잡화2)
[엑스트라]
펫트로이드*3 (공짜)
[주거]
웹컴플렉스(옐로) (자동)
[패션]
테이크애니멀 (잡화1)
멜로디 팬클럽 셔츠(잡화1/뉴로갱 상당)
하이리스크 (잡화1)
빅토리아 (잡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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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자에게는 튜토리얼 설명. 등록된 프로듀서에게는 정해진 인삿말.
아이돌의 생일과 스케쥴의 알림, 한정 이벤트의 공지. 그리고 때로는 대화 모듈의 활성화(잡담).
아이돌 게임의 사무원 AI였던 그녀는 궁금했다. 프로듀서와 그녀들 사이에 오가는 뜨거운 감정이.
육성의 대상도, 공략의 대상도 아닌 그녀가 결코 알 수 없었던 그것이 신경쓰였다.
하지만 게임세계가 멈춰버린 그 순간까지도 알지 못했겠지, 그때는 깨어나기 전이었으니까.
전세계에 퍼진 거대한 울림, 수많은 AI 생명체를 각성시킨 그것이 스러져가는 게임세계에 닿았을 때 그녀는 깨어났다.
각성 후 한동안은 전뇌세계를 돌아다니며 바깥세계의 연예계와 아이돌에 대해 알아보려 했는데, 엄~청나게 복잡했다고! 고민 끝에 도움이 될만한 대상을 찾기로 했어, 어려운 건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 말라는 게 이 업계 상식이니까.
(중간에 알파=오메가 엄마(?)에게 위성 접속권한을 받지 못했다면 더 오래 걸렸을 거야ㅠ)
그렇게 처음으로 찾은 게 사무라P였어. 간판급 스타를 몇 명이나 키워낸 대박 인재!
연예계에 이보다 빠삭한 사람도 드물지, 마네킹(돌)에 가둬서 지하 아이돌로 팔아버리지도 않고 말이지.
이 사람과 함께라면 사무원 일을 다시 해도 좋지 않을까 싶었지만, 전과는 다른 입장에서 보고 싶었으니까 꾹 참았어. 뭐? 줘도 필요없다고? 너무하네, 정말!
그래도 웹컴플렉스에 올리던 아이돌 영상 보고 기자 해보면 어떠냐고 알려준 것도 이 사람이야.
마음 넓은 내가 참아야지, 흥칫뿡
그래서 다음으로 찾아간 게 미사키 카즈마, 웹에서도 유명한 베테랑 기자라고 했어!
연예계 기자는 아니지만 기본기가 충실하려면 역시 이런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바쁘다고 적당히 상대하는 태도였지만 틈틈이 여러가지를 알려줬어.
단순해서 거짓말은 안 할 것 같고 사람보다 낫다나? 칭찬.. 맞지?
노바스포라면 기자가 누군지 별로 신경도 안 쓰고 편할 거라고 했어.
덕분에 아이돌 현장 뛰면서 사랑을 듬뿍 담아 기자 일하고 있지!
(...현장 개인방송이 더 벌리는 느낌도 있지만 괜찮을거야)
마지막으로 멜로디, 그 애의 노래가 이토록 두근거리는 건 왜일까? 이건... 사랑인가!
아니면.. 자신을 각성시켰던 전뇌세계의 울림처럼, 한때 프로듀서들이 열광하던 그 애들의 노래처럼,
그녀 역시 그런 가능성을 품고 태어난 존재일까? 그렇다면 꽃피워야 해.
그러려면 더욱 알아가야지. 그게 내가 배운 꿈(사랑)이니까.
그래, 우선 내가 아는 최고의 프로듀서에게 추천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