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엔
가을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아침에도 주룩주룩 내리더니
11시경에 멈추고
해님이 방긋 웃어주니
참. 반가웠습니다.
시섬문인협회
추계나들이
먼 길을 한걸음에 달려와 기다리고 계시던
이창선 이사님
김성운 고문님
최경선 부회장님
김진원 명예회장님
그리고 저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귀한 인연
오늘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빗방울 숫자만큼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은 단풍잎처럼
마음밭에 곱게곱게 물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2026 10 13
시섬 추계나들이 마치고
첫댓글
최미정 회장님께서 시섬추계나들이를 위해 먼곳에서 푸짐한 간식을 준비해 오시고,
뒷풀이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최경선 부회장님 점심식사와 티타임까지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김성운 고문, 이창선 이사, 김진원 명예회장(이상 3명)은 시섬문인협회 발전기금을 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섬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일정에 따르고
앞서 답사하셔서
가이드 역을
맡아서 해주셔서
편안한 관람을 하게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엔
번개팅으로 시섬 문우님들 또 만나요
최미정회장님 가방에 바리바리 싸오신 간식과 김진원명예회장님의 완벽한 동선과 맞춤 관람 이창선아사님의 젠틀함 김성운고문님의 미술사 해박한 지식으로 알려주신 설명까지 문학기행 날씨도 맞춤이었습니다 시섬식구들 건강하게 가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먼 길 올라오셔서
맛있는 식사대접&따뜻한 티 감사합니다
포근한 마음 대접 잘 받았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시섬의 인연 감사합니다
부회장님 애쓰셨습니다
항상 강건하세요
최미정 회장님! 증~말 수고 하셨어유^^
고문님
아음다운 동행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장님
행사 준비와 진행 무척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이사님
국립현대미술관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