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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의 煙霞山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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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思惟의 共感] [마음 쓰기] 다스릴 이, 터럭 발... 사라져가는 이발소
유목민 추천 0 조회 11 24.07.09 06: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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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10 14:10

    첫댓글 어릴땐 이발소는 이발의자위에 중간에 걸치는것올려놓고 국민학교 다닐때 ㅡ키가 작아서 ㅡ 그위에 앉아서 이발을 했지요 ㅎ
    이젠 용고지신이 아닌
    현대문화에 밀려 나는가 봅니다
    지난 어리시절이 너무 좋았는데 ,,,많이도 그립고 ,,,세월이 원망 되네요 ㅡ~^-^

  • 작성자 24.07.10 13:51

    어쩜!
    지나간 시절들이
    똑같은 그림들로 회상되는지용~ㅎ
    생머리를 뽑아버리는 바리깡과
    무시무시한 면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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