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릴 이, 터럭 발... 사라져가는 이발소
다스릴 이, 터럭 발... 사라져가는 이발소 아무튼, 주말 박준의 마음 쓰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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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릴땐 이발소는 이발의자위에 중간에 걸치는것올려놓고 국민학교 다닐때 ㅡ키가 작아서 ㅡ 그위에 앉아서 이발을 했지요 ㅎ이젠 용고지신이 아닌 현대문화에 밀려 나는가 봅니다지난 어리시절이 너무 좋았는데 ,,,많이도 그립고 ,,,세월이 원망 되네요 ㅡ~^-^
어쩜!지나간 시절들이똑같은 그림들로 회상되는지용~ㅎ생머리를 뽑아버리는 바리깡과무시무시한 면돗날~🫡
첫댓글 어릴땐 이발소는 이발의자위에 중간에 걸치는것올려놓고 국민학교 다닐때 ㅡ키가 작아서 ㅡ 그위에 앉아서 이발을 했지요 ㅎ
이젠 용고지신이 아닌
현대문화에 밀려 나는가 봅니다
지난 어리시절이 너무 좋았는데 ,,,많이도 그립고 ,,,세월이 원망 되네요 ㅡ~^-^
어쩜!
지나간 시절들이
똑같은 그림들로 회상되는지용~ㅎ
생머리를 뽑아버리는 바리깡과
무시무시한 면돗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