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5월 19일(화요), 기록: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명산명소를 찾아서 대림화요산행 이성만 회장, ►코스: 배점리~초암사탐방지구~초암사~달밭골산문~석륜암(봉두암)돼지바위~백두대간 주능선~국망봉~상월봉 평전~원점, 11.4km, 약 5:30분 소요, ▶ -06:50분,서울 대림동 출발, -11:10분, 소백산 초암사 지구(경북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501-1) 관리사무소 054-638-2944, -11:20분, 초암사(草庵寺) 일주문, -11:27분, 초암사 대적광전(大寂光殿), -11:30분, 달밭골 국망봉 山門, -13:17분, 석륜암-봉두암 터, 점심(中食)휴식, 낙동강 발원지 입판, -14:17분, 돼지바위, 현판 있음, -14:50분, 백두대간 소백산 주 능선, -15:02분, 소백산 국망봉(國望峯1420m), -15:20분, 소백산 상월평전, -15:40분, 초암사3거리(그랜드산악회 김옥희총무 만남), -17:10분, 초암지구대 주차장, 山行終了, --수고 하셨습니다,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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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개인적인 일정으로 오늘 아니면 소백의 아름다운 철쭉의 환한 미소를 내년으로 연기해야 하기에 서둘러 이성만회장님과 동행하여 환한 소백의 너그러움을 맞이하였고 귀인(그랜드산악회 김옥희총무)까지 만남이 이루어준 화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그러하였듯 삼각봉에서 천지인 山祭를 올리며 묵언의 수행은 따스한 봄날처럼 안아주셨으니 매 한 냥 축복을 가슴에 품고 하산하였습니다. 초암사의 죽계구곡 제1경을 시작으로 죽계천 따라 배점리까지 9곡의 비경을 생략한 채 오게 되어 송구할 뿐입니다. 서둘러 순흥면에 기다리는 강도사님 여전히 반겨주시어 순흥전통묵집의 단골손님 참새들과 저녁을 나누었고 단산면 강도철 지인의 댁(경북 영주시 단산면 옥대리 907) 잠시 들려 좌담을 나누고 서울로 향하니 늦은 귀경이 되었다, 오가며 수고해 주신 이회장님, 정의로운 도사님, 멋진 소백의 氣風 또 다른 추억을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올림, |
첫댓글 大韓民國 白頭大幹의 中心 명산 중에 기운이 온화하고 육산의 부드러움을
갖춘 호방한 능선의 소백을 일컬어 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하였다.
1987年 12월 1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남으로 묘적봉-도솔봉-삼형제봉-연화1.2봉-비로봉-국망봉-상월봉-갈곶산의 백두대간과
신선봉-민봉의 구인사, 형제봉과 오리-치마폭포, 봉황산의 부석사, 원적봉에 비로사,
연화봉과 희방사, 국망봉과 죽계구곡-초암사, 수많은 봉우리와 30여 개에 달하는 계곡,
구인, 희방, 비로, 초암사를 비롯한 많은 암자들이 있다,
국망봉(國望峯 1421m) 백두대간 소백산군에 속하며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 중심축이다.
동에서 서편으로 장대하게 뻗쳐있으며 태백산~선달산에서 왔으며 형제봉~신선봉~
상월봉~국망봉이며, 비로봉~연화봉~도솔봉~묘적봉~촉대봉~월악산 군으로 이어진다.
소백 능선 북으로 한강의 지류들이며 남으로 낙동강의 지류들이다.
국망봉 남향에 부석사·소수서원·초암사·석륜암· 석천 폭포와 배점리의 죽계구곡이 있다,
5월 말~6월 초 활짝 만개하는 연분홍 철쭉은 보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 주는구나!.
서둘러 순흥면에 기다리는 강도사님 여전히 반겨주시어 순흥전통묵집의 단골손님 참새들과 저녁을 나누었고
단산면 강도철 지인의 댁(경북 영주시 단산면 옥대리 907) 잠시 들려 좌담을 나누고
서울로 향하니 늦은 귀경이 되었다, 오가며 수고해 주신 이회장님, 정의로운 도사님,
멋진 소백의 氣風 또 다른 추억을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