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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15편_해볼 만한 일이 당사자에게 주는 힘_정한별
김세진 추천 0 조회 85 26.07.21 23:0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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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10:16 새글

    첫댓글 "같은 과거를 긍정적으로 재구성","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의 힘"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7.22 12:56 새글

    처음 만나 관계를 쌓기 위해 함께 좋아하는 활동하신 부분이 참 정겹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7.22 12:57 새글

    문제에 집중하지 않고 당사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잘하도록 거드는 역할! 좋은 실천 사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2 16:43 새글

    '해 볼 만한 일'을 함께 찾고 거들겠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 '당사자의 것'이 되게 도움 선생님의 실천이 놀랍습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 26.07.22 19:53 새글

    약속이라는 구실로 당사자와 관계를 맺어 그 이야기 속에서 강점을 찾아 관심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자신감있게 당사자의 일로 할 수 있도록 거드신 사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당사자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는 '해 볼 만한 일' 잘 찾아서 거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2 20:46 새글

    오늘 사례 주제는 처음부터 제겐 어려웠습니다. 정한별 선생님은 "어떻게 거드셨을까?"하고 읽었습니다.
    '인생 일대의 문제(자살)도 다른 사안(일자리)이 생기니 사소해졌습니다'
    일자리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교환일지'를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한번 쓰면 서너 페이지 쓸 정도로 집중했던 것이 짧은 시간에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까지 마치고 첫 출근하기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과정 속에서 고스란이 묻어났습니다.
    문제 넘어 '사회적 역할'을 가질 수 있도록 거드는 일도 아주 중요함을 오늘도 배웁니다. 정한별 선생님! 감사합니다.

  • 26.07.22 21:16 새글

    사소한 약속의 힘, 자살 생각 넘어 가족에 대한 마음 읽기, 관계없어 보이는 일자리 구하기로 잘 도왔습니다. 덕분에 공부가 됩니다.

  • 26.07.22 21:53 새글

    잘 읽었습니다.

  • 26.07.22 23:14 새글

    과연 내가 다정 님을 뵈었더라면 이렇게 도울 수 있었을까? 글을 읽는 시작부터 끝까지 이런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훌륭한 슈퍼비전과 이를 그대로 적용한 정한별 선생님. 문제가 아닌 당사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할 수 있도록 거든 모든 순간들. 하나하나가 마음 속에 남습니다. 오늘 사례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정한별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00:26 새글

    "두 자매가 가장 자연스러워하고 편안해하는 장소로
    가니 어려울 것 없이 이야기도 쉽게 풀렸습니다. 집에서 이야기할 땐 막
    혔던 우리 대화도 그냥 이런 저런 일상의 이야기를 하며 트였습니다."

    자연스럽게, 당사자가 원하는 곳,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하니 당사자의 마음 속 이야기들, 터울 없이 나눌 만한 얘기들이 끊기지 않습니다. 좋아하시는 장소에서.. 상황에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게 바람직해보입니다.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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