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천천히 걸으며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길 위의 여유를 만끽했다. 바람과 파도 소리,
드넓은 풍경 속에서
걷는 순간순간이 힐링이 되었고, 조금씩 쌓아가는 발걸음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완주했다는 뿌듯함과 자연이 주는 위로가 가득했던 하루다. 다음 코스도 설렘 가득 안고 이어가보자
퍼온 글
이른아침 뷔페식당을 발견 오늘의 행복을 열다
진도입성
명견이며 맹견인 진도개가 반겨주고~
퍼온 글
땀좀 흘리고 도착하니 강기사님이 식당서 나오며
김치찌게가 최고의 맛이라고 알려주신다
시원한 콩국수 생각였는데...
1일과 5일 장이 서는곳 오늘은 장날도 비켜간 날이고
일욜이라 모든식당은 영업않고~~
첫댓글 천천히 걸으셨다구요?
버스 놓칠까봐 죽을힘으로.
언제나 멋진 두분의 발걸음.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쉿
역시나~
내 속마음까지 읽는 멘토님 ㅎ~
그걸 공개함은~
넘 하시는거 아녀유~
저는 어떡하라고~
♡♡♡♡♡
아침부페가 있었네요. 로드킬 현장고발도 해주시고, 무척 더워서 6길후반, 7-1길이 힘들었는데 고생하셨고 더불어 같이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상 웃음주시는 님 오늘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순간에도 함께해 주시는 님이 있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젊은 우리도 넘 힘들었는데 대단하시네요 고생하셨어요
I truly respect you !!!!!!
따뜻한 마음 늘 전해주셔서 감사 올림니다.
힘든 시간도 지나고 나면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글고
저도 진심으로 미소님을 존경 하거든요♡♡
덥지만 멋진 추억만드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늘 아끼지 않는 지원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믿고 의지할곳이 있어 넘좋고 무사히
코리아둘레길 완주 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해랑길 3차...우수영에서 조선의 승리를 가슴으로 느끼셨을 알파 고 큰성님을 떠올려 봅니다...감개무량
진도에서의 첫 걷기여행길...유월의 여름을 알리는 그 길을 앞장서 걸으셨기에 뵙지를 못했다는...
길따라...바닷가로...산으로...논둑길로...도로를 따라 걷는길에서 많은 행복을 만나셨기를 소망하고요...
알파 고 큰성님의 진도 둘레길 접수를 응원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하이~~~~~~락 !!!
땀 한바탕 흘리고 마시는 쏘맥 한 잔은 역시 대장님표 하사품답게 시원함이 남달랐습니다.
한 모금 마시는 순간 몸은 천국으로... 기분은 하늘을 훨훨 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만 특별히 주시는것 않이길요 ㅋㅋ
항상 이것저것 신경 써주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늘 베풀어주시는 배려와 보살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