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천으로 산책 나갔다가 대박"-
"대박은 뜻하지 않게 성과가 좋거나 기분 좋을 때 쓰는 말로 생각되는데'
백로의 움직임을 보는 순간 "대박! 소리가 입안에서 맴돌았습니다.
운 좋은 순간을 포착했으니 "대박"그 말을 인용하고 싶어집니다.
조류 담는 일은 제겐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적인 지식도 상식도 없지만 그냥 보고 찍는 일이 좋아서
사진을 취미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양하게 갖춘 성능 기능이 좋은 카메라도 아닌,,, 일명 똑딱이로 불리는 소형 디지털카메라입니다.
망원렌즈도 없고 필터도 사용 못 하는 뷰 파인드 작은(보기창) 카메라 지만 주먹만 하니
무게도 적어 부담 없어 친구 같고 장난감같아 놀기 좋아하는 제겐 안성 맞춤인 듯합니다..
행운은 우연히
개천가를 걷다가 조류의 재빠른 속도 잡기란 행운 없이는 가능하지 않다는 말도 첩부합니다.
중백로 먹이 사냥 모습을 잡아낼 수 있었으니 미숙한 솜씨로 서는 대박이 아닐까..
대박이라고 과장된 표현을 하고 싶어집니다.
주변을 살피는 모습
순서 별로 올려 봅니다.
물고기를 발견하고 재빠른 사냥 모습
◆중백로와
쇠백로 차이는 머리에 깃털이 있는 것은 쇠백로이고
꽁지 깃털이 없는 것은 중백로라고 함,
◆중백로
4월 하순부터 8월 상순에 4~5개 알을 낳아 23일 동안 품다 새끼로 태어남'
갓 태어난 새끼는 솜털로 덮여 있다가
25 ~ 30일간 지나면 스스로 먹이 사냥한다 고 함'
눈가에 파란 색은 무얼뜻 할까.?
번식기를 맞아 혼인색 (안선)이라고 함, 건강의 징표' 선명할 수록 자신을 표출 하는 것이라고 함"
물고기 잡는 모습은 이 번 뿐은 아니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순서 별로 선명하게 찍힌 것은 처음인 듯합니다.
백로 모습은 깨끗한 느낌을 주는 하얀 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조류라 생각됩니다.
물가에서 서식 중인 새 종류가 많지만 비단처럼 반질반질한 깃털에 매력을 느낍니다.
◆중백로는
여름 철새지만
텃새처럼 지냄“
◆백로 종류로는
쇠백로, 중백로, 중대백로, 대백로 노랑부리백로 여러 종류가 있다 고 합니다.
조류들은 배고플 때마다 사냥해 먹을까?
먹이는 생활에 직결된 행위지만 다양한 이유로 비축한다고 함,
나무 꼬챙이에 꼿아 놓기도 하고 가시덩굴에 모아 놓는데 나중에 배고픓 때 때를 대비한다고 함"
먹이로는
작은 물고기 미꾸라지 개구리 등등
홍제천엔 잉어들이 정말 많이 서식하는데 잉어는 먹지 않을까?
큰 잉어는 잡아먹기 어렵다고 함. 작은 것은 먹는 다 네요“
물속에서
입에 물고 나와 자랑처럼 물고기 비늘은 햇빛에 반짝반짝 물고기는 희생
새들이 사람을 멀리하는 이유가 뭘까?
나무와 꽃식물들과 다른 환경적인 요인 때문이라고 합니다.
살아가는 생태 환경이 달라 두려움이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의 자연환경은
꽃과 나무 새 나비 벌 동물과 곤충들과 바람으로 인해 열매도 맺고 번식하는 생태
뿌리 식물은 뿌리로 번식
가장 중요한 요소 중 물과 공기 (산소) 바람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는 자연을 통해서 시각 후각 미각 감각 촉각 정서까지 자연이 제공하는 시스템에서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즐기면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아 축복받은 인간이지요.
자연의 법칙에 따르며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아끼고 함께 살아가는 일에 사랑하며 감사한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니어 포토 기자 황 화자
첫댓글 대박이네요! 축하합니다! 중백로가 황화자 기자님께 선물을 줬네요.
ㅎㅎ 대박 " 나도 모르게 나왔지요.
가까이서 흔들림 적게 담아 기분 좋아 올려 봤습니다.
축하까지 받다니 ,,,영광입니다.김기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