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의의나무집회때 환상을 보았습니다.
50일 전에도 사랑방목사님 성막기도때 지성소들어가서 기도할때 제가 생명수강가에서 주님보좌앞까지 순식간에 날아가는 환상을 보아서 단톡방 분들과 나눈 적이 있었는데...이번
두번째 의의나무집회에서도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8년째 저의 매형목사님이 권유해서 다른 영성센타에서 훈련받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최종고급반 과정을 훈련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사진 또는 가끔 단편으로 환상을 보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날 본 환상은 각기 다른 환상이 아니라 오전부터 저녁끝까지 한 가지 환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너무부끄럽고 끔찍해서 혼자만 영원히 간직하고 있을까 했는데 두 번째 영성일지를 써야하는 부담감이 밀려왔습니다. 성령께 여쭤보니 "창피하게 여기지 말고 영성편지를 이것으로 쓰라!"강하게 말씀하셔서 써내려 갑니다. 제가 월요일 밤 숙소에 도착하여 적은 것은 열 줄 이었는데 더 되네요ㅎ
저는 이번에는 주일저녁까지 사랑방 목사님이 의의나무집회참여를 여러번 권했지만...8년간 훈련받고있는 영성 센타의 마지막 고급반과정훈련에 참여하려는 마음이 100%여서 등록을 할 생각이.없었습니다.전에 겨울에 금요일, 토요일 할 때는 한 번 참석했었는데 그 후엔 월요일, 화요일로 바껴서 의의나무집회 참석은 7월말 밴쿠버로 돌아갈 때까지 포기하고 토욜일만 참석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때 의의나무집회 때는 한 번도 참여해야 할 지를 성령님께 여쭙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월요 아침에는 이상하게 여쭙고 싶어 "성령님, 의의나무집회참석할까요?" 여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적으로 "가라!"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밖으로 튀쳐 나갔습니다. 나오며 '어제 물을 것을' 후회하며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버스는 10분간 기다려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때 빈택시가 위쪽에서 한 대 내려오는데 얼마나 감사한지요. 손을 들으니 그냥 지나쳤습니다.'예약이면 예약싸인을 달지 않고 속상하게...""하며 속으로 투덜거리고 있는데 또 한 대가 왔습니다. 또 손으류들었습니다. 이제는 속력을 줄이더니 멈췄습니다.
택사타고 오늘가려했던 영성훈련센타대표에게 불참한다고 문자보내고 인하대역가서 전철타고 오는데 문자를 대표에게 보내야 하는데 단톡에다 보낸 것을 확인하고 단톡에다 '잘못보냈다' 사과 문자를 보냈습니다.
마천센타에 도착하니 십여분 늦었습니다 늦게등록하니 7만원이라해서 등록하고 평상시 앉은 것처럼 뒷자리에 조용히 앉았는데 이상하게 "내가 너를 이곳으로 오늘 이끌었는데 뒷자리에 앉으면 되겠니? 앞자리는 찼으니 옆자리로가서 집중해서 기도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바로 순종하겠습니다 하고 왼쪽 옆자리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무당 다음으로 싫어하는 중차림의 사람이 딱 버티고 앉아있는 데 숨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다시 뒤로 갈까 하다가 자세를 찬양인도자 앞으로 돌리고 그분을 가능한한 안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진정이 되었습니다. 그분을 의식적으로 안보기로하니 찬양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나중엔 의도하지않았는데 점심시간에 제앞에 그분이 앉아 있었고, 저녁시간엔 그분과 면상을 하며 식사를하고, 보너스로 준 들깨국수도 반반씩 나눠먹고, 또 많고많은분중 이상하게 기름부음기도도 둘이하게되어 마음이 조금 열리게 되었었음)
*천양을 온 영으로 드리고 방언기도하는데 갑자기 약 4샌티정도 되는 래이저가 하늘에서부터 제 머리에 닿고 제 몸속에도 뚫어져 들어왔습니다.
그 빛이 들어올 때 뜨거워서인지 새카만 악어같은 큰 귀신이 뚜렷하게 제 몸에서 입을 벌리고 나오려하고 있었습니다.전 너무놀라 성령님,.저것이 뭐나요?여쭈니 너의 양씨 조상들의 새대와 가문에서 내려온 귀신들이란다". 그때 저는 너무 끔찍해서 온 몸을 떨며 손으로 칼처럼 휘두르며 방언기도를 뜻도 모르고 죽기살기로 정신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악어같은 귀신을 아무리 머리부터 등 꼬리까지 베고 찌르고 찔러도 절대 나가려하지 않고 파쇄되지도 않고 끄덕없이 버티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강한 방언기도를 하며 손애든 것 같은 성령의 칼로 정신없이 치고 끝없이 베니 드디어 파쇄되기 시작했습니다. 한 마리가 완전히 떨어져 쫓겨나갔습니다.
연이어 앞의것 꼬리를 물고 있던 두번 째 것이 나타나고 또 계속해서 성령의 칼로 베고찌르고 하니 두번째 것이 훨씬 첫번째것 보다 쉽게 파쇄되고 떨어져 나갔습니다.그렇게 해서 연달아13마리 정도 파쇄되어 나갔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 갈수로 빨리 파쇄되어 떨어져 나갔습니다.
성령님께 그것들이 나간 빈자리를 영광의 구름으로 챠워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구름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온 몸은 땀으로 범벅되었습니다.
* 두번째 방언기도 시간에 또 영광의 빛이 하늘에서부터 비추였는데 이번에는 두 배정도 약 8센티정도 넓혀져 제 몸을 더 넓게 뚫고 들어왔습니다. 이제 옆으로 밝게 비추니 몸 속이 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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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방언기도시간에 환상이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이번에는 빛의 넓이가 제 온몸의 넓이로 비추이더니 계속 비추었습니다. 전 어찌할 바를 모르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방언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환상이 다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런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그 빛이 비춰지니 온통 옅은 회색으로 보였습니다.제가 영으로 성령님께 이것은 또 뭐나요?아까는 세력들이 다 나가서 깨씃하게되었는데.."여쭤보니니 "큰 귀신들은 다 나갔고 곳곳에 숨어있던 작은 세력들이 그들 집에서 나온것이란다"했습니다.
이때 또 제 몸에 빛이 넓게 위에서부터 비추이기 시작했습니다. 강렬하게 타들어가며 작은 것들이 파쇠되어 떠나가기시작해서 처음보다 훨씬 빠르게 쫒겨난 것 같았습니다.
저는성령님께 저것들이 나간자리에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해달라했습니다. 그러자 제 온몸속이 또 환하게 비추였습니다.
*네번째 방언기도시간에도 연이어 제 몸에 빛이 더넓게 하늘에서 내려 왔습니다. 제가 보니 온 몸을 똘똘 감고 있는 큰 뱀 세 마리가 보였습니다.빛이 세 마리를 요리저리 팍팍 비추이었습니다. 마치 그빛은 용접기로 금속을 녹이는 것처럼 태우듯 계속빛으로 쐬고 또 쐬자 점점 파쇠되어 떨어져 나갔습니다. 전 계속 알 수 없는 방언기도(뱀에게 증오하는 듯한 험한 말?)를 하며 몸을 흔들며 제손은 또 칼처럼 그것들을 쳐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들이 떨어져나가니 그 빛이 이제 집마당에 비추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그 비슷한 거대한 뱀들이 머리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총 8내지 9마리 되는데 그 빛은 더 강하게 고층건물 꼭대기에 무월광시 적기침입이나 무인기 찾기위해 강력한 해드라이크가 이리 저리돌며 왔다갔다비추는 것보다 수십배 빠르게 마당전체를 회전하며 비췄습니다. 그러자 점 점 뱀들의 머리기 금이가고 파쇄되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여 몸통 꼬리까지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땅이 메워지고 온 집이 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집 지붕위로 그 빛이 이동하니 지붕위 10m 위 정도를 어두운 구름들이 그물처럼 얽혀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제가 성령님께 이번에도 여쭈어 보았습니다."저건 무엇입니까?"저건 너의 양씨 가문 4대조까지 네몸속에 못들어가고 위에서 너의 식구들을 위로부터 빛을 못받게 하고 너희 가족들의 앞길을 막아 온 무당과 미신 잡신의 귀신들이란다"하셨습니다.
그리고 마당의 귀신들을 파쇄했던 빛은 더 넓게 이러저리 그 검은 귀신들을 때리듯 강하게 비췄습니다.
마치 큰교회 무대에서 CCM 찬양할 때 위에서 라이트가 빙빙돌며 정신없이 비추이듯이 지붕위의 그 수많은 귀신들에게 빛을 비추자 그물들이 찢어어지듯이 녹아 떨어져내리기 시작했고 귀신들도 다 파쇄되고 흩어졌습니다.
전체를 없에자 하늘에서 지붕에까지 빛이 비추었습니다.
그런데 귀신을 없엤던 그 빛이 멈추지 않고 위를 행하여 비추여서 보니 약 1.5km에서 2km에 떠있는 먹구름이 어둡게 뒤덮여 있었습니다.. 제 영이 가서보니 그물같이 얽혀져있는 있는데 가만히보니 다 눈이있고 끔뜰꿈틀거렸습니다.너무징그럽고 무서웠습니다. 그것들은 겨울에 뱀이 추위를 이기려고 얽혀있듯이 셀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귀신들이 눈을 반짝반짝이며 얽히고 섞혀있었습니다.
제가 또 "저것들은 또 뭐나요?물었습니다 성령께서 "네 시조때부터 합법적으로 좌지을 때마다 네 가문에 들어온 악한 영들이란다"
그러면서 빛으로 한 곳을 망난이 칼 휘젖듯이 강렬한 빛이 계속 비추자 구멍이 뻥 뚫렸습니다.
뚤린 그곳으로 빛이 들어가고 사방으로 그 빛이 어두운 구름같은 귀신들을 이리 저리 휘저으면서 칼처럼 도려내기.시작하자 그 두껍게 얽힌 귀신들이 점점 옆으로 파쇄되고 떨어져나갔습니다.높은 하늘에서부터 빛이 통과되어 저 아래 저희집 지붕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수많은 세력들은 빛이 휘저으며 계속 그들에게 삐추이자 녹아서 파쇄되어 쫒겨나갔습니다.사방 2km상공의 하늘이 열리고 먹구름같은 것은 다 사라졌습니다.
또 마지막 방언기도시간에 또 환상을 보았는데 밝은 빛아래에서 저는 이제 나팔을 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성령님께 무릅꿇고 여쭤봤습니다."무엇때문에 이 상을 보여주시는지요?" 그러자 "네가 앞으로 지금보다 더 강하고 담대하게 열방에 나가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다"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보았습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다른 영성단체에서 8년씩 훈련받으시었었네요
그러나
세성회는
두달이면
이렇게 마귀도 때려잡습니다
선교사님은 대박나셨어요
그리고
잼난 간증 ㅎㅎ
무당 다음으로 싫어하는
머리 빡빡밀어버린 중차림
그분이 김생중성도 ㅎㅎ
본인이 지은절도 다 버리고
세성회에서 훈련중이신 귀한분이시지요
이제
선교사님도 친해지실줄 믿어요
하하하
양종현선교사님
40차 의의나무집회 간증일지
성실하게 올려주셔서
짱
최고십니다
할렐루야
부끄럽습니다
중은 모든 성도들이 싫어하잖아요.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우상숭배하게하여 하나님을 격노케하고 무지한 백성들로 하여금 지옥으로 가게하잖아요.
그리고 저에겐 악연이 있어요.대학다닐때 학교위 산의 절에서 아침 9시부터 오후4시까지 목탁소리를 스피커달고 틀어놔 미션대학이 아니라 중대학으로 생각할 정도 였죠.
그런데 4학년 어느 봄 날에 목탁소리 때문에 제 고막이 터질것 같아 절에 올라갔어요.
갔더니 일하는사람이 새퍼드를 끌고와서" 뭐하러왔나?"해서 "저기 나무위 스피커 끊으러 왔다 중나오라"했더니 "중이 뭐냐 주지스님이라"하라고 해서 아무튼 데려오라 했더니 대웅전으로 들어가서 입구에서 뭐라하니 늙은 중이 나오더니 제 곁에 가까이와서
"야 새꺄, 이목탁소리 때문에 너희가 경찰청 청와대까지 신고해 거기서 전화왔을 때도 끄떡없었는데 네까짓게 와서 스피커 끄라 한다고 내가 끌줄알아! 아무리 고발해봐 마"그래서 제가 "나는 죽을 때까지 이 스피커 안끄면 안내려가겠다"하니 워매 미치겠네하며 온갖욕을 하자 한 여성(중의 부인)이 나와 "학생 알았어 내가 앞으로는 절대 켜지않을께" 확답받고 내려온 적이 있죠.그후40년간 안켜고 절은 학교에팔고 계룡사로 이전함.
하나님께서 오늘날 모든 성도들이성막기도를 하기를 원하심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 한국의 모든 목회자들이 성막기도를 하게하실줄 믿습니다
이곳에 와서 이제 깨닫고 변화되어 혼적인 목회 다 내려넣고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영적인 예배를 드리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곳으로 인도해주셔서 데이빗목사님과 이안나 목사님 그리고 귀하신 목사님들 방장님들의 안수받게 하심 감사드립니다(안수는27년전 총신대학원 졸업 후 목사안수받을 때 받고 여기와서 처음으로 받음ㅎ 그리고 8년전 영성훈련받은 후 일생 안수는 절대 안받기로 작정했었는데... 여기와서도 지난 달에사 이안나목사님을 통해서 제가 깨졌죠ㅎ)
새성회로 이끌어 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이은자 전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귀하신 선교사님
길고 긴 영성일지 감동이고 감격이고
은혜입니다
성령님께서 조상의 죄를 10대까지 회개하라신 이유를 선교사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인도하심을 순종하면 축복임을 또다시 깨닫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열방에 나가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다!
하신 주님께서 멋지게 쓰임 받으실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
감사합니다.목사님
저는 하나님께서 왜 40차 의의나무집회에 "가라!"하셨는지... 이런 계획을 갖고 계신 줄 0.001%도 생각 하지 못했습니다.
만일 불순종했더라면 어쩌면 제 남은 생 이와똑같은 환상체험을 못할 지도 모르는데... 앞으로는 더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이세상 어디에도 이렇게 강력하게 성령의 기름부음이 일어나는 집회는 아마 없을것입니다.
김 목사님의 말씀듣고 큰 도전을 받고 벌써부터 복을 제가 받고 있습니다.
이젠 제 순례인생에서 아멘!, 아멘!이 차고 넘칠 것 같습니다. 주의 종들의 말씀은 다 제것으로 받으려 합니다. 제가 교만해서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를 방송에서나 인터넷에서는 단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이제 가능한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나 강의 적극적으로 듣고 제게 주신 복으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선교사님
의에나무 집회는 선교사님의 집회셨네요ㆍ가라 말씀에 순종해서 신령한복을 억수로 받으셨네요ㆍ
우와 감동이고 감격입니다
제가 속이 시원하고 시원합니다 ㆍ
세성회에서 우상숭배로 인한 저주의 세력을 끊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께 순종함으로 복을 받으신 선교사님 사랑합니다 ㆍ 축복합니다 💕💕💕💕💕
네, 감사할 쁀이죠.
집중하여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되기위해 성막기도 앞으로 더 나아가고 성막기도를 더 널리전하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축복하심이 삶위에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
열심으로 기도하시는 선교사님의 모습을 보며 넘 은혜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강력한 영적 싸움이 있었네요...강한 조상들의 악한세력이 파쇄되고 승리하셨으니 선교사님의 복음 전하는 그 통로가 활짝 열려지셨음이라 믿습니다. 강력한 영적 싸움에서 이기게하신 하나님께서 복음 전도하는 그곳에서 승리케하실 줄 믿습니다.선교사님의 사역을 기대합니다 축복합니다
어이쿠~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부르시는 그 순간까지
순교하는 맘으로 열심히 마약중증장애인들과 미전도지역에 나가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성령하나님께 음성듣고 성막기도받고 순종하사 전세계에 온라인 오프라안으로 성막기도와 의의나무집회를 이끄심으로 누구나 사모하며 나아오는자에게 반듯이 체험하고 다 받고 누리고 나아가 섬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두 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의의나무집회 첫 시간 영성시간 기도회부터 저에게 핵폭탄같은 성령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기도회를 이끌어주시고 또 하루종일 식지않도록 인도해주신 데이빗목사님과 이안나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선교사님에게 있었네요!
세대적이고 음흉한것들이 숨어있다가 기도와 기름부음이 그들을 끄집어 냈네요.
축하를 드립니다.
선교사님의 영적인 눈이 커지고 영역이 넗어짐에 감사를드립니다.
승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 눈을 더 열어주시고
목사님처럼
축사의 은사와 치유의 은사를
부어주셔서
열방의 미전도지역의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할뿐만 아니라 치유하고
또 세워주는 사역도 할 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주님께 영광
조상으로 물려 내려온 마귀들을 물리치심 축하합니다 저도 여기 세성회 와서 내 위에서 부터 10대까지 그위까지 회개하는것 처음듣고 한참을 회개했읍니다 성막기도를 통해 내가 변화되고 전할수 있음에 감사해요 또 안수를 통해 구졔하는것도 알았읍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있읍니다 선교사님 사역에 성막기도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능력으로 사역하시기 원합니다 기도합니다 🙏
아~감사합니다.
성막기도를 알개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막기도를 통해 6개월 더 머물게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일 골방에가서 성막기도를 하도록하심 감사합니다.
전철에서도 버스에서도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그 순간에도 성막기도하게하심 감사드립니다. 새성회 성막기도 의의나무집회를 알기전과 후는 하늘과 땅의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대이빗목사님과 이안나목사님의 주일집중 안수를 통해서 수술로도 참으로도 스포츠맛사지로도 치료할 수 없는 허리협착증과 우측머리부터 다리까지 마비증상과 저림도 호전되고 있고
방언은사와 통변은사도 차유은사도..
재몸속의 더럽고 추악한 새대와가문의 귀신들도 빼내고 모든게 감사 감사할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선교사님의 글을 읽으며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다(삼상 15:22~23)는 말씀이 제 속에 회오리칩니다,
저도 매 순간 정결과 거룩으로 주님 뜻을 알고, 순종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며 감사하는 자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맨 아멘
저는
전도에만
"우리가 순종하면, 성령님은 역사하신다"의 모토가 적용되는 줄 얼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새성회에 와서 그것 뿐만 아니라 매사에 적용되는 것을 채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순종하면, 성령하나님은 매사에 역사하십니다!!!"로 모토를 바꾸겠습니다.
아멘!
다니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선교사님 영성일지 읽고 다섯 사람에게 퍼 날랐습니다
가계저주가 어디 있느냐는 예수님이 다 해결하셨는데 하던 사람들에게
그리고 원인도 모른체 안일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깨닫게 하셔서 그들도 주님과 만나지길 기도합니다
기도가 영적전쟁인것을 보여주시는 환상 감동입니다
선교사님 사역에 복음의 나팔소리 크게 울려퍼질것 기대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얼떨결에 그런 영적인 일들을 경험하여 아직 정신도못차리고
얼얼합니다.
목사님 받으신 엄청난 체험을 새성회식구들도 반듯이 꼭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거대한 화산이 맹렬하게 100m높이로 용암을 분출하듯 폭발적으로 방언기도를 끝도없이 이끌어주시고 성령님의 임재를 생명을 걸고 간절히 구하여 주심으로 제게 강한 빛이 어느순간 임했고 그 빛이 너무 뜨거워 제사 부처 불교 무당 점쟁이 미신잡신의 조상귀신들이 큰 것부터 줄줄이 물고 늘어져있었고 앗,뜨거워하며 머리를 뒤밀었고 그순간 강렬한 빛을 요리저리 칼휘두르듯 비추자 나오지않고 끝까지 꽈리틀고 용을쓰고 버티는 것들을 파쇄시켜 쫒아내 주셨습니다.
그 열기가 계속 하루종일 이어져 깊이 숨어있는 작은 세력들까지 뽑혀 나갔습니다.나가자 화요일엔 광주한마음축제했던목사님이 통변은사도 임했다 말씀해주셔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전 잘 모르지만 아멘! 했습니다.
침묵기도만하다보니 방언은사 못받아 낙망할 때 측은히 보시고 하나님께서
새성회로 이끌어주셨습니다.
남은 3개월 더 성막기도에 집중하여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가 될 수 있도록
목사님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남은생 은퇴없이
복음전파 사명 잘 감당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꾸뻑!
아멘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정말 놀랍습니다ᆢ
그동안 몇년동안 계속해오시던 회개기도의 열매인것 같네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안에, 우리가정에, 나와 자녀들의 삶에까지 침투되어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악한세력들~
이제 태워지고 파쇄되고 쫓겨났으니
선교사님 앞으로의 사역에 탄탄대로만 있을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성안토니는 105세까지 동굴에서만 있어도 귀신과 끊임없이 싸웠어요.
전 평생 마약중증 장애인들과 함께 있을텐데 얼마나 많이 제게 들어오겠어요. 더 정결케 되기위해 본향갈 때까지 회개에 매진해야죠. 아직 수없이 많이 있어요. 가득있겠죠. 보통 한사람 평균 2조개있다는데 일생 성막기도의 번제단에 올라 자아를 계속 태워 죽이고 물두멍에서 끊임없이 혼적인 것 회개하여 죽여야겠죠.
그렇지 않으면, 매일 저 악한 귀신에게 유혹받아 넘어지겠죠 귀신은 하나님의 양자들을 자신들처럼 범죄케 하여 타락케하고, 목회자들을 거짓목자 싹군목자로 만들고, 전도를 방해하여 택한 자들로 주님을 영접치못하게하잖아요.
또 육채속에 들어가 벙어리되게하고, 눈멀게하고, 앉은뱅이되게하고, 허리를 펴지못하게하고, 온갖 질병을 일으키게하고, 경련을 일으키고,정신이상하게하고, 포악하게하고, 하나님께불순종하게하고,부정하게하고, 음행하게하고, 동성애를 즐기게하고, 수간하게하고, 하나님 자녀로 매일 슬프게하고, 좌절케하고, 두려워하게하고 시기하게하고, 우울하게하고, 자살하게하고,미치게하고, 탐욕하게하고, 온갖 중독, 알콜 게임, 마약중독케하짆아요. 매일 시간내서라도 골방에 가서 성막기도할 수 밖에 없죠ㅠㅠ
할렐루야!이렇게 주님이 양종현 선교사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어둠을 다 몰아내주시고 선교사역에 대로를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방언기도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게하셨네요. 저도 열심히 방언기도 해야겠어요~
저는 작년 12월에서야 방언기도가 영적전투의 무기로 귀하게 사용하심을 알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죠.
.새성회 와서
하루만에 받고 밴쿠버로 돌아가려했는데ㅎ 못받은것 같아 6개월 미뤄 꼭 받고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남기로 결정했죠.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는데 더 귀한 성막기도를 알게되고 성막기도를 통해서 제가 언제받았는지도 모르게 저절로 기초방언기도가 되기시작했습니다.할렐루야!
귀신은 우리육신의 말만 알아듣는다 합니다. 방언기도는 성령하나님이 주신 언어로 우리가 귀신과 치열하게 싸울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군대천사 혹은 전투천사(마가엘 혹은 그의 부하천사)가 와서 귀신을 물리쳐 주고, 병든 자를 위하여 우리가 방언으로 기도하면 치유천사(라파엘 혹은 그의 천사)가 와서 치유를 한다합니다. 요청하면 더 신속히 와서 전투하고 치유해준다 합니다.
집사님께서도
한창규안수집사님위해 방언기도로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명하시니 나사로의 영혼도 돌아왔지만 죽은지 4일,더군다나 뜨거운 이스라엘에서 4일정도 무덤에 갇혔으면 완전 썩을대로 썩고부패해 뇌세포 오장육부 가 100%회복 불가능한 육체도 되살아났죠.
방언기도는 성령님이 주신 성령과의 교제,귀신과 전투 치유의 무기입니다
양종현 목사님, 남편 이름이 한창수 에요.이름 불러주면서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방언기도 받은지는 20년이 지났는데 열정적으로 기도못한지가 오래된것 같아요.지금은 병실이라 작은소리로 하니 너무 답답해요~ 저의 믿음의 기도가 상달되어야 하는데 믿음이 없네요.목사님,저에게 강한 믿음 부어달라고 기도해주셔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아~죄송해요.
한창수집사님ㅎ
한집사님 위해서 세파크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런데 저의 방언기도는 제가 생각할 때 기초중에서도 최하 기초방언이라 생각해요ㅎ
그러니까 기초방언은 미사일이 아니라 85mm박격포 위력 밖에 안될꺼에요.
장기나 뇌에 문제가 있을 때는 근본적으로 혈관의 문제가 많죠.
그런데 많은 귀신이 한 장기를 똘똘 감아서 그럴 수가 있다해요.그렇지 않으면 그 안에 용급의 귀신이 짓눌러서 그렇다 들었어요.
그것을 파쇄하기 위해서는 용급과 비슷한 영력의 소유자가 기도할 때 비로서 나가는 것이죠.
전 그 수준은 안되지만 한집사님 회복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김집사님도 건강 챙기셔요.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집사님
믿음은 나의 죄를 씻어주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상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나를위해 중보하시는 살아계시는 주님을 온전히 나의 구세주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믿는 것이 믿음이어요.
이런 믿음 있죠!!
이 믿음 가진자는 살아계신
주님 앞에서
남은 생은 주님만 바라 보며 살겠습니다!
남은 생은어떤 상황가운데서도 주님만 의지하겠습니다!
남은 생은 어떤 고난과 환난이 닥쳐도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남은 생은 세상 사이비교주들이 혹은 공중권세잡은 사탄 마귀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 않으면 죽인다해도 담대하게 나에게는 유일하게 주님만이 진정한 왕중의 왕이십니다!
주님만이 신중의 신이십니다!
이렇게 고백하면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집사님!
한집사님과 이 믿음 약해지지 않도록 더욱 주님 의지하고 손잡고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주님을 향한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할렐루야!!!계속 기도합니다.
우와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선교사님을 세성회로 행복한 교회로 인도해주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감사찬양합니다
의의나무집회에 순종하셔서 참석하시고
놀라운 순종의 복을 열매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와 너무 도전과 소망이 됩니다
먼저 걸어가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저도 꼭 떠라가고 싶어요^^
앞으로도 계속 귀한 기쁜 소식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세성회, 행복한교회 나온 지 오 개월 되었어요.
제가 열심히 따라가야는 데
제게 주어진 시간이 3개월 남아서
안타까울 뿐이어요ㅠㅠ
고맙습니다.
좋은 보금자리로 이사하심 축하드려요.
주님기쁨돠는 복음, 복음자리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