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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다시 보는 시험문제(서울역 거지)
인당 전우창(仁堂 田于昌) 추천 0 조회 987 19.04.18 06:16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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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4.18 07:33

    첫댓글 뿌리없는 일주가 원국에서 식상 길신이 묘에 놓였고 운에서 와도 세력이 강한 인성이 도식을 합니다

  • 19.04.18 10:17

    @安節 정편인이 태과하여 편인으로 간했어요
    그리고 태왕한 토에 묻혀 금이 더러워졌으니 잉수로 닦아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인성이 태과하니 게으른 성정이 있다보입니다

  • 19.04.18 19:54

    재성이 없다고 하여도 가난뱅이라고 할수 없다고 하는 것에 동감합니다. 재성을 재물로만 본다면 命을 논할때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이 사주는 財가 없으므로 오히려 財에 대해 부족함을 모르게 됩니다. 즉, 필요로하는 것, 갖고싶은것에 대한 욕구가 없게 된 사주입니다. 만약 이사주에 財가 있다면 근기가 많이 부족하게 되므로 오히려 財에 대한 욕구가 생기므로 거지가 되지 않습니다. 허약한 財가 있다면 강호에서는 中和를 이유로 財를 用하게 되는데 이때 運에서 財를 만나면 발(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喜神이라는 運에 패(敗)하게 되는경우입니다.
    부자집에 태어났다면 한량이 되며, 사람은 마냥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 19.04.18 08:49

    수방대운에
    거지가 댈려면 수가 기구신이 대어야 하넌데,,저사주가 기구신이 댈가요..?

  • 19.04.18 09:25

    @安節 희용에 대응개념으로 사용함니다..
    항상
    명리넌 상대적임니다

  • 19.04.18 09:38

    난 격국하수 이니 ᆢ
    격국고수님은 깔금하게 풀이해 주시죠
    이사주 첨 의심했는데 실제사주 맞는거 같음

    이명 근 조후는 원국자체에서 해결된거 같은데
    인수가 너무 많아요

    을묘 좋은데 갑인은 문제가 있는데 이유는 한번생각해 보시고요
    갑인대운 인방 寅午로 格을 키우니 확장한거 같은데 경신년38세에 한방맞고 계축대운에 꼬꾸라져서 진토 미토 돈구걸 땅에서 노숙합니다

    계축대운으로 가면 꼬꾸라지는것은 다 아시겠죠
    운이오르는 판세인지 하강하는 판세 인지 모르면 ᆢ
    한눈에 봐도 지장간 진미외에는 목이 없으니 목이 중요함

    축오로 격을 귀문 시키고 있으니 탁이지요

  • 19.04.18 09:57

    @安節 고수인가 보네요
    나도 양기가 약한명같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명조 읽기는 읽었나요 ?

    글마다 돌아 다니면서 웬 추태입니까?

  • 19.04.18 09:32

    회극이 중요하지요.

    제가 조합론을 주창하는 이유는 혼자서는 적군에게 당한다는 것입니다.
    토극수할 때 수가 아무리 많이 와도 토극수당합니다. 금수 조합이거나 수목조합일 때라야 드디어 수다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19.04.18 09:58

    안절님 자중하시죠
    무례하군요

    글 읽어보니 이명 어떻게 돌아기는지 알지도 못하는거 같은데ᆢ왜거지가 되었는지 모르는거 같아 보이는데 글마다
    돌아다니며 꼬투리 잡고 있네요

  • 19.04.18 10:02

    @安節 밑에 댓글 읽었나요?
    양기 부족하다는걸ᆢ
    자중하소 님주장 만하소
    여기 님에게 지도 받을사람 없어요

    님보다 전부 고수같아요

  • 19.04.18 10:15

    @安節 님 저명조 님이 쓴글 읽어 보시죠 줄기파악을 못하고 있잖아요
    어흐ㅠ
    그리고 님글에 자기주장만 하세요
    저가 틀릴수도 있어요
    다맞다고 주장안합니다

    그러나 글마다 돌아다니면서 코멘트 하는것은 아니라고 봐요

    그것은 무례입니다

  • 19.04.18 10:23

    거지사주라구요?
    요줌 누가 그런 천박한 말을쓰나요,좀더 품위있는 표현으로 路宿者라고 하지않습니까?

    위 사주는 식상은 있는데 木재성은 없습니다.식상은 재물을 만드는 수단과 방법입니다.
    그리고 재성은 식상이 애써서 벌어드리는 재물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런데 사주에 재성이 없으니 식상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그돈은 명주의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古書에도 傷官에 無財면 재주는 좋지만 반드시 가난하다.라는 글도잇습니다.
    아마도 乙卯,甲寅대운까지는 노숙자가 아니였을겁니다.

  • 19.04.18 10:09

    태귄도 석달 배우고 와서 자기가 극강 무림지존 인줄 알고 다니는 모습을 연상시키네요

  • 19.04.18 10:41

    주어 없는데 여기와서 글쓰는거 보니 ㅋ
    누가 자칭고수라 했나요?
    누가 군자라고 했나요?
    주제를 좀 아시오
    건방은 님 이 떨고 다니잖아요
    글 마다 다니면서 ㅋ
    선생질은 하고 싶고 밑천은 딸리고 명조는 안보이고ㅋ 딱그짝이요

  • 19.04.18 10:36

    뜬금없는 이야기이지만 매화역수에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시간 속에는
    그 사건의 길흉과 의미가 들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사주를 명리학적인 이론이 아니라 매화역수 4 자 점으로 작괘해도 재미있습니다
    위의 사례는 작괘하면 어긋나서 등돌리는 간위산(艮)의 육사가 動해서
    떠돌이 생활을 하는 화산려(旅)가 됩니다
    거처를 구하고 돈을 얻어도 마음이 편안하지 못한 삶이지요
    저는 마음을 정갈히 하고 무심히 서죽으로 치는 점을 가장 좋아합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대면할 수 없을 때 사주로도 점을 치기는 합니다
    거북점과 시초점을 같이 쳤듯이 사주를 매화역수로 점쳐서
    명리학적 해설과 토론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 19.04.18 10:45

    @安節 이런 덕담도할줄 아요?
    오늘 댓글 놀이 합시다
    심심한데 ㅋ

  • 19.04.18 10:53

    상역에 부운선생이 생각나는군요

  • 19.04.18 11:07

    요즘도 상역 있나요?
    부운선생 요즘도 감명 하나요?

  • 19.04.18 11:58

    @태광 하시지 않겠어요
    우리동네 에는 상역 지부간판 도 보이든데요

  • 19.04.18 12:00

    @무탄트 그렇군요~

  • 19.04.18 18:01

    오월의 신금 . 월지 편관월이 군요.

    개인적으론 세력의 본부인 월지를 실령한 경우 신약사주로 보고 잇읍니다.

    약하면 인비를 우선하는게 일반적인데. 이분 초년부터 식재대운이 주욱이시라 기신운이셧던걸로 보여집니다.


  • 19.04.18 18:24

    오월의 신금이 금기가 매우 허약한 가운데 토기는 넘쳐나니 매금된 사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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