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우주에는 진화라는 현상이 있어왔다 우리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만 봐도 목성이니 금성이니 하는 행성들 안에서 온갖 자연적인 현상들이 나타나며 운석이나 혜성이 충돌하거나 지진이 나거나 화산이 분출하는등의 현상으로 인해 오랜 세월을 두고 조금씩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그리고 지구의 핵이나 행성들의 핵에서는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 오늘날까지도 수수께끼이며 어쨌든 행성들은 변화하여 진화한다 행성뿐만 아니라 별들도 생성돠고나면 오랜 세월을 빛나다가 초신성이 되거나 중성자별이 되거나 블랙홀이 된다 이런 모든것이 자연적인 진화현상이다
한편 자연이라고해서 자연의 원리대로만 되는것은 아니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면 그 계획대로도 되는데 그러므로 자연적 진화와 하나님의 섭리는 구분하기 어렵다 지구에서도 보면 노아홍수 전이나 후나 진화는 많이 일어났는데 진화론자들 입장에서 보면 모든게 저절로 일어난일 같지만 사실 저절로라는건 없다 그저 본능에 의해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이 어떤 필요가 있는지를 어떻게 알며 자기 스스로 유전자를 창안하여 진화를 할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지구 생물체들의 진화는 하나님께서 개입된 진화로서 죗된 세상의 현실과 죄의 결과를 온 우주 피조물들에게 알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의한 결과이다
물론 6일 동안의 창조가 실제로는 수천수만년간의 진화로 이루어졌다는 주장은 개소리이다 그런식의 진화적 창조는 없었다
자연진화든 하나님께서 개입된 진화든 진화가 일어난것은 부인할수 없는 진실이다 인정할것은 인정하자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것과 6일동안 태양계와 지구의 생명체들을 창조하신 사실들이 거짓이 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