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를 보고 욕을 하고 모략중상하는 것을 싫어하지 말라. 그것은 나하고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인연이 있어서 나를 욕하는 사람은 제도하기가 쉽다. 그러나 나에게 욕도 하지 않고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은 오히려 제도하기가 더 힘들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부처님은 사홍서원(四弘誓願)을 하신 것이다. 우리가 수행을 열심히 하면 마음 씀씀이가 중생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취사분별심도 없어지고, 일체상을 여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머무른 바 없는 마음을 씀)의 불심(佛心)을 쓰게 된다. 그러면 인욕선인이 성불하여 중생을 다 제도하듯이, 여러분도 똑같이 그렇게 되는 것이다. (학산 대원 큰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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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