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두고 내용이 밝은게 아니어서 고민하다가 대방출😉 이런 사람은 치료 시급이라 생각하고 (그러나 치료를 안하는게 늘 문제죠.) 부디 앞으로의 유나가💛 걸어 가는 길에 되도록 마음 튼튼하고 건강한 분들이 보다 많이 함께하길 바라며 포스팅 합니다아.
이 영화는 우리강아지🐶가 아니면 절대 안 봤을 그리고 몰랐을 영화라서 우선 감사인사부터 드립니다.🙏 덕분에 새로운 영화를 보게 되었어요.
애니메이션이지만 현실인지 꿈인지 모를 장면들의 연출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영화에 대한 여러 특징 중에서 딱 봐도 너무 스토커인 사람. 그런 사람이 나와서 매우 불편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 너무 소름이에요.🥶 물론 나중에는 사이코패스인 미라가 소름이긴 했지만요.😲
그동안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이 겪었던 스토커에 대한 여러 사례 있었고 그래서인지 또 너무 스토커를 잘 표현해서인지 이 영화를 보면서 섬뜩하고 뭔가 기분이 계속 찜찜하더라구요.😨 우리강아지🐶는 루미나 저 스토커에 대한 생각이 어땠으려나요?🤔
찜찜 그 자체의 영화였습니다.
그러면서 연예인이 주인공인 영화다보니 우리강아지🐶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저 영화와는 다른 환경이고 제가 아는건 없지만 우리강아지🐶가 걷고 있는 가수라는 길 그리고 연예인으로서의 힘겨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제부터의 얘기는 저의 소견이고 우리강아지🐶 의견이나 누군가를 대변하는 글은 아닙니다.
23년 우리강아지🐶가 꼬꼬무에 출연했을 때 스토킹 살해에 대한 주제여서 영화 보면서 그 때의 꼬꼬무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다소 어두운 얘기지만 글을 씁니다.
꼬꼬무에서의 스토킹과 퍼펙트 블루에서의 스토킹은 분명 다른 부분이 있지만 결국 상대에 대한 무한 집착과 망상에 따른 결과라는 건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게 상대에 대한 사랑이라고 여기지만요.
자신이 상대방을 사랑한다 여기며 그런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건 아닐런지..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적 면모죠.
예를들면 꼬꼬무에서 사랑한다면서 자신과 헤어지려하니 상대를 무참히 살해한 그 짐승은 살해 순간에 자신의 손이 다칠까봐 준비해둔 무기에 붕대를 감아뒀었습니다. 오직 자신이 다치지 않기 위해서. 정말 소름이었습니다. 😨 말은 상대를 사랑하지만 행동은 자신을 사랑하는거죠. 이런 사람이 망상까지 더하여 연예인 주변에 있다면.. 너무 소름끼치지 않나요? 공포영화 보다 더한 소름이죠.
망상에 대한 얘길 해보려합니다. 망상.‼️ 범죄의 원인이 되기도하고 범죄까지는 아니어도 사회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과대망상이나 피해망상, 질투망상, 관계망상, 사랑망상.. 참 황당한데 이게 때론 덕질을 하면서 어떤 망상은 조금은 귀여운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오래전 위버스나 공카 글에서 말씀을 드렸었던걸 다시 말씀을 드리면요. 어느 가수가 콘서트 장에서 한쪽을 손으로 가르키며 ‘YOU’ ‼️라고 했다면 그 곳에 앉아있던 분들 모두는 마음이 솜사탕처럼 달달하니 부풀고 막.. 두근두근하면서 소프티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거잖아요.🍫🍬🍦🍭 그러면서 만약 가수가 그 쪽을 지그시 바라본다면 대부분은 ‘어머!! 나를 봤어!!!!!!!!!’ 이러면서 도파민 퐈악~에 흥분의 도가니가 될거구요.😁
하지만 진실은 누굴 본건지 아닌지 모르고 you를 누구를 지목한건지 아닌지도 모르는거죠. 그냥 무대 위 제스처일뿐이고 그런 건 참 많은 가수의 무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잖아요
물론 어느 가수 분은 특정인을 지목할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요.
대부분은 그냥 무대 위 퍼포먼스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착각은 자유이니 그 쪽에 앉아 있던 분들은 그냥 그 순간의 행복함☘️으로 기억할 수 있죠. 여기까지는 조금 귀여운 망상과 착각이지 않나요? ㅎ 딱 여기까지는요.😄
하지만 더 나아가 어느 누군가가 ..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저 가수가 나를 픽했어~와 같은 생각으로 그 노래에 집착하고 이후 망상에 망상을 더하여 가수에게 집착한다면?😮💨
또 다른 예로는 제한적이며 흔히들 쓰는 이모지를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같은 이모지를 쓰게 되면 역시 저 사람이 나를 또 픽했어~같은 느낌으로 집착하며 망상을 한다면?😮💨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든 물체든 그 무엇이든 그걸 연예인이 사용을 하게 되었을 때 역시 우린 하나야 내지는 통했어..같은 망상으로 집착을 한다면?😮💨
이런 망상을 좋아할 연예인이.. 과연 있을까요?🤔
이런 사람은 자세히 보지 않아도 무언가 부자연스럽고 거북한 느낌 때문에 티가 너무 나잖아요.😮💨 그런 시각으로 연예인을 바라보는 사람이 눈에 띈다면 (눈에 띄게 행동을 하죠 음.. )
그 연예인이 대놓고 내색은 못하겠지만 과연 좋기만 할까 싶고🤔 또한 이런걸 보게 되면 팬분들도 과연 그런걸 좋아라 할까요? ❌️ 불편함의 연속인 상황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 망상을 하는 사람은 제외하고 다른 사람에게요.
물론 때론 팬분과 연애를 하는 연예인분들이 있었고 결혼까지 한 분들도 있어서 이런 사례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고
때에 따라서는 정말 어떤 가수분은 특정인을 생각하며 이모지를 쓸수도 말투를 같게 할 수도 하물며 소통앱이나 방송에서도 무언가 같게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수 있겠죠. 소통을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요.
그러나 대부분은 그런 것보단 모든 팬분들을 아우르기 위한 액션이 더 많을 것이고 그게 대부분이 아닐까요?😄 아님 그냥 원래부터의 본인 취향이거나 말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