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행은 여자팀이 진선유 이후로 에이스가 없었다는 점인데
심석희가 나와줬고 남자는 노진규 곽윤기 두사람을 믿고 가야되는데
주종목인 1000 1500은 걱정은 없을거 같은데 항상문제였던 500미터
그리고 불안불안한 계주
여자는 항상 따주기는 했었는데 남자는 알베르빌 릴레함메르이후로 12년만에 토리노
지난번 벤쿠버은메달인데 이 이후로 세계대회나 월드컵 대회때 여자도 포함이지만
계주에서 금딴거는 지금까지 제기억으로는 손에 꼽을정도네요
그나마 올림픽 그 다음년도에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가 따기는 했었는데
과제라면 1000 1500굳히기와 계주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아야한다는거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계주매달받이었는데 러시아 중국 케나다등이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500은 참 모르겠네요 남자는 그나마 성시백이었는데 은퇴ㅜㅜ
여자는 누가 단거리에 적합한지 모르겠고?
어디 인제없나요?
첫댓글 그냥 싹다 무너져서 협회가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빅토르 안의 전관왕을 기원합니다!!
2222 열심히 준비하는 한국선수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협회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얼마나 창피한일인지...
3333333 빅토르안 폼 올라오던데 협회좀 털어버렷음 좋겠네요
444444444 이참에 윗대가리들 싹 물갈이 합시다. 이놈들이 정신을 차릴리가 없으니까요.
현재 빙상연맹 회장은 이건희의 둘째사위 김재열인데 이번에 연임에 성공했죠 근데 말그대로 얼굴마담 회장이고 그밑으로 부회장들이 실권을 쥐고있는데 이게참 어느파벌에 도 안낀 인사들이 없는 판이니 이번에 박살난다고해도 물갈이 되기가 참 어렵네요 일선지도자들도 판이 다갈려있으니 답답한 상황이죠 ,,거기에 쇼트트랙 스피드 피겨로 종목별로 갈려있는 상황이고 .....
안이 7관왕 기도합니다
일단 올림픽에서 7관왕은 못합니다 500 1000 1500 5000계주 이렇게 네종목만 하기때문에,,,
남자는 뭐 항상 세계상위권 실력이고 노진규 곽윤기가 있으니 천과 천오백은 기대를 해볼수있겠교 계주도 실수하지말고 잘해주길 바랄뿐 여자는 전이경 진선유를 이은 심석희라는 에이스의 출현으로 기대가 되는 상황이구요 현재 중3여학생인데 신체조건이 엄청나게 좋죠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주니어시절에 이미 성인국대들보다 뛰어나다는 평가여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