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번째 새노래> "마음의 소리"
1. 은밀한 골방을 사모하라
마음의 소리 들었네
성령의 감동하심이 나의
영혼에 울려퍼졌다네
성령의 음성을 사모하기에
마음의 소리에 귀를 쫑긋 세우리니
주와 친밀한 교제를 구하는
내 영혼이 되어가고 있음이라
주 임재를 사모하는 영혼이 되었기에
소망이 내 안에 가득하네
축복 받은 내 삶이 되었기에
기도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리로다
<후렴>
천국의 활기와 생기를 느끼는
영혼에 평강이 흐르네
말씀을 가슴에 새겨 놓고
묵상의 세계로 초대를 받으리라
은혜의 시간들이 내게 시작됐으니
임재하심 가운데 살리라
주께서 물으실 때 대답할 말을
찾기 위해 준비하는 영혼 되리라
2. 고요한 공간을 사모하라
내 영혼이 말하였네
주 앞에서 무릎 꿇은 내 영혼이
임재의 빛 맞으리
마음의 불을 지피어 주시는
그분께서 내 영혼을 만나주시리니
영의 눈을 뜨고 영의 귀 열고
임재의 빛줄기 사모하리로다
내 주께서 가리키는 그곳을 바라보며
달리는 열정을 품으리라
주 임재로 충만해지는 기쁨 누리면서
천국의 세계로 달려가리라
- 에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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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번째 새노래】 "마음의 소리"
에스더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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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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