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1000ㅜㅜ 죄송하지만,냉정하다고 여기셔도 어쩔수 없지만..비듀님 말씀은 현실적인 말씀을 이해 시키시는 글로 여겨집니다..제약회사든,건보던 각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생각해보세요.쉽게 이해의 폭을 댓글로 올리셨음에도 너무 비약적으로 몰고 가시는 글이 참으로 답답 합니다.
그런가요? 만드는 때마다 오차가 생기는 그런약을 카피하여 만드는 경륜이 쌓이지 않은 국내사의 약을 순리 라고 받아 들이는 것이 정말 의아 합니다 생동성실험 명도파정 예기가 나올때부터 컴에 매달려 얻은 정보와 판단에서 올린 글 입니다 카피약에 대한 대처 방향이 염려 스럽네요
@푸른희망(여/1962/1991/미국)오랜만 입니다! 약의 부작용 무섭게도 오리지널에 도 있지요 그런데도 그약이 우리를 살리는 약이라서 몸에 맞추어 살아온것 입니다 두려움은 카피약에 내몸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우리가 오리지널 약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첫댓글 오리지날약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모두 다국적기업 입니다 . 오리지날약은 하나의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생산되는 것이 아닙니다 .
그래서 제조공장마다,
만드는 제조 날짜 마다,
심지어는 제조 성분 배합에 따라
오차가 발생합니다 .
저희들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는 오리지날약 조차 이러한 오차가 존재합니다.
아질렉트를 개발하여 유명해진 이스라엘의 테바사는 아질렉트 오리지날약 생산과 더불어 아직도 복제약을 생산하여 공급합니다.
그리고, 보통 특허를 낼때 중요한 심사 내용중 하나가 누가 재현을 해도 결과가 동일해야 합니다.
표준형 (속방정)의 경우에는 성분 배합만 맞춰주면 되기때문에 오리지날약과 복제약 사이에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타임 컨트를되는 서방정에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지식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의지하여 괜한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한번 깊이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어느 약을 복용할 것인지 선택을 우리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도파가 시장에서 떠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mk1000님이 마음씨가 아주 착한 건강보험공단의 직원이라고 가정햬 보십시요
오리지날약과 복제약 중ㅇㅔ서 선택이 가능하다면 저부터도 오리지날약을 선택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시네메트 100mg이 200원 정도인 반면 퍼킨 100mg이 75원 정도 .
아마도 마도파와 명도파의 가격도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내는 약값의 나머지는 마음씨가 아주 착한 건강보험 직윈이 대신 지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위듀(남/1966/DBS2016)
님의 생각은 이치가 맞지 않습니다.
님의 말이 성립되려면 시장 논리에 의해 오리지널 악은 다 퇴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오리지널 약과 복제약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님의 의견에는 우리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환자로서의 입장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파킨슨 환자 입장에 서야 하는 협회 이사인데 왜 그런 모습을 보이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거 협회를 욕먹이는 거에요.
@mk1000 ㅜㅜ 죄송하지만,냉정하다고 여기셔도 어쩔수 없지만..비듀님 말씀은 현실적인 말씀을 이해 시키시는 글로 여겨집니다..제약회사든,건보던 각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생각해보세요.쉽게 이해의 폭을 댓글로 올리셨음에도 너무 비약적으로 몰고 가시는 글이 참으로 답답 합니다.
@mk1000 더이상 답변을 안드릴려고 했는데... 진짜 마지막 답변입니다.
저 또한 같은 약을 복용하는 파킨슨병 환우입니다. 제일 많은 종류의 약을 제일 많은 횟수로 복용합니다.
이정도면 층분한 답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마리에 아닙니다. 비위듀님은 현실이라는 명목으로 우리들이 선택할 권리를 해치고 있어요.
@mk1000 우리들의 선택의 몫이라는게 ㅜㅜ 그들도 생존이 걸린거라면 쉽게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저도 댓글을 보면서 느낀점은 그 어떤 글을 올려도 ㅎㅎ 이해의 폭이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이런 글보단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찾아보는게 더 좋은듯 하네요.
@비위듀(남/1966/DBS2016) 우리는 복제약 때문에 오리지널이 퇴출되는 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안 됩니다
비위듀 이사님 우리들 권리를 잃지 않도록 우리 같이 힘을 합쳐 헤처 나갑시다.
@마리에 누구나 자기 이익을 위해서 주장을 합니다. 우리는 더 큰 생존이 걸린 겁니다. 복제약을 파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오리지널 약도 같이 공존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다른 질환 약들도 다 그렇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우는 아이 젖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주장을 합시다. 마리에님!
@mk1000 아~~이제야 알겠습니다.
왜 오리지날약이 퇴출된다고 생각하시는거죠?
단지 건강보험 공단으로부터 더이상 혜택을 못받는 것 뿐 입니다.
산정특례는 물론 일반 보험 혜택까지 못 받는 것 뿐입니다.
오리지날약을 만든 회사가 망하냐구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특허 보호 기간을 두어 그 기간동안 독점공급하기 때문에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오리지날약을 공급하는 사이트는 지난번에 알려드린 것 같은데
그 사이트가 공익보다는 사익을 추구하는 사이트라 홍보하고 샆자 않습니다.
@비위듀(남/1966/DBS2016)
내가 설마 오리지널 약 만드는 회사를 걱정하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결국은 그게 우리가 약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줄어들게 되는 요인이에요.
다른 성분, 또는 다른 질환 기타 약들처럼 건강보험 안에서 공존하게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것입니다.
그런가요?
만드는 때마다 오차가 생기는 그런약을 카피하여
만드는 경륜이 쌓이지 않은 국내사의 약을 순리 라고 받아 들이는 것이 정말 의아 합니다 생동성실험
명도파정 예기가
나올때부터 컴에 매달려 얻은 정보와
판단에서 올린 글 입니다
카피약에 대한 대처 방향이 염려 스럽네요
제가 설명을 잘 못하나 봅니다 .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네요.
참고로, 오리지날약/복제약 건강보험을 최근에 제가 설계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보험 공단이 생겼을때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
이제 저의 모든 답변을 종료합니다. ^^*
@푸른희망(여/1962/1991/미국) 오랜만 입니다!
약의 부작용 무섭게도 오리지널에 도 있지요 그런데도
그약이 우리를 살리는 약이라서 몸에 맞추어 살아온것 입니다
두려움은 카피약에
내몸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우리가 오리지널 약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푸른희망(여/1962/1991/미국) 한 선생님께 베워도
우등생은 선생님의 가르침 범주 안에서
벗어나지 않지요!
그것은 우리는 학생
그는 선생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