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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옆집 여자 이야기
Rashford 추천 0 조회 499 20.07.06 21:05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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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06 21:09

    진지하게 대답하자면ㅠㅠ얼굴은 제대로 못 봤고, 굉장히 뚱뚱하신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병적으로 피한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 20.07.06 21:08

    요샌 본 적 잇으세요?

  • 20.07.06 21:10

    썩는 냄새라 그래서 ㅠ 사람 죽은 거 아닌가 ㅠ 하는...

  • 작성자 20.07.06 21:10

    없습니다. 같이 사는 친구는 소리가 들렸던것 같긴 하다는데, 그것도 일주일은 넘은 듯 합니다

  • 20.07.06 21:08

    경비실에 얘기해야죠
    개인이 처리하긴 어려운 상황이네요

  • 작성자 20.07.06 21:11

    내일 날 밝으면 경비실과 관리실 가봐야겠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06 21:12

    역시 경비실에 이야기 해야겠어요. 괜히 이상한 생각들어서 어디 신고해야하나 했는데, 너무 오버하는것 같네요

  • 20.07.06 21:11

    며칠 어디간듯? 설거지나 음식물 처리 같은거안해놔서 나는 냄새일 수도..

  • 작성자 20.07.06 21:15

    그러길 바랍니다ㅠㅠ냄새에 민감해서 스트레스에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06 21:15

    네, 내일 밝으면 바로 말씀드려야겠어요

  • 20.07.06 21:12

    이사를 가서 집청소를 했는데 그 안에 새로운 입주자가 들어온상황인거에요?

  • 작성자 20.07.06 21:15

    새로 이사 왔다면 알았을거에요. 청소 이후 비어 있다 생각했는데, 친구는 일주일정도 전 사람 소리를 들었다해서 계속 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소리가 티비 보면서 웃는 여자 웃음소리인데, 그 분이 자주 내던 소리였거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06 21:17

    저도 괜히 무서운 생각이 들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06 21:22

    저도 그때 한번 마주친 기억과 과거에 가끔 들리는 혼자 웃는 소리때문에 비슷한 느낌 받았어요.
    아까 쌓여있는 우편물 보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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