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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지구나이 6000년> 교단과 교파가 나뉩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54 26.04.23 14:2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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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3 14:24

    첫댓글 어느 교단이 성경을 끝까지 지키느냐의 싸움입니다~!!

  • 26.04.23 15:28

    제 견해가 어떤지 좀 물어봐 주실래요?

    저는 네째날 까지는 해와 달과 별이 없었기 때문에 첫째날부터 셋째날 까지는 하루가 현재의 24시간 짜리가 아니고 날짜로 따질 수 없는 오랜 기간이었을 것이라 보고, 그 후의 날들은 현재의 24시간 짜리 하루로 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네째날 해.달.별을 창조하신 후에야,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거 어떤가요?

  • 작성자 26.04.23 15:32

    저도 그런 고민에 빠져있었기에 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가 계시록을 해석할때도 이런 고민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기도중에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순종할때.....
    시간이 지나서
    역쉬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옳은 결정이었다.....라는 고백을 수차례 했었습니다.

    ---------

    갈등이 올 때,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나의 결정을 내려놓을때 진리에 가까이 가게 됩니다.

  • 작성자 26.04.23 15:37

    게시글로 올렸습니다^^

  • 26.04.23 16:48

    @새하늘사랑(장민재)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때부터 들어온 것을 내려 놓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신진화론을 말하는 사람들을 나무라고 싶지 않습니다.

  • 작성자 26.04.23 17:01

    @갈렙
    그건 저도 이해합니다.
    성경적 가치관으로 완전히 바뀐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요^^

    하지만
    섬소년님처럼 말하면 미혹인지도 모르고 미혹하는 겁니다

  • 26.04.23 17:33

    @새하늘사랑(장민재) 섬소년님도 성경을 불신하시는 분은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을 성경위에 두시는 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성경과 과학의 서로 상충하는 부분들을 조화시키려고 하다 보니, 무리한 주장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응원하고 조언해 주어야할 분이라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혹시 신앙연륜이 짧아서도 그럴 수 있을 수도 있고요.

    그렇다면 우리는 많은 부분 지켜보며 인내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믿음이 연약한 가지가 부러질 수 있으니까요.
    세월이 흐르다보면 세상의 학설보다는 성경을 신뢰할 때가 올것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26.04.23 17:34

    @갈렙
    섬소년님은 낙심할 레벨이 아님.
    우리는 그저 올바른 이런 길이 반드시 있다는 것만 제시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지요^^

  • 26.04.23 17:36

    @새하늘사랑(장민재) 낙심할 레벨이 아니라 판단돼서 막 대하시는 군요.
    ㅎㅎㅎ.
    좋습니다.
    믿음이 좋으시네요.

  • 작성자 26.04.23 17:37

    @갈렙
    ㅋㅋㅋㅋ

  • 작성자 26.04.23 15:33

    오직 성경 그대로......
    오직 말씀 그대로......
    오직 문자 그대로.....

    믿는 믿음이 언제나 진리로 인도해 주십니다^^

  • 26.04.23 16:37

    성경이 하늘과 땅이 태초부터 있었다는데 6000년이 웬말여

  • 작성자 26.04.23 16:59

    3절부터라고 임마~!!
    첫째날부터 시간, 역사가 시작된 거란다.

    대가리 나쁘니까
    니가 빨갱이 된겨~~

  • 26.04.23 17:19

    @새하늘사랑(장민재) 놀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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