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것은 이른바 군제개혁 이전과 이후의 차이입니다. 게임상 진행되는 241년 폴리비안 개혁을 보시면 하스타티는 가슴에 철판, 프린키페스나 트리아리들은 사슬갑옷 입고 나옵니다. 님께서는 지금 카밀리안시대의 군장들을 보고 계신것입니다. 즉 님께서 알고 계시던 군장들을 보시려면 241년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EB모드는 이른바 극고증 모드로서 최대한 역사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진득하니 보내셔야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십니다.
실제로는 병사들마다 갑옷이 다르지만 토탈워 엔진상 구현이 안되니까 다수가 했던 대로 나오는 겁니다.
폴리비우스의 군재개혁전까지는 전설적인 카밀루스가 로마에서 켈트인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전술을 도입하여 사용한 시기입니다. 이후로는 로마가 켈트인들과 카르타고인들과 문화적 교류가 일어나면서 로마인들은 켈트인들로부터 사슬갑옷을 수용합니다.
무장이 더 좋아진 것은 272년 때보다 더 많은 영토를 확보하게 된 걸로 보면 되겠군요. 카밀리안이라고 붙어있기는 하나, 켈트인들에게 털리고 난 뒤에 새로운 국면[동맹들의 배신 등에 처하면서 사회전반적으로 변한 게 더 맞다고 할 수 있겠죠
첫댓글 그것은 이른바 군제개혁 이전과 이후의 차이입니다. 게임상 진행되는 241년 폴리비안 개혁을 보시면 하스타티는 가슴에 철판, 프린키페스나 트리아리들은 사슬갑옷 입고 나옵니다. 님께서는 지금 카밀리안시대의 군장들을 보고 계신것입니다. 즉 님께서 알고 계시던 군장들을 보시려면 241년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EB모드는 이른바 극고증 모드로서 최대한 역사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진득하니 보내셔야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십니다.
실제로는 병사들마다 갑옷이 다르지만 토탈워 엔진상 구현이 안되니까 다수가 했던 대로 나오는 겁니다.
폴리비우스의 군재개혁전까지는 전설적인 카밀루스가 로마에서 켈트인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전술을 도입하여 사용한 시기입니다. 이후로는 로마가 켈트인들과 카르타고인들과 문화적 교류가 일어나면서 로마인들은 켈트인들로부터 사슬갑옷을 수용합니다.
무장이 더 좋아진 것은 272년 때보다 더 많은 영토를 확보하게 된 걸로 보면 되겠군요. 카밀리안이라고 붙어있기는 하나, 켈트인들에게 털리고 난 뒤에 새로운 국면[동맹들의 배신 등에 처하면서 사회전반적으로 변한 게 더 맞다고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