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타 카페에서 질문올라온건데 저도 궁금하네요
"K-IFRS 에서는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고있다."
이렇게 되면 계산이 어떻게 되죠?? 헷갈리네요.
매출원가=기초재고(이때의 기초재고는 전기의 평가,감모 손실을 인식한 금액)+당기매입-기말재고(이때의 기말재고는 평가,감모 손실을 인식하지 아니한 금액즉, 매출원가 구할시에는 평가,감모손실을 차감하지 않고
기말 재고자산금액 구할시에 당기의 비용으로 인식해 재고자산을 줄여준다.
이런 건가요???
예전책 보다가 바뀐책 보니까 좀 헷갈리네요.
첫댓글 K-GAAP 에서는 재고자산 기말 장부금액과 기말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를 감모손실, 평가손실로 나누었죠.. 그리고 감모손실 중 정상적인 부분은 매출원가로 보내고 비정상적인 부분은 영업외비용으로 보냈던거로 기억나네요..(맞나요? 확실치가 않아서..) 그런데 K-IFRS에서는 그렇게 나누지 않고 재고자산 기말 장부금액과 기말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 즉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을 모두 재고자산감모손실, 재고자산평가손실의 과목으로 하여 당기비용 처리합니다.. 결국 이전 K-GAAP에서는 정상감모손실의 경우 매출원가로 보냈으나 K-IFRS에서는 매출원가로 보내지 않는 것이 차이라고 기억하고있습니다..(시험끝나니 머리가 포멧..-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