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차 정기산행 대야산(931m)/용추계곡
* 일 시 : 2026. 8. 9 (둘째주 일요일)
* 장 소 : 대야산(931m)
* 코 스 : A: 용추계곡주차장 - 무당소 - 용추폭포 - 월영대 - 밀재 - 대야산 - 피아골 - 월영대 - 주차장 원점회귀 코스
약 8.2km(5.5시간)
B: 주차장 - 용추계곡 - 용추폭포-월영대(빽) (계곡/자유 산행)
* 버 스 : 옹진군청 6시~선학역1번출구 6시15분~송내남부역 CU 편의점 6시30분
(송내남부역 승차장소가 CU 편의점으로 변경되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대야산(931m)
대야산은 백두대간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문경의 산들 중에서도 그 명성을 높이 사고 있는 명산이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에 속한 대야산은 대간 마루금을 경계로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와 접하고 있다.
내·외선유동을 거느리고 있는 대야산은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맞아 문경의 주흘산, 황장산, 희양산과 함께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 100대 명산에 올라서 있다.
대야산에서 유명한 용추계곡 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의 경계에 있는 대야산 자락을 흐르는 계곡과 폭포이다.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암반 위를 사시사철 옥처럼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에는 무당소, 용추폭포,
월영대 등의 아름다운 비경이 숨어 있다.
특히 용추폭포는 2단 폭포로, 다른 폭포처럼 물이 높은 위치에서 시원스레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위쪽에 하트 모양의 깊게 파인 소(沼)가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용추폭포 위의 넓은 암반을 지나 대야산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따라 20분 정도 오르면,
밤에 계곡의 맑은 물에 비친 달을 볼 수 있다는 월영대(月影臺)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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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칭생략
이재근, 신재오, 곽완수, 전형만, 안태영, 이기업, 석종순, 고광훈, 김정희, 유영미, 천승준, 이기봉, 최기인, 오승훈
(14분)
오래전에 다녀온 대야산~
용추계곡에 풍덩하러갑니다.
참석합니다
송내역탑^^^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선학
김예식님 외 5명 뒤자리옹진승차요
남정미 정희영.강현숙.(선학탑승)
이주연 (송도역)
참석합니다.
조강준선학승차
대야산 정상의 조망과 능선의 기암괴석은 출중하지만,
계곡을 따라 월영대까지 진행후 반대편 임도를 따라 내려오는
트레킹 코스도 여름철 백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