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황을 설명드리자면은
2005년쯤1월 쯤입니다.
그때 제가 몸쓰는 일을 하면서
적금을 너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는 인척에게 알아 봐 달라구 해서
적금이라고 처음에 이야기를 듣고 넣겠다고 한후에
직접 찾아가서 넣을려구 보니깐은 보험회사인데 적금이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때 적금인줄 알고 현금으로 처음 납부할돈을 들고 갔었구요)
저는 인척이라 믿구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환급금이나 그런설명등은 못들었구요
대신 얼마나 넣게 되면 이만큼의 돈을 받을수 있게 된다 ..그런 설명들을
들었지요,.
그러다가 1년 정도 너었는데 제가 급하게 돈이 필요하게
되어서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보니깐 종신 보험이니 환급금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어떻게 방법을 몰라서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하게 되었었는데
요근래에 주변사람중에 한분이 저랑 비슷한 상황으로
보험회사에 이의신청을 해서 보험금을 환불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걸보고 제가 넣었던것이 기억이 나서
보험회사 찾아가서 이의신청을(증권과 약정서와 설명 부족에 대하여서 ) 하고
한 2주 넘게 지나도 결과가 통보가 않되어서 오늘 보험회사 측과 통화를 해보니깐은
청약 하고 나서 그 보험사 상담원과 통화한 녹취록에서는 다 받았고 싸인을 했다고
대답을 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저한테 무조건 불리하게 될꺼라고
아직 결과는 않나왔지만은 불리할꺼라고 객관적인 자료가 증명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요 만약에 제가 결과가 나왔는데 보험금 환불을 못받게 될경우에
다른 방법으로 조치를 취할수 있는건 없을까요?
(지금 제가 학생인데 .. 그돈이 10~20만원도 아니고 수백만원인데.. 너무나 큰돈입니다..)
(청약하고 상담원하고 통화할때는 인척이라서 당연히 좋은 점수 받게 해드리리려구
다 받았다 그랬다 하고 대답을 했지만은 이제야 그게 이렇게 큰것인줄은 몰랐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럴경우에는 보험설계사의 계약내용 임의변경으로 민원을 신청하시거나 아님 설게사의 기망에 의한 게약으로 민원을 신청하세요 설게사는 분명히 설명을 충분히 하였다고 거짓증언을 할 것입니다 그럴땐 약관을 설명해 주지 않았고 또 보험사 상담원과의 대화에서는 약관을 받았었다는 내용이었지 약관을 충분히 설명을 받았다는 내용은 없었다고 하세요 현재까지의 보험사 상담원도 약관의내용을 설명을 들었었냐는 말을 하는 상담원은 없더군요
첫댓글 이래서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 ㅠ.ㅠ 그 심정 이해 합니다 저도 지금 그런 상황이라... 완전 사기당한기분 ㅠ.ㅠ
정말 미치겠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학생인 저에게는 좀 큰돈인데 .
신매현입니다. 대문 글 읽고 제목에 성함과 연락처를 적고 메일로 보내주시면 답장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럴경우에는 보험설계사의 계약내용 임의변경으로 민원을 신청하시거나 아님 설게사의 기망에 의한 게약으로 민원을 신청하세요 설게사는 분명히 설명을 충분히 하였다고 거짓증언을 할 것입니다 그럴땐 약관을 설명해 주지 않았고 또 보험사 상담원과의 대화에서는 약관을 받았었다는 내용이었지 약관을 충분히 설명을 받았다는 내용은 없었다고 하세요 현재까지의 보험사 상담원도 약관의내용을 설명을 들었었냐는 말을 하는 상담원은 없더군요
이의 신청을 했던것이 불가 되었다고 돌아 왔습니다.. 그래서 매현님 말씀처럼 서류같은것들 준비 해서 매현님께 팩스로 해서 보냈구요.. 아.. 정말 힘드네요.. 이래 저래 스트레스 같은것도 그렇구요.. 돈을 받는다고 해도 ..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