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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보시면 웅장한 그림이 환영한답니다- 다음-카패-자유인산악회,
이 시대 白頭大幹과 국내ㅐ외 명산명소를 탐사하고 있는 자유인의 英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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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산림청+블야 200명산 ~ 동해시 초록봉~도탑봉~옥녀봉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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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산>- 동해시 8경 초록봉(草綠山)~돌탑봉과 옥녀봉(玉女峰)~동해시-story-01, <200名山-12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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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자유인백두대간산악회 명산종주대, 기록: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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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초록봉(草綠山)~(草綠短脈)~돌탑봉~옥녀봉 산행, 일시: 2026년 2월 1일(일요), 자유인산악회 명산종주대, 기록: 한문희총대장, ▶코스: 묵호고~부곡동지형도~샘터~체육관Y~초록봉~전망대~초록1+2구간Y~광희고+북삼초 5.3km이정목~돌탑봉~옥녀봉~쇄운동경로당~상행종료, ▶산행 총거리 11.8km, 휴식포함 4.5시간 소요, 자세함 아래 일지 참고, -07:10분, 서울 양재역 출발, -10:10분, 동해시 부곡동 도착, -10:20분, 동해시 묵호고 낙지마을 앞(부곡동316번지), -10:25분, 부곡동 등산지형도 들머리, -11:00시, 초록 샘터, -11:29분, 동해체육관 Y능선, -11:44분, 초록산(草綠峰531m), -11:54분, 展望臺, -12:02분, 초록봉 1~2구간코스 Y길, -12:17분, 광희고+북삼초교 5.3km 이정목, -12:30~13시, 고압철탑봉 인근에서 점심(中食), -13:26분, 돌탑봉380m(동해시 지흥동 산294번지), -14:00시, 옥녀봉(玉女峰276m),(동해시 쇄운동 산48번지), -14:30분, 동해시 쇄운동 경로당(효자로) 앞, -15:00시 산행 전원 종료,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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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산(草綠山,531m)- 돌탑봉380m과 옥녀봉(玉女峰276m),
초록봉(草綠峰,531m)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 비로동 · 이로동 · 승지동의 4개 동에 걸쳐 있으며 초록당이 있었던 것에서 초록 당산(草綠堂山)이라고도 한다. 초록산(草綠山,531m)을 [살펴보면]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남하한 석병산-자병산-백복령에서 1.5km지점 820봉에서 동향으로 가지를 일구니 나팔재산541m-남면치370m-매봉산604m-초록산541으로 이어져 돌탑봉380m과 옥녀봉276m을 경유 전천으로 유입되는 20km 단맥이다, 초록봉(草綠峰,531m)은 東海 8경 중 8경으로 산림청 100명 90위에 선정되었으며, 정상에서 조망하는 동해시와 동해는 최고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8경에 선정되었나 보다, 정상에 바위가 있는데 장수 바위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인간 세상이 어지러울 때 하느님이 장수를 내려보내 세상을 바로 잡은 후 다시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 바위를 밟고 힘차게 올라갔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이 바위에서 치성과 소원을 기원하였고 무병장수를 기원한다고 하여 장수 바위 또는 칠성바위라고 하였다. 바위 아래에 마을이 있었는데, 초록치(草綠峙) 또는 초록동(草綠洞)이라 하였고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산의 혈(血)을 끊기 위해 산정에 쇠말뚝을 박아놓았다고 전한다. 마을과 산명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 제작된 『조선지형도』에 초록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근세에 들어 초록봉이 주목을 받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겸한 휠 링의 장소로 찾고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산길에 탁 트인 조망권이 일품으로 쉬면서 바라보는 망망대해의 조망과 거침없이 솟구치는 일출의 신비로움, 서편으로 웅장한 백두대간의 자병산, 석병산, 청옥산, 두타산이 배산 형세를 하고 있어 천혜의 수성이오. 경관을 자랑하는 해변의 오묘함은 최고의 미학이오. 명소를 개발하여 연계한 지방자치의 시너지는 엄청난 효과음을 내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의 운동과 휴식을 겸한 초록 나들길로 사랑을 받는 것이다, 한문희총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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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군락지· 승지골 계곡 초록봉에서 승지골로 내려오면 작은 마을들일 고즈넉한 산자락 아래 군데군데 자리잡고 있다. 시골 냄새 물씬 풍겨 정감이 가는 마을이다. 바로 승지골이다. 승지골은 동해시 부곡동에 속해 있다. 부곡동은 북쪽으로는 동호동, 남쪽으로는 천곡동이 접해 있다. 문헌에는 이 지역이 고구려와 신라가 충돌한 곳으로 기록되고 있다. 개맬마을에서 승지골로 들어서는 길목에는 높이 약 2m, 너비 40∼50㎝의 돌꼬지라 불리는 선돌(돌기둥)이 있다. 자연석의 이 사각지주가 신라의 실직과 고구려의 하슬라 사이의 경계를 표시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부곡동 승지골 일대가 고구려와 신라의 국경선이었음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표석이다. 돌꼬지 앞쪽의 계곡에는 유천암으로 불리는 넓은 암반이 있으며 그 옆에는 큰 바위가 위엄을 자랑하며 둘러쳐져 있다. 승지골에는 조선시대 성종 때 성주 배씨가 들어와 개척한 이후로 점차 많은 주민들이 터를 잡고 살았다. 승지골은 승지를 지낸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승지골이라 불리게 됐다는 설도 있다. 승지골 안쪽에는 족히 수백년을 됐을 듯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웅장한 자태를 뽑내고 있다. 솔향 물씬 풍기는 길을 따라 산책을 하거나 벤츠에 앉아 명상을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정보 참고: 승지골 권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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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산(草綠山,531m)- 돌탑봉380m과 옥녀봉(玉女峰276m), 멋진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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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산(草綠山,531m)- 초입입니다, 대형버스가 이곳까지 운행됩니다,
초록산(草綠山,531m)- 들머리입니다.
>>2022년 3월 초순 강원도 동해안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대형산불 화재로 동해안이 폐허가 되어버린
산불 피해현장이다. 정부와 산림청 지자체가 복귀를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어린 묘목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 출발지 3km, 지점 동해체육관에서 올라오는 3거리 안부이다, 정상까지 약 500m 남아 있다,
>>민족의 백두대간 줄기들이 보이고 하얗게 보이는 자병산이 색다르다.
그곳 자병산은 국가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송두리체 폭격을 맞은 듯 죽어 시름을 하고 있다.
시멘트 원석 채취로 거대한 산 이 흔적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현장이다.
그곳 백복령아래 820m 에서 가지를 일구어 이곳 초록산까지 왔다,
[살펴보면]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남하한 석병산-자병산-백복령에서 1.5km지점 820봉에서 동향으로 가지를 일구니 나팔재산541m-남면치370m-매봉산604m-초록산541으로 이어져 돌탑봉380m과 옥녀봉276m을 경유 전천으로 유입되는 20km 단맥이다,
►돌탑봉 380m 위치 안내
**돌탑봉(380m)**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지흥동에 있는 낮은 봉우리로, 정상 부근에 2개의 돌탑이 쌓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곳은 동해와 주변 산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가벼운 산행지로 인기가 있습니다.
지흥동 마을 인근에서 등산로를 따라 약 30~40분 정도 오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특징: 정상에는 사진 속처럼 돌탑이 여러 개 있으며, 날씨가 맑으면 동해와 묵호항, 추암 지역까지 조망이 가능합니다.
돌탑은 문화적·자연적 경관의 일부이므로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등산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등산화와 스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녀봉 276m 동해시 쇄운동 위치
**옥녀봉(276m)**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쇄운동에 위치한 산입니다.
이 봉우리는 동해시 남쪽에 자리하며, 주변에는 산불 감시초소나 통신탑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 속 구조물은 산 정상 부근의 감시초소와 통신 장비로 보이며,
이는 산불 감시나 기상 관측, 통신 중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쇄운동 해발: 약 276m 주변 지형: 낮은 산지와 마을, 동해안과 가까운 위치
접근 방법: 동해시 시내에서 차량 또는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등산로가 비교적 짧고 완만한 편입니다.
이곳은 동해시 전경과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전망 포인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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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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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기록으로 시작하며 기록을 남기는 것은 역사를 창조합니다,
오늘도 긍정의 하루입니다.
2026년 건강 무탈 긍정의 한해 되시옵소서!..
추천과 댓글 남겨주신다면 福 받는 답니다 ^(^ ,
백두대간의 전설 자유인백두대간종주대,
명산종주와 한문희총대장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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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명산 계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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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초록봉(草綠峰,531m)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 비로동 · 이로동 · 승지동의 4개 동에 걸쳐 있으며
초록당이 있었던 것에서 초록 당산(草綠堂山)이라고도 한다.
초록산(草綠山,531m)
[살펴보면]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남하한 석병산-자병산-백복령에서 1.5km지점 820봉에서 동향으로 가지를 일구니
나팔재산541m-남면치370m-매봉산604m-초록산541으로 이어져 돌탑봉380m과 옥녀봉276m을 경유 전천으로 유입되는 20km 단맥이다,
정상에 바위가 있는데 장수 바위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인간 세상이 어지러울 때 하느님이 장수를 내려보내 세상을 바로 잡은 후 다시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 바위를 밟고 힘차게 올라갔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이 바위에서 치성과 소원을 기원하였고
무병장수를 기원한다고 하여 장수 바위 또는 칠성바위라고 하였다.
근세에 들어 초록봉이 주목을 받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겸한 휠 링의 장소로 찾고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산길에 탁 트인 조망권이 일품으로 쉬면서 바라보는 망망대해의 조망과 거침없이 솟구치는 일출의 신비로움,
서편으로 웅장한 백두대간의 자병산, 석병산, 청옥산, 두타산이 배산 형세를 하고 있어
천혜의 수성이오. 경관을 자랑하는 해변의 오묘함은 최고의 미학이오
승지골 일대가 고구려와 신라의 국경선이었음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표석이다.
돌꼬지 앞쪽의 계곡에는 유천암으로 불리는 넓은 암반이 있으며 그 옆에는 큰 바위가 위엄을 자랑하며 둘러쳐져 있다.
승지골에는 조선시대 성종 때 성주 배씨가 들어와 개척한 이후로 점차 많은 주민들이 터를 잡고 살았다.
승지골은 승지를 지낸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승지골이라 불리게 됐다는 설도 있다.
옥녀봉276m은 동해시 쇄운동에 위치한 산입니다.
이 봉우리는 동해시 남쪽에 자리하며,
주변에는 산불 감시초소나 통신탑이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