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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도, 지방에 내려가는 열차를타도, 버스를 타도 공통점이 있더군요.
옷 색깔입니다. 거의가 어두운 검은 색입니다. 밝은 색은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지금 이 시대 생민들의 심성을 대변한다고 봅니다.
세상이 하도 답답하여 지금으로 부터 120년전에 활활 타올랐던 갑오농민봉기를 떠올리고 올해도 그런 봉기의 횃불을 들어 새세상이 열리길 기대하는 분들이 많은 줄로 압니다. 그러나 지금 갑오농민봉기의 복사판을 보고 있으니 이 어둠의 세월이 언제 걷힐지 답답합니다. 1894갑오농민봉기년에는 수십만의 민초들이 왜구의 총칼에 전국의 산하를 피로 물들며 사라져 갔습니다.
구한말 왜구가 우리 강토를 이 잡듯이 뒤져 자기 마음대로 측량하고 지도 만들고 상권을 불법으로 장악해도 이씨조선정권은 두 손 놓고 있었고, 그 나라를 구하고자 일어난 동학은 철저히 압살하여 씨를 말리려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를 찢어 죽이면서 대구감영의 우두머리가 하는 말, " 지금 임금의 은덕으로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는데 이러한 시대에 뭐가 부족해서 혹세무민하는가, 니가 검무를 추고 하는 것은 이 태평성대를 뒤 엎겠다는 것 아닌가, 그러니 참형으로 다스려야 마땅하다."
생민을 탈탈 털어 잘 처먹고 잘 사는 이씨왕족과 양반세력이야 태평성대가 맞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생민들은 하루 하루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참고 참다가 도저히 살 수 없어 꼭괭이, 낫이라도 들고 한번 봉기라도 해보고 죽자며 일어난 것이 동학농민봉기입니다.
동학농민혁명군을 토벌하러 온 왜군
왜군 뒤로 '선착군대사령부'라는 푯말 글씨가 보인다. 토벌군 선발대로 보인다.
http://cafe.daum.net/history2team/Jsas/10?docid=mqkI|Jsas|10|20061207142432
120년 후 2014갑오년에는 4월에 3백명이 넘는 꽃다운 어린아이들을 목포앞바다에서 살륙하고, 이어 크고 작은 인재로 계속 수십명, 십수명씩 살륙당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밝히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게 하겠다고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외쳤지만, 있으나 마나한 면죄부 법만 통과된 상태입니다. 대한민국은 없습니다. 생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국가와 정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각자 알아서 살아야 하며 생명과 재산은 자기가 지켜야 하는 무정부상태입니다.
장깨해적들이 서해에서 우리 영토를 침탈하여 약탈을 하고 여기에 성이 안차 동해 울릉도까지 쥐떼처럼 몰려와서 약탈을 해도 박쥐정권은 두 손 놓고 있고 생민들에게는 알아서 먹고 살라고 합니다. 공권력은 생민 때려잡는데만 용쓰고 장깨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http://cafe.daum.net/mookto
국사광복단, 삼태극(http://cafe.daum.net/mookto)에서 누누히 밝히고 있지만, 지금은 제2기 사대노예의 이씨조선시대입니다. 장깨를 상전, 어버이로 받들고 이씨왕족과 지배양반세력만 잘먹고 잘사는 갑질의 이씨왕조와 그 지배세력이, 왜구에게 나라 팔아먹고 그대로 왜구의 개가 되어 왜구격퇴기의 지배세력으로 둔갑하고, 왜구가 흰둥이 미제에게 쫓겨 나가자, 이제는 미제를 상전, 어버이로 모시는 사대노예 매국세력으로 말을 갈아타고 이 나라 경제, 정치, 학계, 언론계,법조계 등 모든 상층부를 다 장악하고 그들 만의 천국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미제는 이명박쥐의 약점을 잡고 뒤에서 대한민국을 거덜내며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코가 꿰인 박쥐는 이미 대통령이 아닙니다. 자기 의지대로 정책을 펴고 싶어도 미제와 국내 기득권 마피아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치정에 얽힌 것 까지 더해져 환관, 내시 등이 판치고 있습니다. 대다수 생민을 위한 정책을 펴고 싶어도 이 어둠의 세력이 박쥐의 구린점을 다 까발길까봐, 꼼짝도 못하고 있습니다. 재벌과 언론재벌 등 기득권세력을 위한 정책만 펼수 있습니다. 이 매국노들이 축재하여 해외은행에 숨겨놓은 돈이 무려 1800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조시대 왕족과 양반들이 한 짓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있어서도 안되고 말도 안되는 서민 자동차세 백프로 인상, 서민 주민세 두 세 배 인상, 서민 시름을 달래주는 담배값 5천원으로 하는 것 등 재벌 등에게 퍼줘서 바닥난 국고를 서민들의 피를 빨아서 채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그 근본원인을 아십니까, 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국내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아십니까, 정보통신 및 교통이 발달하면 할 수록 국제적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세계는 주식시장, 주식회사로 대표되는 제도로 하나로 묶여져 있고 이것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동족상잔의 비극, 6.25동란도 이들이 배후에 있음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고물 미제 무기를 강매하는 것도 이들이 배후세력으로 있습니다.
국사광복단, 삼태극(http://cafe.daum.net/mookto)을 '깨어있는 푸른역사'라고 칭합니다. 역사는 인간의 삶의 모든 영역에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알면 세상의 거의 모든 일을 알 수 있고, 오늘의 내가 속한 공동체와 나를 알 수 있습니다. 역사를 알 때 그것도 제대로 알 때 내 삶의 좌표를 바로 잡을 수 있고 왜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삶의 방향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역사를 추구하는 삼태극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바르게,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깨어있는 푸른역사 삼태극(http://cafe.daum.net/mookto)은 제 50회 특집으로, 이번 역사강의모임 겸 송년회에서 우리의 근본 운명을 배후에서 결정해 버리고, 현대사를 처참한 어둠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그 배후세력의 실체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그 세력은 흔히 '프리메이슨'이라고 알려진 유대세력입니다. 지금도 꾸준히 잘 팔려나가고 있는 '그림자 정부'라는 책 이름을 들어 보셨을 줄 압니다. 유대세력이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고 각 나라의 우두머리를 배후에서 조종하며 이 세계를 이끌어가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뭘 하더라도 알고 하는 것하고 안개속에서 하는 것 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번에 모실 강사님은 본인 스스로 유대인 비밀모임의 회원으로서, 유대인의 심장부 미국뉴욕에서 다년간 활동하고 유대인 한국지부의 핵심구성원으로 활동하신 분입니다. 따라서 유대인의 세계화지배전략을 누구보다도 손바닥 보듯이 알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습니다. 삼태극 식구들은 물론이고 주위분들을 가능한 많이 모시고 오셔서 천금같은 정보와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아울러 왜 元董仲의 三聖記(한단고기)가 실제한 역사인지 그 비밀증거 한건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이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국내외 정보망이 방대한 정통참역사단체, 삼태극만이 오직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또한 위 유대인의 핵심 상징인 '카발라'가 '한단고기-삼성기'에서 부터 '고려국 본기'까지 꿰뚫고 있는 '性命精'의 '仙道'와도 일치하는데, 결국 유대인의 핵심정신사상도 우리에게서 나간 것임을 삼태극 송년회에 오셔서 확인해 보십시오. 유대인시대는 가고 이제 한겨레의시대, 마고삼신, 미륵님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어둠의 역사는 이제 막바지에 닿아 있음을 많은 성현들이 예언하였고, 깨어있는 푸른역사, 삼태극에서도 감지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단지 지식으로 쑤셔 넣을 때 머리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 행간의 혼을 읽을 때 心眼이 열리고 미래가 보입니다. 국사광복단,삼태극은 후자를 추구하고 있고 상당한 功力이 쌓였다고 자부합니다. 혹시, 이 어둠의 시대에 절망으로 힘들어 하십니까, 길이 보이지 않습니까, 몸도 마음도 지쳐 일어날 기운조차 없습니까, 그렇다면 오십시오, 분명히 길이 보이고 희망을 보실 것입니다. 따듯한 곡주와 풍성한 음식으로 모시겠습니다. 국사광복단, 삼태극, 이번 송년회에서 오셔서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mookto
-------------------------- 모임 일정 --------------------------------
■ 언 제 : 2014년 12월 27일 토요일(오후 3시30 ~ 오후 6시 50분)
■ 어디서 : 서울 마포구 신수동 단군정신선양회 강당(☏ 02-2269-3835)
■ 행사 순서
- 1부 행사 : 15:30 ~ 16:30
하늘굿 송년고사-'미륵님의 노래' 를 중심으로
- 2부 본 강의진행 : 16:30 ~ 18:50
제목 : <6.25동란과 유태인의 對한자문화권 전략>
강사 : 박주기 선생
약력 :
成均館대학교 한문학과 卒
프랑스 프로방스(AIXEN PROVENCE)대학 중국어학과 수학
前 유대정통파'시나고그' 회원
前 유대신비주의단체 '까발라'회원
미8군내 유대교회당 前 회원
■ 뒤풀이 (친교와 나눔 및 토론의 장터)
- 인근식당 (19:00 ~ 21:00)
*** 회비 : 1만원
- 운영진 연락처: 010-3348-1352
※ 본 모임은 4시부터 시작이 되나 조금 일찍 오시면 회원간 따뜻한 친교의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운영진들은 1시간 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이 게시물을 많이 많이 퍼가셔서,
송년회모임에 강의장이 미어터지게 해주세요,
참역사를 알아 모든 분들이 힘을 얻게 해주세요~
이제는 카발라까지 나오네요.
천부 카발라 8려 한아... 열
한글창제원리(소리원리)는 다 같은 것입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애써 노력하시는 분들께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강의도 들으시고 뜻깊은 송년회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송년회자리가 있으시겠지만 삼태극과 함께하는 갑오년 송년회는 색다르고 의미있을 줄로 아룁니다.~ ^^*
회원님들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멀리 나가네요
FACTS을 갖고얘기합시다 가정은빼고
눼, 감사합니다.
송년회에 오셔서 함께 '풱트'를 가지고 말씀 나눌 수 있습니다.
꼭 오십시오,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강의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삼태극 - 좋아요 좋아요 - 아주 좋아요 - 가자 가자 아자 - 삼태극 가자
가야한다.
박주기 교수님의 강의에서 이승만, 김구, 장준하등은 독립운동을 별로 하지 않았다는 발언에 동감을 합니다.
다만 독립운동의 중심에서 상징적으로 한것은 사실입니다.
김구선생이 청산리 같은 전투는 없었으나 윤봉길등 과 같은 의사를 배출한것은 맞습니다.
김구 살해범 안두희을 죽인 박기서는 전 아무게의 하수인이 아니고 민족단체에서 꾸준히 처단하기 위하여 활동한 사람들이 목적을 이룬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카페에서 박기서, 정의봉. http://cafe.daum.net/justicebong/7RqQ/26 에서 확인하세요.
박주기교수님은 김대중대통령의 스위스 비밀계좌를 약간 비쳤습니다.
이부분 확실히 알수 없지만 인정을 합니다.
일국을 통치하는 사람들에게는 외국의 기업들이 돈을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7년경으로 알고 있는데
무기 판매업자가 박정희대통령에게도 현금으로 100만딸러를 청와대로 가져 온 경우가 있었지요.
박정희대통령은 100만딸러를 무기로 달라고 하며 돌려 보냈지요.
청와대에서
무기거래상은 박정희 대통령이 기워입은 난닝구와 에어콘을 키지 않고 부채질을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랬다고 합니다.
박주기교수님은 김대중대통령의 스위스 비밀계좌 있는 돈으로 김홍업이 먹고 산다고 하였는데 일리가 있는 말인것 같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의 자식과 김영삼 자식들은 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이 한가지 잘못한것은 IMF당시 이자 무제한 허용과 기업체의 공장을 담보를 20%정도만 인정하게 허용한 것은 결국 모든 기업을 외국에게 넘기는 꼴이 되었지요.
헐값에 팔아 넘기는 과오를 범했지요.
대표적 기업은 세계적인 대우그룹을 모두 백인들에게 헐값으로 넘겼지요.
모든 원흉은 IMF을 만든 김영삼입니다.
내년에는 참석할 여건이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