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희
복이 있네
주의 말씀 듣는 귀는 복이있네
이는 요나보다 더 큰 이의
음성을 들음이로다
주의 모습 보는 눈은 복이 있네
이는 솔로몬보다 더 큰 이를
봄이로다
주위 뜻 깨닫는 마음 복이 있네
이는 성전보다 더 큰 이의
뜻이로다
기뻐하라! 주의 말씀 들음을
기뻐하라! 주의 모습 보는 것을
기뻐하라! 주의 뜻 아는 것을
6월 둘째주 주일 입니다
나에게 맡겨주신
2006년 직분 잘 감당하고 계신지요?
직분이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었다 해도
주님께서 나를 쓰시겠다고
나에게 직분을 맡겨주셨다면
기꺼이 감사히 받고 충성하도록 해야 합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을 위해서
한평생 헌신하며, 한 목숨 드리고 싶어도
주님이 써주지 않아서 주님을 위해서
살지 못하는 이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벌레보다 못하고, 마른 막대기보다
못한 나를 쓰시겠다고 하시면서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직분과 사명을 주셨다면
우리는 마땅히 감사 드리면서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작은
충성을 기쁘게 여기십니다.
주님을 향하여 갖고 있는
진솔한 마음의 중심을 더 기쁘게 보십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직분에 감사드리며
충성할 때 더 큰 사명과 직분도 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며 봉사하고
쓰임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마음껏
쓰실 수 있는 지팡이가 되어 드렸으면 합니다.
하나님 한분만으로
감사하며 기뻐할수 있는 복된 주일 되세요
선화(전채옥)^*^*
{오늘의 만나}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4;1-2)"
성전보다 더 크신 주님의 뜻을 드러내는 향기로운 사랑의 내음이 우리의 사명 입니다.오직 주님의 뜻만을 헤아리고 충성 하는 저 이기를 빕니다.사명이 주어진 환경속에 희색되고 안주하는 일이 없이 저의 작은 기도들이 응답됨으로 맡겨진 사명을 잘 이루는 기쁨과 즐거움이 오늘도 가득하게 하시옵소서.-오직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복된 주일 주님의 성령이 오늘도 충만히 역사하시사 기도의 응답의 즐거움 가득하세요.권사님.고맙 읍니다.
주님 손에 온전히 내 생명 올려 드렸나요? 아니면 주님 손에 끌려가고 계신가요... 주님 위해서 산다고 주님께 빛진자 되어 봉사 한다고 그렇게 약속 했지만 고난이 찾아오면 그 고통이 싫어서 세상으로 도망갈 생각만 하고 있으니 우리 주님이 날 보고 뭐라 하실까...설움의 마음을 다 비우고 주님이 공급하시는 생수로 채우고 돌아오니 너무나 가벼운 마음이 되였답니다 감사하신 주님... 할렐루야~~
첫댓글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화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분들이 주안에서 함께 지어져가기 소원합니다 샬롬
감사는 나의생활 입니다..주여!..나의 모든문제 주님 기도응답 주시옵소서!..쓰임받는 그릇으로 쓰임 받기를 소망 합니다..죽도록 충성할수있는 시간 허락하소서!!..주일 아침이 상쾌 합니다..비가 내린뒤라서 그런지 하늘도 푸르고 둥근해 빵긋해서 인지 둥근해 마음도 맑음 입니다..선화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 하기에 부족함 없으시고 늘 건강으로 승리 하세여..그대의 고운 마음 사랑 합니다..오늘도 주께!!..충성!!..알라~뷰!!..(^..~*)..
모든것 주신 주님께 감사 합니다 물이 바다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이 오늘도 모든 주님의 자녀들에게 특별히 우리카페 회원들의 하시는 사업과 가정과 자녀들위에 넘치도록 채워 주시기를기합니다 권사님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과 기쁨이 차고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샬롬
주일 아침 마음이 차분하게 해 주시네요..고맙습니다..은혜롭고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감사 드립니다.
주일 아침에 날씨가 비가 내렸다가 좋아졌다가 합니다. 오후부터 활짝 개인다 하니 주일 은혜 풍성한 날 되세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성전보다 더 크신 주님의 뜻을 드러내는 향기로운 사랑의 내음이 우리의 사명 입니다.오직 주님의 뜻만을 헤아리고 충성 하는 저 이기를 빕니다.사명이 주어진 환경속에 희색되고 안주하는 일이 없이 저의 작은 기도들이 응답됨으로 맡겨진 사명을 잘 이루는 기쁨과 즐거움이 오늘도 가득하게 하시옵소서.-오직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복된 주일 주님의 성령이 오늘도 충만히 역사하시사 기도의 응답의 즐거움 가득하세요.권사님.고맙 읍니다.
복된주일입니다.. 오늘목사님의 말씀처럼 성령충만하기를 원합니다..나에게 맡겨진 주님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될줄 믿습니다.... 늘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예배중에 비가 억수로 내리더니 지금은 그쳐서 날씨가 참 좋습니다 ...우리의 삶도 때론 비바람이 치다가도 어느새 평온을 찾을때가 있습니다 ..주님 주시는 평온으로 행복한 나날 되세요..
주님 손에 온전히 내 생명 올려 드렸나요? 아니면 주님 손에 끌려가고 계신가요... 주님 위해서 산다고 주님께 빛진자 되어 봉사 한다고 그렇게 약속 했지만 고난이 찾아오면 그 고통이 싫어서 세상으로 도망갈 생각만 하고 있으니 우리 주님이 날 보고 뭐라 하실까...설움의 마음을 다 비우고 주님이 공급하시는 생수로 채우고 돌아오니 너무나 가벼운 마음이 되였답니다 감사하신 주님... 할렐루야~~
새벽에 촛불 켜놓으시고 어디 가신걸까??????
그렇게 궁금하시면 직접 찾아 나서시든가......권사님이 오죽 할일이 많겠어요 주일날인데....
교회 다녀와 몸살이 심하게 나서 대신 자료 올려 달라 하여 지금 자료 올렸습니다 샬롬
선화님 아픈것도 모르고 궁금해 했네요 .....아프면 안돼요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얼른 오세요
그렇군요 선화님 몸살 속히 낫도록 기도 드릴께요
선화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미국여행에서 돌아와서 오늘 처음 휴게실에 들렸어요 우리의 존재가치는 쓰임받는 그릇이 될때 크ㄱ빛날것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선화님과 나를 써 주시며 휴게실 울님들을 씀임받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