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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1: 11 농부들이 부끄러워하고 곡하라. ( 1 )
욜 1: 11 농부들이 부끄러워하고 곡하라 -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찌어다.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아. 곡할찌어다. 이는 밀과 보리의 연고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
요엘은 또 밭의 농부들과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도 부끄러워하며 곡하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밭에서 수확할 곡식이 없기 때문이다.
밀과 보리가 없을 것이다.
본 절은 앞에서 이미 언급된 내용을 보다 구체적인 대상, 즉 '농부들'과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을 언급하여 듣는 이들로 하여금 보다 현실감을 더해준다.
1]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1) 농부(農夫, farmer)
농사를 직업으로 짓는 사람.
성경에서 농부의 위치는 중요하다.
* 대하 26:10 - 또 광야에 망대를 세우고 물 웅덩이를 많이 파고 고원과 평지에 가축을 많이 길렀으며 또 여러 산과 좋은 밭에 농부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을 두었으니 농사를 좋아함이었더라.
* 렘 31:23-26 – 2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그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때에 그들이 유다 땅과 그 성읍들에서 다시 이 말을 쓰리니 곧 의로운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 것이며, 24 유다와 그 모든 성읍의 농부와 양 떼를 인도하는 자가 거기에 함께 살리니, 25 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하며, 모든 연약한 심령을 만족하게 하였음이라 하시기로 26 내가 깨어 보니 내 잠이 달았더라.
* 욜 1:11 -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2) 성경에서 농부였던 사람들
① 가인
* 창 4:2 -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② 노아
* 창 9:20 -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③ 이삭
* 창 26:12 -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④ 스갸랴
* 슥 13:5 -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내가 어려서부터 사람의 종이 되었노라 할 것이요.
⑤ 보아스
* 룻 2:3-16 –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소녀인데,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9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3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니라.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스가랴도 자신이 직업적 선지자가 아니라 농부임을 말했다.
* 슥 13:5 -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내가 어려서부터 사람의 종이 되었노라 할 것이요.
(3) 신약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농부로 비유하였다.
* 요 15:1 -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4) 교회를 자라게 하시는 분으로 묘사하였다.
* 고전 3:6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5) 모두 생명과 관련된 표현이다.
생명(生命, Life)
사람이나 동물이 살아서 숨 쉬고 활동할 수 있게 하는 힘.
① 하나님은 셋째 날에 처음으로 생명체인 풀, 이끼류와 같은 것을 창조하셨다.
* 창 1:11-13 –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그리고 처음으로 '생물', 원어로 '네페쉬 하야'을 창조하셨다.
* 창 1:20 -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따라서 성경은 모든 생물의 생명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으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 창 1:11-30 –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욥 33:4 -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 시 36:9 -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 슥 12:1 -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 행 17:25 -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 히 12:9 -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생명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 삼상 2:6 -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 도다.
* 시 36:9 -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② 사람의 육체는 흙으로 지어졌으며, 하나님께서 그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을 때 생명을 지니게 되었다.
바로 이 순간부터 사람은 생명을 지닌 존재가 되었다.
다른 모든 피조물은 사람보다 앞서 '생명을 지닌 피조물들'이었다.
* 창 1:20-25 -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 2:7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 2:24의 '생물'은 창 2:7의 '생령'과 같은 말이다.
③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을 받은 사람이 마땅히 하나님을 섬기고,
* 사 38:10-20 – 10 내가 말하기를 나의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11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산 자의 땅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의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2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겨졌고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내가 내 생명을 말았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조석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13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조석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14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 16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18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20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 신 6:1-9 – 1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 신 8:3 -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신 32:46-47 – 6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 마 4:4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 뜻에 순종하고
* 레 18:5 - 너희는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아갈 때 더욱더 풍성한 생명을 누릴 수 있다.
* 마 6:10 -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마 7:21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④ 구약은 하나님은 생명 그 자체로 표현하였다.
* 시 42:8 -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 시 27:1 -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 시 66:9 -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⑤ 신약에서 영생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심과 부활로 이루신 속죄를 믿음으로써 얻는다.
* 요 3:36 -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요 5:24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롬 5:10 -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 엡 2:1-8 –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성육신하신 하나님으로 그를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며 진정한 생명이 되신다.
* 요 6:33 -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 요 1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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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잠 4:7).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진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위해 소매를 걷어 올리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수 있는 그릇은 넉넉하게 커집니다.
오늘도 늦 가을의 운치에 흠뻑 취해보는 낭만적인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미소와 웃음이 가득찬 행복한 날이 되시고 남은 존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멋진 하루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