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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트 : https://amyth.com/meister-print-fact-fiction/
---> The ‘Meister Print’: Fact Or Fiction?
출처 사이트 : https://e4m4nxqddq3.exactdn.com/wp-content/uploads/2017/09/Meister-Print.jpg?strip=all
(PCM) In case you haven’t heard of it, the “Meister Print” is a fossilized sandal print that
was discovered by a man named William J. Meister in 1968. It wasn’t only the sandal print that
was so fascinating, but rather what was inside of the print that amazed historians. The right-sided
sandal print contained a trilobite, supposedly 500 million years extinct before man walked upon
the face of the Earth.
There is definitely a bit of controversy surrounding Meister’s find making a bit hard to
determine how much is fact and how much is fiction when looking at the overall story.
Yes, Meister did indeed discover a fossilized shoe imprint with a trilobite in it when he was
out rock hunting near Delta, Utah, however it is the exact age of the fossil that has caused
a bit of a debate among historians, as many claim that 500 million year time frame is a bit exaggerated.
When Meister discovered the fossil it was authenticated by Dr. Hellmut Doelling of the Utah
Geological Survey, however he would not necessarily call Meisters’ discovery a human sandal print,
but did authenticate the trilobite trapped inside. According to Factfictionandconjecture.ca,
“On or around July 20, 1968, “flood” geologist Dr. Clifford Burdick visited the site.
He quickly homed in on an impression approximately 6 inches long, which he declared to be from
a child wearing moccasins because the toes were barely visible, further noting that the footwear
must have been new because the toes were splayed as though only recently confined.
So is William J. Meister’s footprint proof that time travel is a reality, proof that mankind
existed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earlier than is presently excepted, proof that aliens
visited and walked the Earth at the dawn of time, proof that creationists are correct and
mankind and dinosaurs et cetera co-existed, or is it simply proof that shards of rock can
sometimes assume the shape of a sandaled human foot?”
This definitely poses some interesting questions regarding the authenticity of Meisters find,
as well as, the findings of Dr. Doelling as well. What we can definitely say for sure,
is that the trilobite is real, but the sandal may just be a rock formation that happened to
form in the shape of a sandal. It is definitely not likely that man would have roamed the earth
at the same time as the trilobite, as that would change just about everything we know about
human evolution’s time frame to this very day.
마이스터 프린트 : 진짜냐 또는 픽션 허구 가짜냐?
당신이 '마이스터 프린트'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경우라면, (말해 주겠는데) 그 '마이스터 프린트'는
1968년에 미스터 '윌리웜 주니어 마이스터'라는 이름의 남자에 의해 발견된 화석화된 샌들 프린트(자국)인
것이다. (PCM : 이 영어 약자인 '피씨엠'의 의미는 셀 수조차 없이 많은데 그런 사실 앞에, 나 두덜이가
솔직히 고백하는 바, 이 게시글에 쓰인 PCM 이게 뭔 말을 의미하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고백드릴 때에 많은 이해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흥미로웠던 것은 단지 샌들 자국이 아니라 오히려 역사학자들을 놀라게한 그 자국 안에 들어있던
것이었다. 오른쪽 샌들 자국은 인간이 지구 표면 위를 걷기 이전 추정해 보건데, 5억년 전에 멸종된
'트라일러바이트'(삼엽충)이 들어 있었다.
전체적인 이야기를 살펴볼 때에 마이스터의 발견을 둘러싼 약간의 논란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얼마만큼이
사실이고 얼마만큼이 허구인가를 결정하는데도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 마이스터가 정말로 그가
유타주의 델타 근처에서 바위 사냥을 나갔을 때에(화석들이 대부분 바위 속에 들어가 있기에), 샌들
신발 안에 삼엽충이 있는 화석화된 신발 자국을 발견했는데, 하지만 역사학자들 사이에 약간의 논쟁을
야기시킨 그 화석의 정확한 나이가 5억년이라는 시간은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약간 과장된 것이다.
마이스터가 그 화석을 발견했을 때에, 유타 지질 조사국의 '헬뮤트 될링'에 의해 인증되었지만 그는
마이스터의 발견을 인간의 샌들 자국이라고 반드시 부르지는 않았지만 그 안에 삼엽충이 끼어있음은
인증했다. 'Factfictionandconjecture.ca'(펙트엔픽션컨젝쳐 : (사실과 허구 추측) 닷컴 케나다'
(로마제국 시대의 수정 볼을 갖고 점을 치는 짓거리를 위주로 다루는 캐나다 기반 웹 사이트)에 따르자면,
"1968년 7월 20일 경, "홍수"(노아 홍수) 지질학자인 미스터 '클리포드 버딕' 박사가 그 현장(미스터
마이스터가 발견했다는 샌들 신발자국 화석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재빨리 대략 6인치(15.24cm) 길이의
자국(그 샌들 신발 화석 자국)으로 곧장 나아갔는데, 그는 그것이 '모카신'을 신은 어린 아이로부터 인한
그 샌들 신발자국 화석임을 명확하게 말했는데 왜냐하면, 발가락들이 거의 보이지 않고, 더욱이,
그 신발은 새 것이었여야 했는데 발가락들이 마치 최근에 넣어진 것처럼 벌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참고 : 모카신[Moccasin]은 북아메리카의 미국 인디언 원주민들이 신는 사슴 가죽으로 만든
뒤축 없는 신발을 의미함.
출처 사이트 : https://res.cloudinary.com/colonialwilliamsburg/image/upload/v1596467968/blog/moccasinmaking_11.jpg
)
This definitely poses some interesting questions regarding the authenticity of Meisters find,
as well as, the findings of Dr. Doelling as well. What we can definitely say for sure,
is that the trilobite is real, but the sandal may just be a rock formation that happened to
form in the shape of a sandal. It is definitely not likely that man would have roamed the earth
at the same time as the trilobite, as that would change just about everything we know about
human evolution’s time frame to this very day.
그렇다면, 미스터 '윌리엄 주니어 마이스터의 발자국은 시간여행이 현실임을 증명하는 것인가,
인류가 현재 예외된 것 보다(즉, 인류는 고생대 생물인 삼엽충과 함께 존재하지 않았다는 그런 예외)
수 억년 일찍 존재했다는 증명, 외계인들이 시간의 새벽에(여기서는 5, 6억 년 전의 고생대라고 진화론자
학자들이라는 자들이 그렇게 연대를 매긴 상황에 근거한 그런 고생대 시기로서 "시간의 새벽"이라고
말하는 것임) 지구를 방문해 걸었다는 증거, 창조론자들이 옳고 인류와 다이너소어(디노사우루스)
기타 등등이 함께 공존했다는 증거 또는 암석 파편들이 때로는 샌들을 신은 사람의 발 모양을 취할
수가 있다는 증명인가?
이것은 분명히 미스터 마이스터의 발견의 진정성에 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질문들을 제기할 뿐만
아니라, 미스터 될링 박사의 조사 결과들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분명히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삼엽충은 사실이지만 샌들은 바로 샌들 모양으로 우연히 형성이 된 암석 형성층일지
모르는 것이다. 분명히 인간은 삼엽충과 같은 시기에 지구를 돌아다녔으리라는 그런 가능성은
없는 것인데 이날 이때까지 우리가 인류진화의 시간에 관해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이 바뀔 것이기
때문에...!
(저의 결론적 첨언 : 이런 사실 앞에서, 소위, 마이스터의 프린트에서 볼 수 있는 샌들 모양의
신발자국 화석은 진짜 샌들 화석이 아니라, 오랜 과거에 삼엽충들이 죽어 엄청난 시간이 흘러가면서
죽은 삼엽충들이 화석화될 때에 주변의 흙들이 마치 인간들이 신는 샌들 모양처럼 뒤틀린 채, 삼엽충
화석들과 함께 발견된 것이지 삼엽충들이 살던 그 오래되고도 오랜 과거에 인간들도 함께 살아 그 결과?
그런 결정적 증거로서 소위, 마이스터의 프린트 화석이 입증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하심과 역사하심의 위대하심을 우리네
그리스도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들이 속속들이 모두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유사과학들로
준동하면서 주 하나님의 초월적 지혜로우심에 근거한 인간을 포함한 지구는 물론 온 우주만물의
창조하심을 모독, 모욕, 조롱하며 대적해서는 안되는 것인데 그럼에도...!
득시글 국내외 진화론자들이라는 마귀자식들도 그렇고 소위, "젊은 지구"라면서 "창세기의 하나님에
의한 지구창조는 지금부터 6천년 전, 그러니 우주창조도 6천년 전" 이따위 식으로 유사과학들을
앞세워 주장하면서 창세기 1,2장과 3장 사이의 그 엄청난 시간의 흐름에 근거한 그나마 성경적인
간극이론과 재창조론을 정면으로 부인하며 준동하는 그런 유사과학들의 미혹을 대표하는 진화론자들과
창조과학자라는 자들은 정말 문제가 많아도 너무도 많은 자들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098?svc=cafeapi
---> 간극이론과 재창조론을 이해하고 믿을 경우 진화론, 진화론적 창조론, 유신창조론, 유신적 창조론,
창조과학의 미혹에 대적할 수 있음!

첫댓글 멍청한 소리 하고 있고마~
진화론 학자들이 뭔 마귀자식이냐?
그런식으로 가져다 붙이자면 말보로 피는 놈들이 이단이지~
연구해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고 그걸 학계에 보고해서 검증을 받았기에 주류 과학이 된 겨~
두더쥐~ 정신 안 차리노?
성경이 과학책인 줄 아는고?
형이 정확히 갈라 주마~
1.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가? 확실히 해라!
2. 수천 년 전 원시인들이 자신들의 세계관과 과학관으로 하나님을 찬양한 걸 가지고 그걸 이 시대의 과학에 그대로 적용하면 돈 놈이여~
그러면 어떻게 판단하면 될까?
1.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무오한 진리로 믿고 받아들인다.
2. 현대의 과학과 다른 이해할 수 없는 어리버리 주장은 그냥 작가가 무엇 때문에 그런 글을 썼는지 작가의 의도를 생각해 본다
이거다!!!
자네는 지구평평이들이 왜 평평이가 되었는지 아는고?
성경에 평평하다고 나와 있어서 평평이가 된 겨~
지구가 평평해?
맞어? 틀려?
쫌~ 생각 좀 하고 살어~
그리고~~~
PCM이 궁금하면 여기로 가 봐~
여기가 PCM이여~
https://popculturemadness.com/
미친 개소리하는 사이트~
한킹이든 개역계열의 한글성경들이든 "지구는 평평" 이런 식으로 기록이 된 그런
한글 성경, 성경들이 단 하나라도 존재하는지 요런 개솔, 씨부렁 대미혹, 잡홀림의
그야말로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미쳐 날뛰는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가
마치 "지구는 평평" 이런 식으로 번역하여 기록한 한글 성경이 대부분인 것처럼 또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으로 나 두덜이를 포함 온라인상의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미쳐 날뛰고
자빠졌네...엉!
어이! 너 아일랜드 보이!
임마! 내 두더지애비 아이디 또는 두더지라는 과거의 아이디로 검색, 또는 지구평평이라고
검색을 해봐!
그러면, 성경말씀에 근거, 실제 우주탐사의 과정, 결과로서 거짓없는 사실과 실체에 근거해
득시글 지구평평 어쩌구 자고나면 고따구로 완전 마귀들려 온, 오프라인에서 미쳐 날뛰는
암, 숫컷 마귀자식들의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한 발작, 발호, 발악, 발광의 대미혹, 잡홀림의
짓거리를 완전 짓뭉개버린 나 두덜애비의 관련 게시글들, 댓글들을 너 아일랜드 보이는 발견하게
되면서 하나 하나 읽어보면 성경적으로도 지구평평이 짓거리가 그야말로 완전 마귀세력들에 의한
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하심과
@두더지애비 역사하심을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하며 날뛰는 그야말로 지구평평
마귀색키들이라는 결론을 도출하게 될 것이니 참고하거라...UNDERSTAND?
영어 알아듣지 못하는 속죄제단 같은 애들은 볼 필요 없고~
능력 되는 분들만 이 영상을 봐~
https://www.youtube.com/watch?v=UwwIe3M3CO4
PLAY
형이 정확히 갈라 주마~
1.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가? 확실히 해라!
2. 수천 년 전 원시인들이 자신들의 세계관과 과학관으로 하나님을 찬양한 걸 가지고 그걸
이 시대의 과학에 그대로 적용하면 돈 놈이여~
요런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마귀색키가 바로
너 아일랜드 보이라는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여전히 세상 마귀자식이라는 사실 앞에,
그리고 한국 기독교계 침투 정통을 참칭하며 날뛰는 정작 이단, 사이비인 놈이 바로 너같은
놈이라는 사실 앞에 요따구 마귀색키가 과연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머리를 차리려나...엉!
머리큐 180(?)인 나 두덜 앞에서 머리큐가 겨우 160인 요따구 두개골 능력 미흡의 완전
교만, 교활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놈이 쓴 웃음을
자아나게 하면서 그저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기가 막힐 따름이지!
@두더지애비 뭐라는 거냐?
그러면 니 주장은 유신진화론인고?
횡설수설할려면 짜져 있어~
@섬소년-폴더7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098?svc=cafeapi
---> 간극이론과 재창조론을 이해하고 믿을 경우 진화론, 진화론적 창조론,
유신창조론, 유신적 창조론, 창조과학의 미혹에 대적할 수 있음!
너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인본주의 개판 제멋대로 믿으며 날뛰는게 뭐 어때서
천하 개잡미혹, 홀림이 이단, 사이비야!
나 두덜이가 얼마 전에 올린 간극이론과 재창조론이라는 게시글을 너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미쳐 날뛰는 날라리 이단, 사이비가 분명히 봤음이 틀림이 없는데 그새 까맣게
쳐잊어먹었는지 "니 주장은 유신진화론인고?" 어쩌구 그야말로 횡설수설 개솔, 씨부렁으로
날름거려대면서 달려들고 자빠지긴 자빠지냐고...엉!
@두더지애비 임마!!!
예수 믿으라고 주신 성경인데 무슨 과학 책인 줄 아냐?
모르는 건 그냥 모르는 거여~~
과학은 그냥 과학이고 성경은 성경이여~~
지능도 안 되는 것들이 꿰어 맞추려고 안달을 하니 이단이 되는 거지
너! 임마
말보로는 이단이여
@섬소년-폴더7 너 자유주의, 인본주의 그야말로 날라리 이단, 사이비 임마!
너같은 넘이 성경이 어쩌고 과학이 저'쩌고 가소롭고도 가증스럽게 제멋대로
고따구로 네 세치 뱀 혓바닥을 있는대로 나불날름대며 씨부렁거릴 자격, 자질조차
되겠는가 요런 그야말로 천하의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제 세상 만난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놈인 것처럼 마귀들린 망상, 착각으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요런 천하의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놈아...엉!
요따구 같잖은 개솔, 씨부렁 날라리 이단, 사이비놈아 배교한 제도권 개신교계판,
그것도 칼빈주의 이단집단으로서 장로교단 이단집단 소속으로서 정통이라며
세상에, 이런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정작 이단, 사이비놈이 되먹지 않게 말보회는
구원파 이단이고 저쩌고 그따위 허위사실을 유포시키는 가운데 점점 더 마귀들려
미쳐 날뛰고 자빠졌으니 가관도 고따구 가관도 다 있는가...엉!
어중이 떠중이,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득시글 교인교도 그런 것들이 칼빈주의 이단
무리들로서 배교한 장로교단들 소속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정통이 되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로서 영이 거듭난 상태의 구원받은 그러한 주님의 지체들로서
@두더지애비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인줄 망상, 착각한 채, 꼴에 정통들이네 어쩌네 그따위 개솔,
씨부렁 자가당착, 자기망상, 자기착각, 기만, 만족을 처대고 자빠져 그저 심심하다
싶으면 말보회가 이단이고 한킹은 이단 성경, 성경침레교회는 이단 어쩌구 저쩌구
한통속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그저 나불날름대면서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한가득 흔들어 넘쳐 그런 사이비 정통, 배교한 정통, 아울러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를
중심으로 온갖 기괴하기 짝이 없는 득시글 이단교리들과 믿음들, 실행들로 날뛰는
것들이 감히 정통입네, 그리스도인들입네 목사입네, 신학생입네, 장로입네, 집사입네,
총회장입네 강도사, 전도사, 선교사입네, 소속 장로교인입네, 오리지널 정통입네 어쩌구
자화자찬으로 점점 더 날뛰고 있는데 그런 대미혹, 잡홀림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너
섬소년이라는 그야말로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로서 감히 정통을 참칭,
그리스도인을 참칭해 온라인으로 침투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너같은 것이 가야만 할 그곳으로 맹돌진하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이단, 사이비 날라리라는 사실 앞에 제 정신머리 차려라 요런 싸가지까지
@두더지애비 밥 말아먹은 상태로 날뛰는 날라리야...엉!
@두더지애비 뭐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