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쎼~~~~ 님의 조상님의 계급이 높다는 얘기. 죽은 조상들 간에도 신분(계급)이 있습니다. 무당이라 하여 그 조상이 가지고 있는 신분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즉 나의 조상보다 낮은 신분의 무당 조상이 점사를 본다면 당연히 '예끼-어딜 감히' 하겠지요. ㅋㅋㅋ 이런경우 조상신과의 합의가 필요 합니다. 그럼 알려줄지도~~~
저는 이런 질문을 한 이유가 최근 고민때문에 점보러 갔었는데 하나도 못마추시더군요..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두요. 계속 자세히 알려줘야 된다고만 하시고. 그냥 일상 조언만 하시고;; 그래서 제가 전에 저는 기가쎄서 귀신도 무서워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가 하고 질문했어요. 그 보살님은 문구는 번지르르하게 써놓으셨던데..;
여기다~~~ 솔직히 저도 의문이 안가는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내 조상에게 굿을 한다고 원력 없으신분들이 갑자기 원력이 생겨 후손에게 도움을 드릴까요?? 그건 아니지 않을까요??? 그래서 굿에도 절차가 있는 거 아닐까요?? 천도제가 뭐든가요?? 돌아가신분들 극락으로 가시라고 각각의 판결관들에게 아부 하는 행사 아닌가요?? 그리하여 극락에 가시면 후손들의 정성받아 이승에서 못한거 정신차려 공부하여 후손에게 원력 쌓아 후손에게 공덕 주시겠죠!! 그런데 내 아버지 극락에 보내셨다 하여 바로 공부 열심히 하여 나에게 공덕 내려 주실거라는 건 착각이십니다.
첫댓글 기쎈 거랑 점사랑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점보시려는 분이 신기가 강하면 잘 안보이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합니다만 것두 간혹이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글쎼~~~~
님의 조상님의 계급이 높다는 얘기.
죽은 조상들 간에도 신분(계급)이 있습니다.
무당이라 하여 그 조상이 가지고 있는 신분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즉 나의 조상보다 낮은 신분의 무당 조상이 점사를 본다면
당연히 '예끼-어딜 감히' 하겠지요. ㅋㅋㅋ
이런경우 조상신과의 합의가 필요 합니다. 그럼 알려줄지도~~~
조상님의 계급은 어떻게 결정이 되는 건가요?
생전의 계급이 그대로 가는 건가요?? 아니면 돌아가신 상태로 그 곳에서 도를 계속 닦아서 이루어지는 건가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저는 공부하는 팔자라ㅋㅋ 현세에서도 죽어서도 공부만 하는군요ㅠㅠㅠ
어쩐지 최근에 만난 무속인이 그러시더라구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스님이 되서 공부중인데.. 짬밥이 안되서 도움이 전혀 안된다구요..
원명할매? 무튼.. 윗조상님들 중에 백두산에서 도닦는 분도 계시다고 그러고..
제가 든 생각이 뭔 넘의 조상들이 다들 도만 닦나 했거든요..
한가지만 더 여쭐께요.
돌아가신 조상님들은 현세와의 연이 끝이면.. 조상들끼리의 인연도 끝 아닌가요??
저승에서도 친족관계가 유지되나요?? 아니면 전부 남이 되나요?
가령 할아버지와 아버지와의 관계가 저승에서도 유지되는 건지.. 남이 되는 건지..
경우에 따라 환생하는 사람도 있는데.. 전생, 현생 2가지의 친족을 형성하는 건가요??
제가 점집 경력은 참 오래됐지만.. 최근 얘기는 처음들어서요~ㅎㅎ
최근에 본 분이 조상님들 읽어내시더라구요.. 돈아깝지 않았네요~ㅎㅎ
저희 아버지가 이제 공부하시니까.. 제 자손들에겐 도움을 주시겠죠~ㅎㅎ
제 윗대손 할머님이 원력이 강하시고 기도공덕이 크신 분이 계신데..
다만.. 조상님 위해서 나쁜 건 없다라는 말을 그 분도 하셔서,
최근에 저와 제 가족들 인생 전반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저는 이런 질문을 한 이유가 최근 고민때문에 점보러 갔었는데
하나도 못마추시더군요..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두요. 계속 자세히 알려줘야 된다고만 하시고. 그냥 일상 조언만 하시고;;
그래서 제가 전에 저는 기가쎄서 귀신도 무서워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가 하고 질문했어요.
그 보살님은 문구는 번지르르하게 써놓으셨던데..;
죄송한데.. 하나만 더 여쭐께요ㅠㅠ
그럼 현세 후손이 조상님들 공덕과 공부수양의 업글을 위해 해드릴 수 있는 건 없을까요??
결국 다 자기 잘되려고 하는 거긴 하지만..
조상님도 공부수양으로 업글되시고.. 후손도 좋고.. 일거양득인 셈이라서요..ㅎㅎ
굿해서 덕보려고 해도 원력 있으신 분들이 계셔야 도움받는거고..
그마져 없는 집이라던가..
아님.. 저처럼 짬밥안되는 아버지 업글을 위해서라든가 말이지요..ㅠㅠ
답댓글로 안달려져서 여기다가 씁니다.
그건 그 분이 점을 못보셔서 그런 거예요..
저도 전국의 내노라하는 내지는 인기몰이하는 수많은 점집 철학관 다 다녀봤지만..
말만 번지르하거나.. 눈치점을 보거나 오랜 경험으로 찍기 실력 탁월하신 분들도 많았어요.
이번처럼 말씀해주시는 곳은 처음이었구요.. 그 분도 인연이 맞아야 점도 잘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만.. 현재조차 안나온다면 그건 그 분 잘못일 확률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점은 들어가자마자 생년월일만가지고 이것저것 안묻고 바로 쭉 적거나 말씀하시는 분이 제대로 된 분 같아요..
여기다~~~
솔직히 저도 의문이 안가는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내 조상에게 굿을 한다고 원력 없으신분들이 갑자기 원력이 생겨 후손에게 도움을 드릴까요??
그건 아니지 않을까요???
그래서 굿에도 절차가 있는 거 아닐까요?? 천도제가 뭐든가요?? 돌아가신분들 극락으로 가시라고
각각의 판결관들에게 아부 하는 행사 아닌가요?? 그리하여 극락에 가시면 후손들의 정성받아
이승에서 못한거 정신차려 공부하여 후손에게 원력 쌓아 후손에게 공덕 주시겠죠!!
그런데 내 아버지 극락에 보내셨다 하여 바로 공부 열심히 하여 나에게 공덕 내려 주실거라는 건 착각이십니다.
아 넘 길어 져요... 이러다 저의 밑천 바닥 나것다~ㅋㅋㅋ
아.. 문득.. 아버지가 짠해서요~ㅎㅎ
도움이야 윗대 할머니분 중에 원력강하신 분 계시다니 그 분 도움받으면 되겠구나 싶지만..
저희 아버지 살아생전에도 공부랑 담쌓고 사시던 분이신데.. 돌아가셔서 공부하시려니.. 힘드시겠다 싶어서요~ㅎㅎ
아버지 돌아가신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천도재고 뭐고 다했는데도 도닦을 짬밥되셨다고 꿈에 나타나신 게 불과 몇년 전이시거든요..
만학의 꿈을 이루시고는 계신데.. 점사를 듣고 상상해보니.. 울아부지 넘 짠해서리..ㅎㅎ
문득 아버지 도와드릴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요..
저승은 뇌물이 잘통한다고 들어서요~ㅎㅎ
ㅋㅋ 효자시네요!!
영의 세계 이해하고 그리 말씀하시는분 많치 않은데!!
그 정성 다 받으실겁니다.
제사 빼 놓치 마시고 가끔 조상 놀려 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정성 후대에 받을것 같아요. 꼭꼭
조상 놀려주려다 굿하고 더욱 망가진집 여럿봤습니다.....무당이라고해서 신이 항상 붙어있는게 아니라하네요..그러타고 오손님 돈이아까워 되돌려보내수야없으니 어쪄겠어요 인간점사보니 당장은 맞는듯해도 예언은 허당 아닐까요..,
저도 굿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굿하다가 잘못해서 조상을 뒤집어 놓으면 집안이 완전 망한다구요..
그래서 산소에도 무당데리고 가질 말라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작게 치성을 하는 방법이 오히려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갑자기 작년에 아는분이 너므너므 용한곳있다고 가보래서 열일제쳐두고 갔드랬죠..정말~콧구녕보다 약간큰 ㅎㅎ
방에서 점사를 보는동안 저~ 담배연기에 질식사 할뻔했네요..점괘가 안나오는지 5분이 멀다하고 제눈앞에서 담배를펴서 제눈에잇던 렌즈가 쏙빠졋어요..무당말이 잘아보인다고..한시간넘게 기대이하에 점을보고 온적이있네여..아는분말이 그럽디다..손님이 기가쎄던가 무당이랑 궁합이 안맞음 점괘가 안나온대요
하나더~여기 회원님이 잘본다고해서 부천에 있는 부부무당이 있는곳에서 점을보는데 저랑남편이랑 둘이갔어요 그무당부부가 서로 점을 안볼려고 미루더라구여..어째 그런일이...
제대로 못봅니다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