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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애숙이하고 놀기(AskUp)
페이지 추천 1 조회 249 23.03.26 12:5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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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26 13:08

    첫댓글 ㅎㅎ
    아직은 이름 짓는것에는 사람만큼 못하나봐요

  • 작성자 23.03.26 13:11

    홍실이님~~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시지요?


    아무래도 입력된 데이터에만 의존하다보니
    창의성이나 독창성에서는
    아직 인간을 못따라 오는거겠지요.
    앞으로는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요.

  • 23.03.26 13:26

    카카오에 애숙이는 쳇GPT를 모방 한 것이라서 모자라구요.
    지금은 쳇GPT가 4까지 나왓다고 발표됐습니다.
    전문가의 이야길 들으니.
    챗GPT4는 이번 미국 변호사시험 상위 10%안에 모든부문 통과 하고.
    미국 수능SAT상위 7%안에 통과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한다는거죠.
    이젠 언어 와 지적능력이 훨씬 똑똑해졌다고 합니다. 쳇GPT가 못했던걸 쳇GPT4는 논리와 추론능력까지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MS에서 투자받아 나온것이 첫GPT4랍니다..
    양질의 변화가 어마어마 하고 학습도 어마하게 시켰다는군요. 좀 더 양질의 대답을 원하면 쳇GTP4에 물어보세요.

  • 작성자 23.03.26 13:32


    정말 어마어마 하게 학습을 시켰다니
    이번에는 기대 해 보겠습니다.

    리진님~
    감사합니다.
    휴일
    즐거운 시간 주욱 이어가시길요.

  • 23.03.26 14:26

    아마도 사람의 감성을
    이해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네이밍은 어느순간
    휘릭~번뜩!!~ㅎㅎ

  • 작성자 23.03.26 14:28

    네~~
    맞아요.
    감성이 없는 기계니까요.
    만일 감성까지 느끼게 된다면?
    한편으로는 섬뜩하기도 합니다.

    멋진 혜지영님^^~
    꿀같은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 23.03.26 15:29

    챗봇
    가입하고
    완료했어요
    충주호 맛집찾아줘
    곰배령 가기좋은 계절 알려줘 등등 ㅎ
    쪼매 놀아봤어요

  • 작성자 23.03.26 15:34

    그런 질문에는
    아주 대답 잘하지요?
    ㅎㅎ.

    창의력을 요구하는 질문엔 좀 답답하지만
    잘 활용하면
    도움도 되네요.

  • 23.03.26 17:06

    "애숙이"도 저 정도면 대단합니다.

    "달월경"이라는 답을 내 놓다니 놀랍네요.
    그 뜻이 달 빛이라고 해설까지 하니..

    밤에 하는 콘써트 인가 보네요.

    올 만에 글 잘 보았어요.

  • 작성자 23.03.26 17:11

    그런가요?
    대단......?
    !!!

    잠시 생각해보니
    김포인님 말씀이
    맞네요.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어린 애숙이한테
    넘 고차원 적이고 많은 것을 원했나봐요.
    ㅎㅎㅎ.

  • 23.03.26 17:50


    오전 일찍 성당 다녀와
    긴~~하루
    저도 저기압 전선인데
    살짝 좀 올릴 방법 없을까요?

  • 작성자 23.03.26 17:52

    저는 일단 바람이 쓩쓩 부는 거리를 산책을 하면서
    노래를 부를 예정입니다.
    그러면 좀
    탠션이 올라갈듯......

  • 23.03.26 19:03

    고민하지 말고 잠시 그러다 딱떠오르는 순간이
    아니면 여기다 공모를 해봐요 ㅎ

  • 작성자 23.03.26 19:07

    네~
    지존성님^^
    근데
    기차는 이미 떠났답니다~^^
    아직 8시 안되었나?
    ㅎㅎ
    https://youtu.be/kJQuWX9RRJ0

  • 23.03.26 19:34

    사람마다 생각이 조금씩 다르고
    남녀의 생각도 각각 다를 수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저는 달월경 이라는 단어를 보고 담밤에 국경을 넘나 보다 했습니다.
    달빛이 고요한 깊은 밤에 기타의 고운 선율이, 국경을 넘어서 듣는 사람의 가슴을 후벼 파니..
    우크라이나에 파병 된 러시아 군인이 아름다운 기타 소리를 듣고, 다들 탈영해서 러시아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 작성자 23.03.26 19:43

    산애님의 댓글을 읽자니
    문득,
    전쟁터에서
    지친 군인들이
    적국 진영에서 들리던
    고향에서 부르던
    노래 소리에
    항복을 했다던
    글을 어디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전쟁터로 떠나기 전

    집 마당에서 마지막으로 들었던 노래를 듣고 싶어요.
    저희 아내가 꽤나 즐겨듣던 곡인데,
    지금은 가사도 기억이 안 나서요…
    그니까 그게,
    어... 어, 제목도, 곡 제목도 그만
    같이 까먹었나봐요,
    내 정신 좀 봐.
    이상,
    캐런디 중사의 '치매'라는 글이었습니다.

  • 23.03.26 20:32

    난 불러다 시켰더니 황당무계한 말만 나열해서 ㅎㅎ엥 했는데 내가 너무 무리한 주문을 시켰나? 애숙이 조타~

  • 작성자 23.03.26 21:02

    운선마님~
    오늘도 벌써 밤이되었네요.
    휴일은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예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가봐요.
    이제부터 애숙이는 그냥
    심심할때
    대화 상대로
    말벗이라 생각하면 딱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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