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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1: 11 농부들이 부끄러워하고 곡하라. ( 2 )
(6) 생기(生氣, Breath)
싱싱하고 힘찬 기운으로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창 2:7)라는 표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인간 생명은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방법으로 부여하신 '생기'로부터 유래되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생기로 번역된 '네솨마'는 '영혼', '호흡', '기운' 등으로도 번역되었다.
* 잠 20:27 -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 사 2:22 -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 욥 33:4 -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일반적으로는 인간의 '혼'을 의미하나 여기서는 모든 생명체의 '기식'(氣息)을 의미한다.
에스겔 선지자는 환상 가운데 하나님이 마른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살아나게 하는 것을 보았다.
* 겔 37:1-14 –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14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생령(生靈, Living being)
살아 있는 넋이라는 뜻으로, ‘생명’을 이르는 말이다.
창세기 2:7의 "생령(네페쉬 하야)"은 '숨', '호흡'을 뜻하는 '네페쉬'와 '생존', '존재'를 의미하는 '하야'가 합해서 된 말로
'살아 있는 존재'란 뜻이다.
물론 '네페쉬'가 다른 곳에서 '혼'(Soul) 또는 '영혼'(Spirit)을 가리키는 뜻으로도 쓰였으나
여기서는 단순히 '호흡'(breath)이란 뜻으로도 쓰였다.
따라서 '생령'이라는 말은 인간이 '영혼'을 지닌 존재를 증언하는 직접적 증거 구절은 아니다.
인간의 영혼은 오히려 창 1:26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란 말에 강력히 암시되어 있다.
* 창 1:26 -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지만 여기 '네페쉬'가 단순히 '호흡'이란 뜻이며 또 '네페쉬 하야'가 일반적으로 모든 생물을 가리킬 때도 쓰였다는 사실 때문에 인간 역시 모든 동물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류이다.
* 창 1:20 -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왜냐하면
첫째, 인간은 앞서 말한 대로 그 본질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도록 창조되었으며
둘째, '네페쉬 하야'가 되는 동기와 과정 및 방법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직접적이고도 친밀한 개입,
즉 코에 직접 생기를 불어넣는 특이한 방법으로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는 영적인 거룩한 존재가 된 것을 뜻한다.
2]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1) 포도(grape) / 한국컴퓨터선교회
포도 재배의 역사는 매우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노아는 포도원을 가꾸는 첫 농군이 되었는데, 하루는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창 9:20-21). '대홍수' 이후에 황폐한 땅을 노아가 다시금 경작하면서 포도나무를 심었다.
포도는 팔레스타인의 가장 중요한 생산물의 하나이다.
"그곳은 밀과 보리가 자라고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가 여는 땅이요, 올리브나무 기름과 꿀이 나는 땅이다"(신 8:8).
포도는 팔레스타인의 7대 소산물(所産物)의 하나이다.
포도 재배에는 많은 품이 드는 것은 성서에서도 언급되고 있다.
"임은 밭을 일구어 돌을 골라내고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지. 한가운데 망대를 쌓고 즙을 짜는 술틀까지도 마련해 놓았네. 포도가 송이송이 맺을까 했는데 들포도가 웬 말인가?"(사 5:2)
포도 수확의 축제는 가을에 행하는 수확 축제인 초막절의 일부를 이루고, 노래와 춤도 행해졌다.
* 수 21:19-21 – 19 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은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목초지들이었더라. 20 레위 사람인 그핫 자손 중에 남은 자들의 가족들 곧 그핫 자손에게는 제비 뽑아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으니 21 곧 살인자의 도피성 에브라임 산지 세겜과 그 목초지이요 또 게셀과 그 목초지와
* 출 23:16 -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 신 16:13 -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포도나무는 성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모세의 율법에도 포도나무와 포도밭을 다룬 규정이 적지 않다.
"너희 포도를 속속들이 뒤져 따지 말고 따고 남은 과일을 거두지 말며 가난한 자와 몸붙여 사는 외국인이 따 먹도록 남겨두어라"(레 19:10).
이 부분은 사회적 기득권을 갖지 못한 가난한 자와 타국인을 위한 배려이자 보호 규정이다.
"… 순을 치지 않고 내버려 둔 덩굴에 절로 열린 포도송이를 따지 말며 땅을 완전히 묵혀야 한다."(레 25:5)
안식년에 자연적으로 자라난 곡물과 과실은 그 땅의 주인이 수확하여 저장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이 소출(所出)들은 모든 사람의 공동 소유였다.
"너희는 포도원에 다른 씨를 뿌리지 말라. 씨를 뿌려 거둔 곡식과 포도 소출이 모조리 손도 댈 수 없게 되리라."(신 22:9) 즉 성별(聖別)된 공동체 이스라엘만이 가지고 있는 야훼 신앙의 순수성을
생활 속에서 원형(原型) 그대로 유지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는 규례이다.
그런 점에서 아마 여기서는 일상생활에 있어서 가나안의 이교(異敎)적 풍습과 타협하기 쉬운
인간의 본성을 경계하려는 데 근본 의미가 있는 것 같다.
* 레 19:19 -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지어다.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지며
"너희 이웃집 포도원에 들어가서 먹을 만큼 실컷 먹는 것은 괜찮지만 그릇에 담아 가면 안 된다"(신 23:25).
굶주린 이웃이나 길 가던 가난한 나그네가 비록 남의 포도원이나 곡식밭에 들어가서 주린 배를 채운다 할지라도,
'관용과 긍휼의 정신으로' 그것을 용납하라는 규정이다.
이 규정은 후일 시장한 예수의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은 사실에서도 나타난다.
* 마 12:1 -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 눅 6:1 -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비유적으로 먼저 호세아는 이스라엘을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로 비유하였다.
* 호 10:1 -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이사야가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이므로,
하나님은 돌보지 않으려 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다.
* 사 5:1-7 – 1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3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지를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6 내가 그것을 황폐하게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7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특종 포도나무를 진종으로 골라 심었는데 너는 품질이 나쁜 잡종으로 변하였구나."(예 2:21)
하나님은 좋은 종자를 선택하셨는데,
하나님의 백성은 더러운 냄새가 나는 이상한 야생 포도가 되고 말았다.
바벨론 포로 이후에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다시 포도나무를 돌보아 주기를 기원하였다.
* 시 80:9-17 – 9 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10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11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을 따게 하셨나이까? 13 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14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아오소서.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소서. 15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16 그것이 불타고 베임을 당하며 주의 면책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오니 17 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 사 27:2-11 – 2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3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4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찔레와 가시가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5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와 화친할 것이니라. 6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을 채우리로다. 7 주께서 그 백성을 치셨던들 그 백성을 친 자들을 치심과 같았겠으며 백성이 죽임을 당하였던들 백성을 죽인 자가 죽임을 당함과 같았겠느냐? 8 주께서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사 쫓아내실 때에 동풍 부는 날에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셨느니라. 9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의 죄 없이함을 받을 결과는 이로 말미암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을 부서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이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10 대저 견고한 성읍은 적막하고 거처가 황무하며 버림 받아 광야와 같은즉 송아지가 거기에서 먹고 거기에 누우며 그 나무 가지를 먹어 없이하리라. 11 가지가 마르면 꺾이나니 여인들이 와서 그것을 불사를 것이라. 백성이 지각이 없으므로 그들을 지으신 이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조성하신 이가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시리라.
교회는 포도나무로 비유되었다.
* 시 80:8 -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고 하였다.
* 요 15:1 -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에서 집주인은 하나님으로 그리고 농부는 이스라엘 백성 또는 교역자를 가리킨다.
* 마 21:33 -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포도나무는 야생종의 열매가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
재배종은 유럽계와 아메리카계가 중요하다.
유럽계 포도(Vitis vinifera L.)는 원산지가 서아시아 및 중앙아시아이다.
야생종은 지금까지도 분포하고 있으며, 기원전 5000-4000년에 포도가 재배되고 포도주 제조도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 포도가 동서로 전파되고 전파의 과정에서 남유럽계, 중앙아시아계, 동아시아계 등의 재배형으로 분화하고, 현재 총계 약 10000여종이 되었다.
아리아인은 인도 방면으로, 셈족은 이집트 방면으로 전파하였다고 한다.
그 후에 기원전 1500년경에 페니키아인에 의하여 그리스에도 재배와 주조가 전해졌으며,
포도주는 그리스 신화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로마인은 그리스에서 그 재배와 주조법을 배워서 서유럽에 널리 전파하였다.
동아시아로 포도의 전파는 한(漢)의 무제(武帝)시대에 서역(西域)에 파견된 장건 또는 그 관계자에 의하여 가지고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경유하여 전래되었다.
멕시코를 제외하고 북아메리카에는 중요한 28종이 야생하고 있다.
17세기에 유럽계 포도가 아메리카에 도입되어 재배가 시작되었고, 기상 조건이 알맞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성행하였다.
팔레스타인에서 포도의 재배는 초기 청동기 시대(기원전 3200-2000년)로까지 소급된다.
성서시대에 포도나무는 경제적 문화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작물중의 하나였다.
성서에서 풍부한 농업 기술적인 어휘가 포도나무와 관련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은
이 시대의 포도 재배가 높은 수준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팔레스타인에서 포도 수확기는 7월에서 10월까지의 기간에 걸쳐서 있다.
포도는 날것으로 먹거나, 일부는 말려서 건포도나 건포도를 눌러서 과자를 만들었다.
* 삼상 25:18 - 아비가일이 급히 떡 이백 덩이와 포도주 두 가죽 부대와 잡아서 요리한 양 다섯 마리와 볶은 곡식 다섯 스아와 건포도 백 송이와 무화과 뭉치 이백 개를 가져다가 나귀들에게 싣고
* 대상 16:3 –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 아 2:5 -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하게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생겼음이라.
신선한 포도에는 20-25%의 당을 포함한다.
이것을 잘 건조시키면 약 80%의 당을 포함하는 고에너지의 식품으로 보존성도 좋다.
생산되는 많은 포도는 보관하기 어려워서 포도원 가까운 곳에서 땅을 파고서 포도주를 담았다.
빵을 만드는 밀과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은 식생활의 필수품이었다.
* 신 7:13 -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를 번성하게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니
순수한 자연수를 구하기 어려웠던 히브리인들은 일상생활에 포도주를 주된 음료수로 사용하였다.
* 삼하 16:2 –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왔느냐? 하니 시바가 이르되, 나귀는 왕의 가족들이 타게 하고, 떡과 과일은 청년들이 먹게 하고, 포도주는 들에서 피곤한 자들에게 마시게 하려 함이니이다.
* 요 2:1-11 –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하나님께 전제(奠祭)를 드릴 때도 제물로 삼았다.
* 출 29:40 - 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에바와 찧은 기름 사분의 일힌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사분의 일힌을 더할지며
* 레 23:13 - 그 소제로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여호와께 드려 화제로 삼아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전제로는 포도주 사분의 일힌을 쓸 것이며
그러기에 성경도 지나친 음주벽은 모든 불절제(不節制)와 마찬가지로 비난을 받았다.
* 잠 20:1 -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 잠 23:20-21 – 20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21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 잠 23:29. 35 –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5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 잠 28:7 -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음식을 탐하는 자와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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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구주 예수님 부활하사 사망 권세 이겼네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 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으로 포근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시 6:9, 1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