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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새식구 길고양이..
크리슈나 추천 3 조회 689 12.11.18 19:1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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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18 19:21

    첫댓글 귀엽네요... 저두 고양이 다시 키우고 싶네요...

  • 작성자 12.11.18 19:24

    만만치가 않을걸요. 먹이는 둘째 치고, 예방접종에, 심장사상충 예방약, 배변 모래 깔아주고 매일 똥 치워주고..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어느정도 있어야합니다.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

  • 12.11.18 20:22

    생명을 거두는 일이 쉽지 많은 않은데
    따뜻 하시네요~~

  • 12.11.18 23:07

    까꿍 큰스님 은
    삵 키우시유
    버럭

  • 작성자 12.11.19 00:31

    큰산님 만큼만 하겠습니까? ^^

  • 12.11.18 21:02

    고놈 참~~~~~~

  • 작성자 12.11.19 00:31

    토실 토실 하죠? 내년 복날 연락드릴께요. ㅎㅎ

  • 12.11.18 21:03

    정말 귀연놈으로 보입니다.겨울엔 안으면 털이 보슬보슬 서로 체온이 느껴지머 따뜻하게 보내시겠네요ㅡㅋㅋ
    열심히 하시구 고양이 에게도 맛나는것 마니마니 사 주시샴~

  • 12.11.18 23:05

    뉘시유
    버럭
    밤삐 형아가
    없으니 다행 입니다
    일본에 노예로 심야인 도사와
    같이 팔거유
    노예 상인좀 알아 봐 주세요
    값은 후하게 쳐 드리죠
    28.3%수고비로 드리죠
    세금은 별도요
    3.3 %공제 합니다

  • 작성자 12.11.19 00:30

    잘 키울께유~ ^^

  • 12.11.18 21:56

    고양이한테 쥐새끼만하다니요 ㅜㅜ

  • 작성자 12.11.19 00:32

    ㅋㅋ

  • 12.11.18 22:14

    참 마음이 따뜻하십니다

  • 작성자 12.11.19 00:32

    힘든 세상 따뜻하게라도 살아가야죠. ^^

  • 12.11.18 23:00

    저도 고양이6개월 키웠죠
    사료 비싸유
    배변 모래 또한 비싸유
    근데 이놈 아니지 이년이
    집 나갔시유
    바람 난건지 아님 싫어서 간건지
    숫고양이 들이 찍접거리더니
    밖에 놀게 놔뒀더니 안 들어오고
    가출 했시유
    세끼 벴는데 이년이
    갔시유
    잘 사는지
    욕이 아니유
    이름이 이년 이유
    버럭

  • 작성자 12.11.19 00:33

    ㅎㅎㅎㅎㅎ

  • 12.11.19 07:32

    저도 키워봤슈..요렇게 하얀 털복숭이인데..털이 길어도 너무긴..인내심이부족하야 다시 보냈지만서두..ㅠㅠ

  • 12.11.19 00:24

    원래 고양이는 집나간지 3일 지나면 주인도 몰라보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 작성자 12.11.19 00:39

    네, 고양이는 사람을 안따르는 동물이라네요. 그래도 보살펴주고싶습니다.

  • 12.11.19 04:49

    야탑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디서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계속 들리더군.근처에 출입할 수 없게 된 냉각탑이 있었고 거기 좁은 틈새에 아주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있었지.저걸 어쩐다? 배가 고팠는지 엄마를 애타게 찾는지 일단 편의점 가서 쏘세지를 사갖고 왔지.쪼개서 부근에 놨는데 나타나지는 않고 더 구석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그 녀석 찾느라 냉각탑 주변을 왔다리 갔다리 결국은 포기하고 말았는데 그 어린 것이 고양이 엄마 잘못 만나가지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야.사람 엄마 만났으면 얼마나 좋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1.19 05:24

    쌍붕알..ㅋㅋ 근데 쌍붕알은 안보이던데요.^^

  • 12.11.19 16:21

    흰색,갈색,검정색 세가지가 섞이면 삼색이라고합니다.한국고양이이구요,코리안숏헤어,줄여서 코숏이라고해요.
    복잡하게 섞인건 카오스라고하는것도있는데 이아이는
    줄무늬가있는 태비삼색이네요.삼색이는 유전적으로 암컷이라고 보시면됩니다.희귀하게
    땅콩(붕알)이있는 숫컷도있지만 숫컷기능을 상실한 무늬만
    수컷입니다.삼색이 이쁜 냥이니까 잘 키우세요~^^

  • 12.11.19 10:01

    이고양이 누가 버린거같은데 키울까 말까 고민중

  • 12.11.19 11:11

    키워요
    비싼종 입니다

  • 12.11.19 16:11

    터키쉬 앙고라입니다.제가 현재 키우고있어요.파란눈이면
    난청(귀머거리)확률이 높습니다.우리 고양이도 난청이에요.

  • 12.11.19 16:07

    고양이 키운지 5년정도 되었는데.고양이는 자기중심적인 동물이라서 자기 머리속에는 지위가 사람 머리위에 있다고 생각한답니다.그걸 인정해 주고 따뜻하게 보살펴 준다면 편한관계가 된답니다.그리고.중성화수술.헤어볼 사료(고양이는 자기혀로 몸을 핥아서 치장합니다.털이 몸안에 들어가겠죠?)는 꼭 챙겨야 합니다.

    잘못했을때에는 입주변을 때리면서 머라고 하시고.발톱도 주기적으로 깍아줘야 합니다.

    모래는 요즘은 대소변시 바로 굳는모래들입니다.

    움직이는 물체를 좋아하므로 그런 장난감 사 주면 되구요.모든 고양이들이 레이져 포인트 좋아합니다.

    궁금하면 쪽지나 냥이카페(괴수 고양이)를 이용하세요.

  • 12.11.20 18:47

    구여운 놈 이로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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